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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국민의힘, 연찬회서 국민에게 손편지…"부족했다"
장동혁 "국민의힘이 부족…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최수진 "과거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변화·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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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연찬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민께 드리는 손편지를 각자 한 장씩 작성해서 공개를 했습니다.
00:08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00:11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저는 아직도 꿈을 꾼 느낌입니다.
00:18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00:23어렵게 찾은 정권을 허망하게 빼앗겼습니다.
00:27국회 개원이 되자마자 더불어민주당의 무도한 폭거에 시달리고 어느 순간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에 갇혀버렸습니다.
00:39출범한 지 세 달 남짓한 이재명 정부는 경제와 민생을 외면한 채 본인들의 죄는 숨기고 권력 유지에만 혈안이 되었습니다.
00:50각자 한 장씩 반성하는 국민께 드리는 편지를 모두 썼더라고요.
01:00본인 이름도 적어가면서.
01:02저런 건 괜찮은 것 같습니다.
01:04저런 어떤 반성하는 자세와 약속을 하는 저런 모습은 괜찮은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비춰질 것 같아요.
01:11그런데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이제 출범했으니 변화와 쇄신을 약속한 만큼 실제로 변화와 쇄신이 있어야 될 텐데 사실 뭐 혁신위원회도 좌초됐고요.
01:21인적 쇄신도 가능할지 그게 제일 최우선 아니겠습니까, 지금?
01:27그렇습니다.
01:28사실 지난번 몇 차례 혁신이 이런 쇄신 정책 이런 것들을 내놨지만 실질적으로 국민의힘이 어떤 지지율 회복이라든지
01:36중도층 또 수도권 중심으로 지지율을 회복하는 데에는 다소 역부족이었다 이런 평가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01:44다만 이제 지금부터 정기국회가 시작이 됩니다.
01:46그러면 정기국회는 보통 법안과 예산을 다투는 가장 중요한 또 국회의 시간입니다.
01:52여의도의 시간입니다.
01:53여기서 국민의힘이 또 얼마나 많은 국민들에게 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또 효능감을 줄 수 있는 정치를 하느냐 이것도 중요한 부분이고요.
02:00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국민의힘이 혁신과 쇄신 반성 성찰을 하냐 못하느냐 이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바로 내년 지방선거에 있을 거라고 봅니다.
02:10그러면 사실상 올해 말부터 내년 초부터는 주요 서울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을 중심으로
02:16지방선거 공천 혁신 작업이 시작될 것입니다.
02:19이 과정에서 과연 국민의힘이 얼마나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 여기에 아마 관건이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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