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단 이번에는 징문즉답 5획스입니다.
00:04새 후보 앞에 지금 편말이 놓여 있을 텐데요.
00:08확인을 하셨죠?
00:10그걸 그 앞에 꽂아주시면 됩니다.
00:12질문 두 개는 새 후보에게 공의 드리는 질문이고요.
00:16개별 질문이 각 후보께 하나씩 이어집니다.
00:19답변은 30초고요.
00:21첫 번째 질문을 가겠습니다.
00:22세 분 함께 저하고 같이 화면을 보실까요?
00:25예.
00:27정원 후보가 민주당의 상대가 돼서 더 유리해졌다.
00:32바로 한번 들어주실까요?
00:39모두 다 5를 들어주셨습니다.
00:42윤수 후보부터 말씀해 주시죠.
00:43정원 후보는 성동구청장을 12년 하면서 그 권력으로 자신의 왕국을 만들었어요.
00:51저는 그분의 그런 스타일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지난 경선 동안 열심히 싸웠습니다.
00:58다른 두 후보들과 달리.
00:59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제가 후보가 된다면 가장 잘 싸울 수 있고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1:06예.
01:07시간이 8초 정도 남았는데.
01:09오세훈 후보는 더 유리해졌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뭐가 있을까요?
01:13지난 한 두 달 동안 민주당의 경선 토론을 지켜보면서 제가 의아했던 것은 정원호 후보에게 과연 서울시의 미래에 대한 디전이 있는가
01:24하는 점이었습니다.
01:26본인이 민원을 받아서 그걸 잘 처리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한 일이지만
01:30그것은 서울시로 보면 120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진작에 해결했던 시스템적인 해결 방안이 있었습니다.
01:37그런데 이 거대 도시 서울을 민원 해결형의 리더십에게 맡기기는 어렵다는 게 제 판단이고요.
01:44그런 비전에 대해서...
01:45정리하겠습니다.
01:46박수민 후보는 왜 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정원호 후보가 돼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세요?
01:52예.
01:52뭐 간단합니다.
01:54대통령이 뽑은 후보잖아요.
01:55서울시민이 뽑은 후보가 아니고 그래서 서울시민의 삶에 대한 고민은 약합니다.
02:01G2라는 표현을 제가 기억이 나는데요.
02:04그래서 뉴욕과 서울 G2의 어떤 도시를 하겠다 이런 선언을 하셨는데
02:09지금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02:11출퇴근 시간 두세 시간 걸리는 거, 그다음에 주택 지금 사기 어렵고 비싼 거
02:17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출산의 문제가 풀리고 우리 인생의 문제가 풀리는데
02:21저는 대통령 픽 말고는 인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02:26조금씩 제가 시간을 좀 더 적극 개입할 수밖에 없음을 여러분들에게 좀 양해 부탁드리고
02:31좀 저희가 제 사회자의 여러 말에 좀 따라주시길 바라겠습니다.
02:36두 번째 공통질문 바로 한번 만나볼까요?
02:39이 얘기입니다.
02:41한동훈 전 대표가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더라도
02:44그 지역에 국민의힘 후보를 내야 한다.
02:48같이 한번 들어주실까요?
02:53첫 번째 공통질문과 마찬가지로 모두 다 5를 들어주셨습니다.
02:58이번에는 오세훈 후보부터 마이크를 드릴까요?
03:01네.
03:01공당은 후보를 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3:04후보를 낸 다음에 단일화를 하든 다른 방법론을 찾든 간에
03:09우리 당에서는 반드시 후보를 내서
03:12그 지역에서 시민, 유권자들의 판단을 받아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03:20네.
03:2110초 정도 남았는데 미리 끝내주셨고요.
03:24한동훈 전 대표가 어느 지역에 나서건 국민의힘 후보 내야 된다.
03:28박수민 후보 생각은 어떠십니까?
03:31구체적인 생각을 듣고 싶어서요.
03:32제가 2년 정도 정치를 해봤는데요.
03:36정치는 정치인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03:39정치는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03:42국민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 속에서 탄생한 정당
03:46그 정당이 갖고 있는 기본 절차 속에서
03:48정당은 당연히 후보를 내야 합니다.
03:51한동훈 대표의 재명 것은 아쉽다고 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03:55그러나 또 그것을 이겨내는 것은 또 정치인의 숙명이다.
04:00이렇게 말씀드리고요.
04:01저희 당은 당당히 최고의 후보를 내서 지역을 탈환해야 합니다.
04:06마지막 윤희 후보 의견도 듣고 싶네요.
04:09저는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일관된 생각은
04:12우리 보수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04:15그리고 선거를 앞두고는 무조건 플러스의 정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19다만 한동훈 전 당대표께서 당대표로 계실 때
04:23그 가족의 문제로 인해서 당원들의 많은 심려를 끼쳤고
04:27그리고 그것이 이후에도 분열의 요인을 초래했습니다.
04:31그렇다면 진정한 사과를 해야 되는 것이고
04:33그 사과가 선행된 다음에 이 모든 얘기가 시작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39시간 잘 지켜주셨습니다.
04:42즉문즉답 오엑스 공통질문 세 분께 두 가지 질문씩 들었다면요.
04:46개인 개별 오엑스를 좀 만나보겠습니다.
04:49지금 폰판만은 빼주셔도 됩니다.
04:52박수윤민 후보 차례입니다.
04:55바로 나올까요?
04:56개인 즉문즉답 오엑스요.
04:59오둥이 양육보다 서울시장 역할이 더 쉽다?
05:03어떻게 생각하세요?
05:05네.
05:06육아에 대해서 서울시민들,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05:10그 부담과 어려움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린 것이고요.
05:14푯말을 같이 꽂아주셔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05:16쉽다?
05:17네.
05:18쉽죠.
05:20육아에 결국 정치도 국가교영도 사실 아이들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05:26그 무게감에 대해서 저희는 정치인들이 그 무게를 받아야 되고요.
05:31무엇이 육아가 쉽다?
05:33양육이 쉽다?
05:34이렇게 얘기할 수 없고
05:34서울시장은 그 모든 아빠들의, 모든 엄마들의 부담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5:42개인 OX입니다.
05:44윤희숙 후보님.
05:46이 내용인가요?
05:47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05:50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이 오세훈 현 시장의 정책보다 낫다.
05:57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05:58시작하시죠.
05:59그건 절대 아닙니다.
06:00저는 오세훈 후보가 지난 5년 동안 충분히 열심히 하지 않았고
06:04필사적이지 않았고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 대단히 비판적이지만
06:09큰 방향에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저 부정산 정책은 없이
06:14부동산 정치로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있고
06:17부동산 공급, 즉 다시 말하면 재개발, 재건축이 얼마나 중요한 수단인지를
06:22무시하면서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06:24나라를 아주 나쁜 곳으로 몰아가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6:31오 시장님, 오세훈 후보님.
06:33개인 OX, 직문 중답입니다.
06:36같이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6:38서울시장 후보가 최종 확정이 되면 유세대 장동혁 대표를 부르겠습니까?
06:46바로 말씀해 주실까요?
06:50모셔야죠.
06:51모셔서 당에서 결정한, 의총에서 결정한 절윤회, 선언뿐만이 아니라
06:57그것을 행동으로 당의 노선으로 분명히 해서 전국에서 지방선거를 치르고 있는
07:03후보들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뛰는 게 아니라 국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상태에서
07:08뛸 수 있도록 입장을 분명히 해달라는 요청을 드리면서 그 말씀을 제 유세 현장에서
07:14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부르겠습니다.
07:22공통 OX 질문 두 개와 개별 질문, 직문 집단 OX까지 만나봤습니다.
07:26공통 OX
07:2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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