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당대표 주자들 한결같이 이재명 정권과 내가 더 잘 싸울 수 있다 외쳤는데요.
00:07하지만 그 방법의 방향은 단합파와 혁신파 주자들 전혀 달랐습니다.
00:12백승현 기자입니다.
00:22국민의힘 조경태 당대표 후보가 등장하자 야유와 맞불 응원으로 연설회장이 가득 찹니다.
00:30조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강조하자 분위기는 더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00:35우리 국민을 배신하고 우리 당을 배신한 배신자는 윤석열입니다.
00:47우리 당이 앞으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합리적 중도로 가야 합니다.
00:59안철수 후보도 현 정권과 싸우기 위한 절연을 주장했습니다.
01:06칭길 당대표, 윤호게인 당대표를 세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01:14이재명 민주당이 파놓은 계엄정당, 내란정당 늪에 그대로 빠지는 겁니다.
01:20단합파 후보들은 내부 총질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과 싸워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01:26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01:30내란 특검에 동조하면서 우리 당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고 내부 총질해서는 안 됩니다.
01:38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하고 더불어민주당을 앞세워서
01:43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이재명을 반드시 단에게 심판대에 세워야 합니다.
01:53분위기가 격화되면서 행사 요원들이 지지자들의 거센 행동을 제지하기도 했고
02:00지지하지 않는 후보가 나오면 대거 퇴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2:05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2:23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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