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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최교진, 과거 지역 비하 담은 지인 글 SNS 공유
최교진 "같은 몰표라고 대구와 비교하지 말라"
최교진 "광주의 투표, 이익보단 정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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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인물은 최규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인데요.
00:12발언이 또 논란입니다. 함께 보시죠.
00:18최규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012년 12월 대선 이후 SNS에 지인 글을 공유해서 논란입니다.
00:24여전히 부끄러운 부산. 문재인 당시 후보 박 전 대통령과 20%포인트 표차를 보였어요.
00:34그러자 여전히 부끄러운 부산. 같은 몰표라고 대구와 비교하지 말라.
00:38광주의 투표는 이익보다 정의를 생각. 시민정신이 다르다.
00:41뭔가 그러니까 진영정치, 지역정치에 심각하게 편향돼 있다라는 논란이 또 한 번 일고 있습니다.
00:51홍의표 대표님.
00:51먼저 제가 아까 앞서 얘기 조금만 좀 구현 설명을 하면요.
00:57저는 일단 경찰청 산하에 중수청을 두는 건 아니고요.
01:01중수청을 신설하되 이것을 당내에서도 법무부에 둬야 되느냐, 행안부에 둬야 되느냐.
01:05그러니까 행안부 장관 밑이냐 아니면 법무부 장관 밑이냐 아니면 제3회 총리실로 가야 되느냐 이런 다양한 논의가 지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01:12경찰청 밑으로 가는 건 아니고요.
01:14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큰 틀에서 신중하게 그리고 국민의 불편이 없게 된다는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만
01:23어쨌든 저런 기존의 당론과 훨씬 더 동떨어지니까 거리가 있는 얘기를 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당과 좀 조율해서
01:32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정성호 장관도 그렇고 민영규 의원도 그렇고 둘 다 선을 좀 넘고 있는 거예요.
01:37둘 다 선을.
01:38왜냐하면 저런 논의를.
01:40물 밑에 새야죠.
01:41그럼요. 대놓고 해버리면 민주당의 검찰개혁이 준비가 안 된 것처럼 보여 버리지거든요.
01:46그러니까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측면에서 물 밑에 새야 될 내용과 공개적으로 할 내용을 좀 구분이 안 됐다 이렇게 보고.
01:52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부산이 부끄럽다.
01:56대구와 광주의 불편은 다르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02:00이게 지역 비아는 아닌 것 같고요.
02:03통상적으로 자기 각각의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해석을 할 때 예를 들면 같은 지역주의에 대한 문제를 할 때도
02:11영남의 지역주의는 패권주의고 호남의 지역주의는 민주적이고 저는 한때 그런 성격이 있었다고는 봐요.
02:19한 70년대, 80년대.
02:20그러나 어떤 측면에 갔을 때는 기존의 지역적 문제에 있어서 어떤 동일한 모습을 특정 지역에 몰아주기로 이런 문제에서는 같은 비판을 받고 있고
02:32김대중 대통령도 그렇고 노무현 대통령도 평생의 과제가 지역주의 국보 아니었겠어요?
02:38그럼요.
02:38그런 측면에서 어쨌든 정치적 해석이야 각각이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지역에 대한 비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02:47물론 저도 최규진 지금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대구나 부산 지역 영남권을 비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2:55다만 정치적 입장을 갖고 그것을 해석하다 보니까 저런 게 나온 것 같은데요.
03:00청문회 과정에서 분명히 그걸 밝혔으면 좋겠어요.
03:03대구의 시민과 부산의 시민들을 비하할 생각은 전혀 아니고 내가 정치적으로 해석을 하다 보니까 이러이러한 이유를 했다 이렇게 설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3:13네. 정치권에서는 유치한 이분법적 사고다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3:18그런가 하면 공정위원장 후보가 상습 체납을 했다는 논란입니다.
03:23공정위원장 후보인데요.
03:25주변기 공정위원장 후보자 주정차 위반 과태료 지방세 등 체납 차량 2대 14차례 14차례 압류 7년간 2차례를 제외하고 종소세 늑장 납부 올해 2월에는 재산세 45만원 체납 주택이 압류
03:43짧게 성춘 부장님 너무 많이 압류됐는데요. 너무 많이 체납됐는데요.
03:48그러니까 참 저런 것들이 공정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가장 할 수 있겠느냐라는 좀 동떨어진 문제이긴 합니다만 공직사로서 적절하냐는 좀 얘기를 할 수 있죠.
03:59그러니까 저도 어느 정도의 세금 처음에 나왔던 세금 일부분에 대해서는 천만 원 정도의 금액을 준비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04:08이런 과태료, 재산세 45만원 이런 것들은 좀 신경 쓰면 충분히 낼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04:15그런데 저는 저런 부분에 대해서 인천군을 통해서 국민께 진솔하게 사과를 하고 공정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은 좀 다르다.
04:22그거에 본인의 전문성을 좀 충분히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을 하신다면 문제없이 통과되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04:30네, 너무 바빠서 늦게 냈다라는 해명을 했습니다. 완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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