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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1.팔짱을 끼고 제자리에 쪼그려 앉는다
2.쪼그려 앉은 상태에서 10초간 유지
3. 제 자리에서 일어난다

내 몸을 위한 닥터들의 프리미엄 건강 클래스!
박소현의 건강미식회
매주 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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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관절염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이유는요.
00:28관절이 보내는 신호를 아무렇지 않게 무시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00:33실제로 퇴행성 관절염 증상이 시작되고 병원에 방문해서 진단을 받기까지 과연 얼마나 걸릴 것 같으세요?
00:44아파서 병원에 간 거니까 길어야 6개월이나 1년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00:50맞습니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놀라지 마세요.
00:54무려 평균 7.7년이라는 7.7년이라는 아주 길로 시간이 걸린다는 말이죠.
01:017년이요?
01:02맞습니다. 이 말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관절염 초기 증상을 아무런치 않게 생각하고 무시한 채 넘긴다는 거죠.
01:10그 얘기 들어보니까 40대가 되면서 오래 걷거나 하면 무릎이 시큰거릴 때가 있거든요.
01:16저는 일기예보 체크를 안 하잖아요. 무릎이 아프면 그 다음엔 어김없이 비가 와요.
01:21무릎이 시큰시큰해요. 너무 정말 무섭습니다.
01:25이런 것도 초기 증상인 건가요?
01:27맞습니다. 소연 씨와 상준 씨처럼 이 초기 증상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01:33문제는 우리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자연적으로 회복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01:39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고 빨리 또 대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01:46누구나 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자가진단법 있을까요?
01:51네. 이 방법도 어디서든 간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소연 씨와 상준 씨가 잠깐 나와 보시겠어요?
01:56네.
02:01우선 첫 번째로는 팔짱을 이렇게 끼시고요. 제자리에 편하게 그냥 쪼그려 앉으시면 됩니다.
02:07쪼그려 앉아요?
02:08네.
02:09이렇게요?
02:09네. 완전 푹 쪼그려 앉아주시면 되고요.
02:11여기서 10초간 유지하겠습니다.
02:13네.
02:141, 2, 3, 4, 5, 6, 7, 8, 9, 10.
02:24자 이제 제자리에서 일어나시면 됩니다.
02:26여기서 일어나요?
02:27네.
02:27이거 안 된다고요?
02:29편하게 일어나시면 됩니다.
02:30일어날 수 있겠어요.
02:33일어나시는 거 아니에요?
02:35여러분들 오늘 저 안 아픕니다.
02:36이 정도, 이 정도는 되잖아요.
02:39오늘은 저 안 아픕니다.
02:40이러면 졌어요.
02:41근데 이게 왜요?
02:42이게 왜요?
02:4310초 뒤에 자리에서 일어날 때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넘어진다든지.
02:47진짜요?
02:48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무릎에 손을 짚어야 하지만 일어날 수 있다면 관절염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02:54나한테 뭔지 알 것 같아요.
02:56왜냐하면 이렇게 보통 아우!
02:57맞습니다.
02:58맞아요.
02:59아우!
02:59이런 게 있는 것 같아요.
03:01무릎 관절염이 있으면 연골이 손상돼 관절이 뻣뻣해지고요.
03:05안에 염증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려고 하면 통증이 생겨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 동작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03:12아우.
03:12아우.
03:13아우.
03: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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