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설 연휴 기간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부동산 SNS 글이 화제였죠.
00:06이 대통령, 장 대표가 지방 노모집을 앞세우면서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판하자 부연 설명에 나섰습니다.
00:14시골 집을 문제 삼는 게 아니라 사회악은 다주택을 부추긴 정치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0자세한 내용 김민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란 제목의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00:32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라며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소멸 위험 지역의 세컨하우스는 누구도 문제 삼지 않는다.
00:40정부도 이런 집 팔라고 할 생각 추호도 없다고 했습니다.
00:43장 대표가 노모의 시골집을 앞세워 다주택자들을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반격하자 지방 다주택자를 겨냥한 게 아니라는 설명에 나섰다는 해석입니다.
00:53이 대통령은 나쁜 정치를 문제 삼았습니다.
00:57투자 투기용 다주택과 정당한 다주택을 묶어 편짜기하는 것은 선량한 다주택자들을 이용하는 나쁜 행위라며
01:03정치가 바람직하지 않은 다주택 보유를 부담이 되도록 만들지 않고 투기를 조장했다면 문제라고 했습니다.
01:10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마귀로 몰아붙이더니 꼬리를 내렸다고 비판했습니다.
01:26또 그동안 다주택자를 탓하다 정치 책임을 말하는 대통령의 자기 모순이라고도 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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