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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해당 여성, 이부진에 호텔 관련 이용 문의
이부진 "불편한 것 있으면 연락주세요"
이부진 "즐거웠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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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호텔신라의 사장 이부진 씨 이야기입니다.
00:09이부진 씨의 또 다른 미담이, 미담인 것 같습니다.
00:12미담을 하나 공개해드리겠는데 먼저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34이 학생들은 큰 사실이 되어있는 존을 실행하기 위해 분명 성실하게 노력하였고
00:41제일 핵심판은 전체 창업 졸업점수 장세구 손벌대학으로 장학단서를 수행합니다.
00:5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부진 씨와 이부진 사장과 나눈 카톡 대화가 하나 올라와 있어서 화제가 돼서 얘기를 해드릴게요.
01:03최선호 평가? 일단 13일은 언젠지 모르겠는데 일단 표현이요.
01:08누군가 이부진 사장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이름이 이쁜 부진 언니예요.
01:14동생은 확실합니다. 동생은 확실해요.
01:1613일은 풀이라 사용이 어렵고요.
01:19야외 수영장은 전일 모두 이용 가능하네요.
01:21불편한 것 있으면 연락 주세요라고 답변을 했고요.
01:25너무 감사해요.
01:26그리고 나서 2017년 8월이네요.
01:28즐거웠는지 모르겠는데요.
01:30이번 기회에 저희도 개선하기로 했어요.
01:32줄 안 서서 안 서니 너무 좋을 뿐입니다.
01:36이부진 사장의 아들, 이번에 서울대학교에 간 아들의 친구 엄마예요.
01:40친구 엄마가 뭔가 이부진 사장에게 부탁을 했던 건데 해결을 해줬나 봐요.
01:45그러니까 부탁을 했는데 지금 내용만 놓고 보면 예약 담당 팀장이 고객 응대하는 수준이잖아요.
01:52그런데 이분이 무려 신라호텔 사장인 거예요.
01:55신라호텔의 사장인 오너가, 오너가 또 일종의 임명직 사장도 아닌 오너가
02:00예약 팀장처럼 친절하게 해주고 우리 불편하고 개선까지 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어요.
02:06그러니까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진 거죠.
02:08사실 제가 뭐 이렇게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는 건 비현실적인 얘기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겁니다.
02:13사실 우리가 이렇게 우리 정말 10대 대기업의 총수라 그러면, 30대 대기업 총수라 그러면
02:18사실 우리가 근엄하고 사실 엄근진이라고 그러잖아요.
02:22접근하기도 어렵고 하는데 저렇게 할 수 있어서는 이유는 뭘까.
02:26아들, 친구의 엄마.
02:28아들, 친구의 엄마.
02:29저랑 일반인이면 가능했겠습니까?
02:31접근조차 안 되겠죠.
02:32그런데 아들, 친구, 사랑하는 아들, 친구의 엄마다 보니까 저렇게 친절하게 응대까지 하는데
02:37아까 정말 아들의 공연 보시면서 찐 웃음 보였잖아요.
02:42엄마 미소.
02:43정말 그 엄마 미소 보면서 아들의 일이라면 뭐든 다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02:46실제 이런 지금 비현실적인 예약과 그다음에 후기까지 이렇게 공유하는 모습이 정말 낯설 뿐입니다.
02:54정말 낯섭니다.
02:55우리가 민원을 할 때 친구 엄마한테 할 수는 있긴 한데 그게 하필 이부진 사장이었나 봐요.
03:03남현 기자도 아이를 키우시면 이런 비슷한 일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03:09이부진 사장이 보면 어디 행사 갈 때 보면 꼭 이렇게 아들 팔짱을 끼고 다니더라고요.
03:16엄마들 로망이 그렇습니까?
03:17네, 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들하고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가 다 유명한 거 아마 보셨을 거예요.
03:25이부진 사장이 내려왔을 때 회사 앞에서 이렇게 왔을 때 발에 깁스를 했었잖아요.
03:33팔에 깁스를 했을 때도 엄마 사랑의 하트가 있었어요.
03:37그리고 같이 장을 보면서 아이와 있었던 게 있었고요.
03:41그리고 저도 커뮤니티를 좀 봤었는데요.
03:44그 당시에 보니까 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엄마들 모임에 정말 열심히 나갔다고 해요.
03:51그래서 정말 오랫동안 6년을 봤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착한 재벌은 처음이다라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04:00정말 최종폰론가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아들 친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고요.
04:05그리고 또 하나 또 재미있는 일화가 뭐였냐면요.
04:09피카츄라고 카드가 있잖아요.
04:12어렸을 때 너무 이렇게 아이들이 많이 원하잖아요, 카드를.
04:17그러니까 엄마가 좀 그려준 적이 있었나 봐요.
04:19그걸 친구한테 좀 준 거예요.
04:22그래서 이게 알고 보니까 이부진 사장이 그려서 준 거다.
04:25굉장히 이건 귀해서 버릴 수가 없다라는 이화도 있고요.
04:28그리고 저 졸업식장에서 아들이 정말 공부를 잘하고 노래를 잘해서도 화제였지만
04:34이부진 사장의 등장만으로도 넘어가는 화제였습니다.
04:37그래서 즉석에서 셀카를 굉장히 많이 찍어주셨다고 해요.
04:40그래서 정말 슈퍼스타였다고 합니다.
04:45박희태 변호사, 이부진 사장이 고 이건희 회장의 장려죠.
04:50오빠 이재용 회장이 있고요.
04:53그때도 굉장히 화제가 됐었어요, 연결식 장면에서.
04:56오열거리다가 휘청하는 모습이 있어서 굉장히 이게 많이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05:02이제 과거에 아무래도 여기 지금 화면으로 나오고 있는데.
05:05그 화면에 타고 있어요, 지금?
05:07이 장면이군요.
05:09아무래도 고인 장례식에서 자녀들이 이런 정도로 오열하는 모습들은 많이 볼 수 있는 일입니다만
05:16또 한편으로는 재벌가라고 하면 약간 공인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어떤 경제적인 부분들이 더 부각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05:25저런 정도로 소탈하게 그리고 아버지의 어떤 문제를 슬퍼하는 모습들을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05:31좀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05:35예, 이부진 사장 과거에 신라호텔 정문을 들이받은 택시기사에게 피액이 4억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푼도 받지 않아서 화제가 된 적이
05:45있었죠.
05:45남다른 미담 퍼레이드가 있어서 좀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05:49남다른 미담 퍼레이드가 있어서 좀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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