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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연예계에는 다양한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1인 법인 운영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 씨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1년간 유지한 점에 대해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고, 배우 하정우 씨와 차정원 씨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또 한 쌍의 배우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 오늘은 YTN 스타 강내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인 법인 운영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선호 씨, 소속사를 통해 구체적인 입장을 또 한 번 밝혔는데요. 결국 반성의 뜻을 전했군요.

[기자]
네 김선호 씨는 지난 4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입장문을 공개했는데요. 논란이 불거진 후 두 번째로 배포한 입장이었습니다.

이번 입장문에서 김선호는 과거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김선호 씨는 같은 소속사의 간판 스타인 차은우 씨에 이어 탈세 의혹에 휘말리면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세무적 절차를 준수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었고, 결과적으로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김선호 씨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시점에 이런 논란이 불거져 팬들의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향후 활동은 어떻게 될까요.

[기자]
김선호 씨는 지난 2021년에도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주가를 올리던 시점에 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한 차례 곤욕을 치렀습니다.

이후 차근차근 복귀 수순을 밟아오다가 최근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는데,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논란에 휘말린 겁니다.

당장 차기작이 엎어지거나 공개 시점에 변동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제작진들의 고심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작품 입장에서 주연배우를 둘러싼 잡음은 무시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김선호 씨는 오는 13일 연극 ’비밀통로’의 개막을 앞두고 있고, 티켓은 전석 매진됐습니다.

이밖에 차기작은 3편입니다. 수지 씨와 호흡을 맞추는 디즈니플러스 ’현혹’, 티빙 ’언프렌드’,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가 있는데, 예정대로 나올 수 있을지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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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먼저 김선호 씨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00:021인 법인 운영 논란에 휩싸였었는데 결국 사과 메시지를 냈다고요?
00:07네, 맞습니다. 지난 4일에 김선호 씨가 소속사인 판타지오를 통해서 입장문을 공개했는데요.
00:13논란이 불거진 이후에 두 번째로 배포한 입장이었습니다.
00:17이번 입장문에서 김선호 씨는 과거 해당 법인으로 정상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00:23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또 법인 운영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00:321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00:37김선호 씨는 같은 소속사의 간판스타인 차은우 씨에 이어서 탈세 의혹에 휘말리면서
00:42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00:45세무적 절차를 준수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었고
00:48결과적으로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00:51네, 김선호 씨는 최근 공개됐던 넷플릭스 시리즈죠.
00:54이사랑 통역되나요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만나 했는데
00:58또다시 이런 일이 터져서 안타깝습니다.
01:00향후 활동 어떻게 될까요?
01:02지난 2021년이었죠.
01:05김선호 씨는 그때도 드라마 갯말 차차차로 주가를 올리던 시점에
01:09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한 차례 곤욕을 치렀습니다.
01:13이후 차근차근 복귀 수순을 밟아오다가 최근에 말씀하신 것처럼
01:18이사랑 통역되나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는데
01:22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논란에 휘말린 겁니다.
01:25당장의 차기작이 엎어지거나 공개 시점에 변동이 생기는 작품은 잊지 않지만
01:30제작진들의 고심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1:33대중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작품 입장에서
01:36주연 배우를 둘러싼 잡음은 무시할 수가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01:40김선호 씨는 오는 13일 연극 비밀통로의 개막을 앞두고 있고
01:45티켓은 전석 매진됐습니다.
01:48이 밖의 차기작은 세 편인데요.
01:50수지 씨와 호흡을 맞추는 디즈니 플러스 현혹을 비롯해서
01:54티빙 언프렌드, 티비엔 의원님이 보호화사가 있는데
01:58예정대로 나올 수 있을지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2:03아무리 실수였다고 해도 몰랐다고 해도
02:06연예인 탈세 논란 뉴스를 접할 때면 힘이 빠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02:10수지 씨의 전석 맞추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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