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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결선 토론회  - 맞수 토론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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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진짜 시작하겠습니다. 마수토론입니다.
00:04이제 이 마수토론 각각 8분씩 드릴 텐데요.
00:08먼저 김문수 후보가 주도권을 쥐고 토론을 하다가
00:128분이 지나면 공수가 바뀌어서 이제 장동혁 후보가 주도권입니다.
00:17주도권을 쥔 후보의 질문은 1분 이내입니다.
00:20길어지면 길어지면 제가 끊겠습니다.
00:22이제 김문수 후보부터 시작을 하실까요?
00:24네, 저는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하러 온 특검과 맞서서
00:3210박 11일째 철야 농성을 하고 있는데요.
00:37그동안에 일단 특검이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 물러간 다음에
00:43아직까지 지금 오지 않고 있습니다.
00:47그리고 중앙당에서도 송은석 대표를 비롯해서 모든 의원님들이
00:53조를 짜서 긴급 대기조를 통해서 당사를 지키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1:00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정말 우리 국민의힘이 없어진다면
01:06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끝난다.
01:09일당 독재가 되기 때문에 북한의 조선 노동당 독재와 똑같이 되는 거 아니냐.
01:15굉장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01:16그래서 죽기 살기로 이 대한민국의 국민의힘을 정말 마지막 자유의 등뿌로 지키려고 합니다.
01:27네, 이제 질문을 해주실까요?
01:28여기에 대해서 우리 장동영 후보께서 같이 보니까 중앙당에서 편성한 조편성이 되어 있는데
01:36오셔서 같이 지키시죠?
01:38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중앙당사를 지켜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44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영장 집행을 맞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고요.
01:49당사를 지키는 것은 저는 방어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1:52오히려 저는 공격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1:56그래서 저는 영장 집행이 법리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언론에 이야기를 했고
02:03또 국민들께 공감을 얻기 위해서 1인 시위도 계속했었습니다.
02:07서로 각자의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02:0930초씩 이제 쓰고 있습니다.
02:11그러면 지금 영장 집행의 발부가 뭐가 있는지 이렇게 문제가 뭐가 있는지를 따져서
02:19사실 영장이 집행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02:22지금 일단은 막무가내로 특검이 오고 있을 때
02:26이럴 때 당사를 우선해 당호명부가 있는 당사를 먼저 지켜야 안 되겠습니까?
02:32그건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02:33처음에 왔었지만
02:34아니, 가만있어 조금만.
02:35당사를 지키려면 혼자서 못 지키는 거 아닙니까?
02:39그러면 그동안에 제가 당사를 지키는 동안 많은 우리 당원들이 같이 오셨고
02:44국회의원들도 같이 하시고 당대표께서도 같이 오셔서 하고
02:48주요 당직자들이 다 오셨습니다.
02:51그리고 이제는 조를 짜가지고 전부 같이 지키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
02:55장덕위 후보께서는 계속 지금 당사를 지키는 게 능사가 아니지 않냐?
03:00뭐 어떻게 그럼 뭘 하자는 건지 저는 투쟁에 대해서 장덕위 후보가 투쟁을 하신다고 하는데 무슨 투쟁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03:10저는 당사를 지켰기 때문에 영장 재집행이 안 된 것이 아니라
03:1418일 날 본청에 와서 특검이 저희 원내 지도부와 협상을 했습니다.
03:21협의를 했지만 영장 집행 대상에 어디에도 범죄 사실과 관련된 집행 대상이 없었기 때문에
03:28협의 과정에서 저희들이 법리적으로 다투어서 영장 집행이 불가능하도록 막은 것입니다.
03:341층을 막는다고 하더라도 우리 당사에 출입할 수 있는 출입문은 여러 곳이 있습니다.
03:40그것 때문에 불가능했다고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03:44그래서 일단은 몸으로 지키는 거 우리가 조를 짜서 지키는 거는 그럼 의미가 없네요.
03:51그러면 조금만요. 제가 1분 하고요.
03:55그래서 그렇게 되면 지금 일단은 우리가 같이 뭉쳐서 당사를 지킨다.
04:02이렇게 하지 않으면 저 무도한 특검이 마구잡이를 합니다.
04:06순복원 교회도 압수수식을 했습니다.
04:08순복원 교회에 아무 문제가 없어요.
04:10그런데도 압수수식을 했습니다.
04:12무슨 따져서 순복원에서 따져서 압수수식을 못한 게 아니고요.
04:16또 지금 극동방송 김양환 목사 계시는데 거기도 압수수식을 했습니다.
04:21거기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04:22그런데 지금 이 특검은 걸핏하면 압수수식을 하고 영장을 집행하러 오는데
04:27여기 대해서 논리로만 가지고 막을 수 있습니다.
04:30저는 법리와 논리 없이 물리적인 방법으로 영장을 끝까지 막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4:35그리고 우리가 싸우는 것은 정치는 말로 싸우는 것입니다.
04:40말로써 국민들을 설득하고 그리고 국민들께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알리는 것입니다.
04:47자꾸 왜 말로만 하냐고 하는데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상임위장에서 싸우는 것은 전부 다 말로 국민들을 설득하는 작업입니다.
04:54말로만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04:59말로만 하고 행동을 집단적으로 뭉쳐서 안 할 때는 그러면 그걸 어떻게 말만 가지고 이깁니까?
05:07그럼 본회의장에서 우리가 숫자가 적은데 말로만 해가지고 이길 수 있습니까?
05:12그래서 이 투쟁이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또 혼자 온몸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힘을 합쳐서
05:20그리고 또 힘을 합칠 뿐만 아니라 온 영혼을 다해서 정말 온 힘을 다해서 이 민주주의를 지켜야 되겠다.
05:27대한민국을 지켜야 되겠다.
05:28경제를 지켜야 되겠다.
05:29민생을 지켜야 되겠다.
05:30이런 영혼을 다한 투쟁을 해야만 되는 거 아닙니까?
05:33어떻게 말로만 하는지.
05:34국민의힘 의원들도 다 영혼을 다한 투쟁을 하고 있고
05:36지난번에 다른 언론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05:40왜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05:43지금 국회 선진화법이 있어서 후보님께서 예전에 국회의원 하시던 시절처럼
05:49의장석을 점거한다거나 문을 닫고 출입하는 것을 막는다거나
05:55그런 방식의 몸으로 싸우는 국회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05:59이제는 우리가 국민들께 왕으로서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6:05그 점이 잘못됐는데 필리버스터 이렇게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06:11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안 된다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안 들고
06:14지금 필요하다면 지금 당원들이 우리 500만 당원이 있지 않습니까?
06:19그리고 5천만 국민이 있지 않습니까?
06:22또 모두 다 힘으로 합쳐서 싸우고 그래도 부족하면 다른 미국이나
06:28또 일본이나 선진 우방국가, 유럽 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06:32자유민주주의가 정착된 모든 나라의 국제 여론까지 힘으로 합쳐야만
06:38이 이재명 독재를 막아낼 수 있지 그냥 말로만 그냥 우리는 할 수 없지 않느냐
06:44이렇게 해서 과연 우리가 이재명 독재에 포악한 여러 가지 만행을 막아낼 수 있겠습니까?
06:50저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다 동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06:54예전처럼 길을 막고 목소리만 높이는 방식의 투쟁 방식으로는
06:59국민들을 설득하기 어렵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07:02그래서 예전에 전통적인 방식도 필요하겠지만
07:05이제 국민의힘에서 국민들을 제대로 설득할 수 있는 사람들은
07:10또 스피커가 돼서 국민을 설득하는 역할을 하고
07:13또 몸으로 막아야 되는 분들은 또 몸으로 막는 역할을 하면서
07:17저는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7:19그래 설득을 하는데 설득을 하는데도 지금 방송 언론이 중요합니다.
07:26지금 방송 언론도 전부 장악이 돼가지고 우리 당의 유리한 그런 부분은
07:31점점 줄어들 수 있도록 방송법 개정하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07:34그리고 다른 국회 안에서도 저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더 많은 이상한 법을 만들어가
07:42국회만 장악한 것이 아니라 또 사법부도 장악하고
07:46다 자기들 마음대로 이렇게 마구 우리 민주주의 체제를 질서를 다 무너뜨리고 있는데
07:52그런 점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07:57법원 앞에 가서도 우리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1인 시위를 했고
08:02또 특검 앞에서도 1인 시위를 했습니다.
08:05그리고 또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도 지금 특검의 맨 정점에 대통령이 있지 않겠습니까?
08:11거기 가서도 또 국민들께 설득하는 일들을 했습니다.
08:14저는 서로 싸우는 방법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08:18정치는 말로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08:20말로만 갖고 안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08:23말로만 갖고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08:26네. 시간 다 됐습니다.
08:30그럼 이번에는 장동혁 후보 주도권입니다.
08:33마찬가지로 8분입니다.
08:37후보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08:39후보님께서 한 언론에서 대선 패배의 원인으로
08:44개엄과 탄핵 그리고 후보 결정 과정의 혼란
08:48이런 것들이 대선 패배의 원인이 됐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08:53지금도 그 생각에는 같으십니까?
08:56그렇습니다. 우리가 개엄이 없었다면
08:58윤석열 대통령께서 저렇게 파면되고
09:02우리 선거 자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09:04그리고 이 개엄이 없었다면
09:06윤석열 대통령 임기가 지금까지 계속이 돼서
09:10우리가 선거도 할 일도 없고
09:12질 일도 없고 패배할 이유가 없는
09:14그런 정말 엄청난 손실을 우리가 입었습니다.
09:18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09:20그런데 개엄과 탄핵 이후에도
09:24탄핵을 반대하는 여론이 50% 가까이 됐었고
09:28오히려 그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09:3140%를 훌쩍 넘었습니다.
09:33저는 그런 것들이 대선 과정에서
09:3542%라는 득표율로 연결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09:39그리고 또 하나 가장 큰 것은
09:41개엄과 탄핵이 없었더라면
09:43조기 대선도 없었을 것이고
09:45그리고 김문수 후보께서
09:47국민의힘의 대통령 후보가 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9:51그런데 탄핵이 되자마자 대선 후보로 출마하셨던 후보께서
09:57결국은 개엄과 탄핵 이후에 그 모든 정치 상황을 알고
10:01대선에 출마하셨는데
10:02지금 되돌아와서 결국 대선에 패배한 것은
10:06개엄과 탄핵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10:09우리 당원들께는 좀 납득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10:14그러면은 뭐 개엄과 탄핵이 없었다면
10:17저는 지금이
10:18윤석열 대통령 그대로 재임하고 계실 거 아닙니까?
10:22그러면 실제로
10:23개엄 탄핵으로 인한 피해나
10:25그로 인해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10:27또 네 분이 다 저렇게
10:29갖추고 계시는데
10:30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10:34개엄 탄핵 이후에도
10:37지지율이나 탄핵 반대 여론이 매우 높았었습니다.
10:41우리가 그 마음들을 다 하나로 끌고 가지 못했기 때문에
10:45저는 대선에 패배한 이유도 있고요.
10:47여기 후보 결정 과정의 혼란이라는 것도 말씀하셨는데
10:51후보 교체가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은 맞습니다.
10:55그러나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10:58방법에 의해서 후보 교체가 이루어졌다는 것 자체가
11:01저는 후보께서 약속하셨던
11:04당원들과 국민들께 23번 약속하셨던
11:07한덕소 총리와의 아름다운 단일화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11:11그런 결과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11:13따라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11:15개엄과 탄핵 그 과정에서
11:18후보가 우리 국민의힘의 대통령 후보가 되셨고
11:22그것이 없었다면 개엄과 탄핵
11:24그 국면에서 후보께서 대통령 후보가 되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11:28그리고 또 단일화를 했더라면
11:31그런 후보 교체 과정에 논란도 없었을 것입니다.
11:34그 모든 중심에 후보께서 계신데
11:37지금 대선이 지나고 나서 모든 책임을
11:40이런 외부 요인으로만 돌리는 것에 대해서
11:42당원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겠냐는 걸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11:46지금 저는 제가 대선 후보가 될 생각도 없었고
11:51또 대선 후보가 되고자 한 것도 아닌데
11:53정말 불행하게도
11:55불행하게도 우리 대통령께서
11:58또 개엄으로 인해서 파면이 되셔가
12:01직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12:03그 유고 상황에서 대선이 있어가지고
12:06제가 후보로 나간 거 아닙니까
12:08제 말씀은
12:10제가 답변할 시간은 좀 줘야 안 됩니까?
12:13개엄과 탄핵 이후에
12:15저도 답변을 해야 안 됐습니다.
12:16개엄과 탄핵 이후에
12:17지금 그 노포는 장동혁 후보에게 있습니다.
12:19지금 개엄과 탄핵 때문에
12:21예를 들면 대선에 패배했다고 한다면
12:23그리고 나는 대통령 후보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12:27되기도 싫었다고 한다면
12:28싫었다는 건 한 적이 없어요?
12:29그러니까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12:32그렇죠. 제가 하려고 그렇게 합니다.
12:33그렇다면 하고 싶은 마음이
12:34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말씀인데
12:36그렇다면 개엄과 탄핵 이후에 대선은
12:39조기 대선은 힘들 거라고 하는 걸
12:41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12:42그렇다면 굳이 본인이 후보로 나오지 않으셨어도 되고
12:46지금 와서 개엄과 탄핵이라고 하는 사건은
12:49이미 발생된 이후에 탄핵 이후에
12:52후보로 나오셨는데
12:53지금 이 대선이 다 끝난 이후에
12:55돌아봤더니 개엄과 탄핵 그리고 후보 교체 과정의 혼란
13:00그것 때문에 대선 패배다라고 한다면
13:02결국은 후보로서의 어떤 책임이나 잘못 이런 것은 없고
13:07모두 외부 요인에 의해서 대선을 패배했다고 하시니까
13:12그러면 지금 이제 장동영 후보 말씀은
13:15그러면 개엄과 탄핵 해서
13:18윤석열 대통령 지지가 높아졌고 하니까
13:21잘 된 겁니까 그러면?
13:22그게 아니라 개엄과 탄핵이 잘 된 겁니까?
13:25그러니까 탄핵 국면에서 있었던 민심을 우리가 다 안고 갔더라면
13:30그리고 아니 그게 아니라요
13:32제가 답변 잘 하시고
13:34그러니까 그걸 잘 담아냈더라면
13:36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잘 담아냈더라면
13:39질문을 1분 하고 제가 30초 드릴게요.
13:42그러니까요. 30초 드릴게요.
13:42그렇죠.
13:43탄핵의 그 민심을 잘 담아냈더라면
13:46그리고 약속하셨던 것처럼
13:49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과정이
13:52무리 없이 아름답게 진행됐더라면
13:54그래서 우리 당원들이나 의원들이나
13:57우리 지지자들이 대선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했더라면
14:02저는 결과는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4:04그러니까 그 좋은 말씀인데 장동영 후보가 제 선거대책위원회에 또 본부장도 하시고
14:10나중에 상황실장도 하셨잖아요.
14:11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14:13잘 알고 계시는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니까 저는 참 너무 답답한데요.
14:18지금 당시에 한덕수 총리로 후보를 교체하려고 한 것이지
14:24그게 어떻게 단일합니까?
14:26그래서 제가 다 공식적으로 국민의힘 당대표를 뽑혀는
14:2930초 드렸고요. 그 말씀을 계속 하셨던 것 같아요.
14:32제가 분명히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어요.
14:34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14:35제가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고
14:37당선대본부의 상황실장을 맡았는데
14:40저는 분명 단일화 이전에
14:43이런 방식의 후보 교체는 잘못되어 있다.
14:47그렇지만 김원수 후보께서도 약속하신 대로
14:505월 11일까지는 아름다운 단일화를 해주셔야 된다고
14:54저는 두 번이나 페이스북에 올렸고
14:57캠프 관계자들에게도 저는 그 말씀은 지속적으로 드렸습니다.
15:01그런데 그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15:03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15:05이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5:07그럼 답을 또 한 시간에 좀...
15:09후보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5:11제가 질문한 건 아니고 제 의견을 말씀드린 거니까요.
15:13저도 답변은 거기에 대한 반론을 조금 이야기 하죠.
15:16그다음에
15:16주도권은 장동혁 후보가 있겠습니다.
15:18통합을 계속 말씀하시는데
15:20저는 계속해서 조경태 후보도 품어야 된다
15:26만철수 후보도 품어야 된다고 하시는데
15:28조경태 후보는 500만 명 당원 명부 내줘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이에요.
15:35우리 내란 동조 세력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이고
15:38그런 분과 어떻게 계속 함께 가시겠다고 하는 건지
15:41그게 진정한 통합인지 저는 그거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15:45그럼 500만 당원 명부를 지키는데도
15:48그게 몸으로 하는 건 아니다.
15:50말로 해야지 몸으로 하면 되는
15:52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저는 유감이에요.
15:54그거 한 번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고
15:56저도 지켜야 된다고 하는 거는 동의를 하고요.
15:59저는 답변할 시간을 안 주시는 하나 더.
16:01다 통합하자고 하는 건데
16:02500만 당원 명부 내주자라고 하는 조경태 의원하고도
16:06계속 안고 가셔야 된다고 한다면
16:08그게 진정한 통합이냐는 걸 묻겠습니다.
16:10조경태 후보, 우리 장동혁 후보 말씀은
16:12조경태 후보를 저는 설득도 하고
16:15또 대화도 하고 이렇게 해야지
16:17그걸 암세포 자르듯이 잘라내야 된다.
16:20이런 것은 과도한 발언이고
16:21만약 그런 식으로 다 잘라내버리면
16:24국민의힘이 그러면 누구랑 같이 일하겠습니까?
16:26그러면 실제로 우리는 당에 있는 주요 지도자
16:30특히 대통령 후보로까지 나온 이런 분들은
16:34정말 대표 후보로 나온 분들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16:38네. 시간 다 됐습니다.
16:42첫 번째 마스토론부터 뜨거웠습니다.
16:46여기서 정리하도록 하고요.
16:47두 번의 마스토론이 더 남았으니까
16:49미처 다 하지 못한 발언은 그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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