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개월 전


[앵커]
Q. 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잡아라' 누가요?

A. 오늘 국민의힘에서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대항할 인물, 누구인지 함께 보시죠.

[유상범 /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오늘)]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저도 놀랐습니다. 이 소식 듣고. 우리 나경원 대표님께서 법사위로 오셔서 역할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박수 한번 주십시오.

[현장음(오늘)]
멋지다~!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오늘)]
많이 응원하시네요. 선수를 파괴해서라도, 역할을 맡기로 했습니다. 추미애 위원장의 일방적인 독주를 막아낼 수 있지 않을까.

Q. 진짜 '선수 파괴'네요. 6선의 추미애 위원장도 놀라웠는데, 5선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간사요?

A. 보통 상임위원장은 3~4선 급이, 또 간사는 재선급이 맡는 게 관례죠. 

이걸 깨고 두 사람을 내세운 건, 여야 모두 법사위에 사활을 걸었다는 거죠. 

Q. 두 사람 다 판사 출신이기도 하잖아요. 치열하겠는데요.

A. 모두가 그렇게 예상합니다.

지난 총선 때 하마터면 동작을에서 맞붙을 뻔도 했죠.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지난해 2월,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추미애 전 장관은 사실 라는 얘기도 있잖아요. 윤석열 정권 탄생에 있어서 아주 일등공신이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지난해 12월,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헌법을 몰라서 하는 거지요. 을 좀 읽어보셔야겠는데요, 나 의원님?

하반기 법사위, 어느 때보다 불붙을 것 같습니다.

구성: 성혜란 기자, 김지숙 작가
연출·편집: 정새나 PD, 박소윤 PD, 이지은 AD
그래픽: 성정우 디자이너


성혜란 기자 saint@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추미애 법사위원장을 잡아라. 누가요?
00:06오늘 국민의힘에서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00:09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대항할 인물 누구인지 함께 보시죠.
00:15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저도 놀랬습니다. 이 소리 처음 듣고.
00:18우리 나경원 대표님께서 법사위로 오셔서 단사 역할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00:24박수 한번 주십시오.
00:25많이 응원하시네요. 선수를 파괴해서라도 단사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00:34추미애 위원장의 일방적인 독주를 막아낼 수 있지 않을까요?
00:406선 추미애 위원장도 놀랬는데 5선 나경원 의원이 법사위에 관사라는 거예요.
00:46네 맞습니다. 보통 상임위원장은 3, 4선급이 맞고요.
00:50또 간사는 재선급이 맞는 게 관례죠.
00:52이걸 깨고 두 사람을 내세운 건 여야 모두 법사위에 사활을 걸었다는 거죠.
00:58자 그러고 보면 두 사람이 모두 판사 출신이기도 한데 치열하겠는데요.
01:02네 모두가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01:04지난 총선 때도 하마터면 동작 의뢰서 맞붙을 뻔도 했죠.
01:11추미애 전 장관은 사실 보수의 어머니라는 얘기도 있잖아요.
01:15윤석열 정권 탄생에 있어서 1등 분이십니다.
01:22헌법을 몰라서 하는 거죠. 헌법을 읽어보셔야 되겠는데 나 의원님.
01:28하반기 법사위 그 어느 때보다 불붙을 것 같습니다.
01:45헌법을 읽어보셔야 되겠는데 나 의원님은 사실은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