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분 전
동아 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동아 흡수합당 모델 삼아… 논란 일 듯 '3월 3일까지 합당' 시간표도 담겨
동아 "5주 내 합당 완료" 사무처 문건에, 반청 "처음부터 합당 결론" 반발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청의 대표와 조국 대표인데요.
00:04합당을 두고 공개적인 충돌이 민주당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10오늘 동아일보가 단독 취재한 내용, 동아일보가 단독 입수한 대외비 문건을 보면요.
00:16민주당의 내부에서 합당시 지명직 최고위원을 조국 혁신당에게 배분하는
00:21방안을 대외비 문건으로 작성해놨다라는 것이 동아일보 보도입니다.
00:25앞서 오늘 저희 신문읽어주는남자의 첫 단독 보도를 시작한 내용이 이거죠.
00:32우리 동아일보가 입수한 내용을 보면 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안, 검토안이에요.
00:38A4용지 7장 분량, 대외비 문건, 그러면 굉장히 진지하고 자세하게 검토를 했군요.
00:447장씩이나 검토를 했다라는 거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거고.
00:48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주요 협상 쟁점, 지도부 구성 논의, 지도부 승계범위,
00:52조국 혁신탁 측 배분 비율, 지명직 최고위원 등 합의,
00:57당 지도부 핵심 당직자, 신무자가 만든 거다. 신무자가 만든 거다.
01:01신무자의 상상, 뭐 이런 거죠.
01:04대표 최고위에게 보고된 내용은 아니다. 대표는 몰랐다.
01:09라는 당직자의 해명은 지금 나와 있습니다만,
01:12A4용지 7장 분량의 대외비 문건이라는 점에서
01:16동아일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거죠.
01:17단계별 시간표까지 제시했어요.
01:24그러니까 친명계에서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01:28오늘 동아일보 봤냐 이거죠.
01:309일 최고위 의결하고,
01:33내일모레 글피잖아요. 9일이면.
01:3721에서 24일 벌리당으로 투표하고,
01:3927일에서 3월 4일 합당 신고하자.
01:41전광석화처럼, 촥촥촥.
01:46반 정청 내게 인사.
01:48사실상 합당 계획을 정해놓고 제안한 거다.
01:51다 뒤에서 짜놓고 했다.
01:53라고 반발하고 있고요.
01:55민주당은 아니다.
01:57이거 지도부에 보고 안 됐다.
01:59기존 스케줄과 전례에 맞춰서
02:00당직자들이 당직자 차원에서 정리한 거다.
02:04당직자가 한 거다.
02:05당직자부터 청와대 국회의원까지 지내셨던 김유정 의원님.
02:12당직자가 굉장히 성실한 당직자 같아요.
02:15이게 제안을 할지 말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02:18스케줄 다 짜고,
02:20지도부 어떻게 배분하고 논의할지,
02:24지명직 최고위원은 저쪽에 어떻게 넘겨야 될지,
02:26일정 로드플랜까지 다 짜는데
02:28당직자, 굉장히 성실한 당직자예요.
02:30능력자인 것 같고요.
02:32그런데 당직자가 동네 북입니까?
02:34저렇게 지금 언론에 보도가 되니까
02:37이제 당직자가 만든 거야라고
02:39한 번 만들어 본 거야, 이거잖아요.
02:42지금 당대표가 긴급 제안을 해서
02:45합당 얘기를 지금부터 해봅시다라는 제안을 했고.
02:48그러다가 계염도 했거든요.
02:51계염문건 만들었다, 이렇게 하다가 계염도 했거든요.
02:53그러니까요.
02:54그래서 제안을 했고
02:55지금부터 논의를 시작하는 거야.
02:58당원 투표도 할 거야.
02:59지금 이렇게 얘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03:00당직자가
03:01그래? 그렇다면 내가 한 번
03:04짜볼까?
03:04타임 스케줄을 한 번 만들어 볼까?
03:07이때까지는 돼야 되겠지?
03:09지금 이렇게 했다는 건가요?
03:11저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03:13믿을 수 없다.
03:13네. 그래서
03:14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03:18당직자의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03:20지금 이렇게 우리 당이 이렇게
03:21안에서 감도 눌박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03:24이 정도 타임 스케줄을
03:26지금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03:27저렇게 짰다는 건가요?
03:28그래서 좀 믿기는 어려운데요.
03:31전례가 두 번이 있잖아요.
03:32이를테면
03:33김한길 당대표 체제에서
03:36안철수 당과 이렇게
03:38합당하면서
03:40정격적인 합당 선언이 그때 있었죠.
03:43그래서 그때 공동대표 체제가
03:44있던 케이스가 있고요.
03:45그다음에 이제 위성정당이
03:47또 열린민주당하고
03:48통합하면서
03:50당시에는 공동대표 이런 거 없고
03:53최강욱 의원을 당시
03:54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하면서
03:56그렇게 합당했던
03:57그런 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에
03:59아마 전례를 가지고
04:00문건을 만들어 본 것 같은데
04:02이거를 지도부에 보고도 안 하고
04:04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04:05가지고 있다가
04:06단독으로 동아일보가 보도를 하게 됐다.
04:10뭐 이런 지금 구성이잖아요.
04:13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04:14말도 안 되는 얘기다.
04:15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04:17지금 최고위원들도 만나고
04:19반발하는 비판하는 최고위원들도 만나고
04:21또 초선 의원도 만나서
04:22설득도 하고 얘기도 듣고
04:24이런 과정에 있잖아요.
04:26이게 거꾸로 된 거죠.
04:27긴급 제안 하기 전에
04:28지도부하고 만나서
04:30내가 지금 이런 생각들을 하고
04:32던져보려고 하는데
04:33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4:35라고 그렇게 얘기를 풀어나갔어야죠.
04:37굉장히 구체적인 게
04:38동아일보가 입수한 문건을 보면
04:40조국당에 간 탈당 인사에
04:42복권하는 내용까지 담겼다는 거예요.
04:44그러니까요.
04:44당직자는 굉장히 생각이 깊은 당직자였어요.
04:49이런 것까지를 당직자가
04:50이를테면 실무자라고 막 그렇게
04:52지도부는 모르는 일야라고 지금 이렇게 넘기고 있는데
04:55그걸 당직자가 그런 것까지를 그렇게
04:57매우 세부적인 내용까지를 깨알같이
05:00그럴 수 있죠.
05:01사료 깊은 당직자니까
05:03대표나 최고위원 지도부가 지치하지 않아도
05:06늘 마음이 안타까웠던 거예요.
05:08저 조국당 간부는 저 우리당 사람인데
05:10합당을 하게 되면 만약에
05:13복당을 시키는 방법도 한번 짜볼까?
05:16사료 깊은 당직자가 있을 수도 있죠.
05:17나갔다가 복당하는 과정이 얼마나 절차가 복잡하고
05:19반성문도 쓰고 그래야 되는데 써봤잖아요.
05:22써봤죠.
05:23그런데 지금 조국당은 우리당이니까
05:27우리 식구인데 이렇게 심모 원료 끝에
05:31그렇게 실무자가 만들어요?
05:33정말 말 안 되죠.
05:35많은 과거에 함께했던 민주당 당원들이나 선배들도
05:39만약에 이게 사실이면 화나실걸요.
05:43그래서 저는 순서가 바뀌었다.
05:47또 통합도 합당도 필요한 거지만
05:49왜 사전에 이렇게 논의하지 못한가?
05:51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이 아니면
05:54우리가 지방선거에 그러면 참패인가?
05:57왜 그러는가?
05:58대통령 지질도 높고 잘한다는 국민 여론도 높은데
06:00대통령 초반에는 취임하시고
06:04초반에 치러지는 선거잖아요.
06:06첫 선거 아닙니까? 전국 동시 선거가.
06:09그러면 우리가 불리할 게 없잖아요.
06:11또 여론도 좋은 편인데.
06:13이런 상황에서 이걸 이렇게 막
06:15대표는 긴급 제안 막 이렇게 던져놓고
06:17당직자는 깊이 생각해서
06:21세부적인 내용까지 이렇게 정한데
06:22그건 실무자의 생각이고
06:24이게 직권 여당이 이렇게 간다고요?
06:27아무리 할 말이 없어서
06:28실무자가 만들어 본 거야라고
06:31누군가는 지도부 누군가 얘기를 했을지는
06:33모르겠습니다마는
06:34정직해 보이지는 않잖아요.
06:36그래서 순서가 좀 뒤바뀌어서
06:38뒤죽박죽은 됐습니다만
06:39그래도 너무 막말하거나 나가지는 말자
06:44그런 생각도 한편 듭니다.
06:46어제 초선 의원들이 모였습니다.
06:49정치원 대표 얘기도 들어보시고
06:52초선 의원들의 기류도 한번 들어보시죠.
06:55긴급 제안 형태로 하다 보니
07:01많은 분들께서 당혹스럽고
07:03또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 점에 대해서는
07:07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07:09미안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07:13저는 당 대표로서
07:14소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을 드린 것이고
07:17지금 공론화 과정과
07:19숙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07:41지금 초선 의원 간담회 보니까
07:43극소수 빼고 합당 멈춰라는 겁니다.
07:47박홍근 전 원내대표도
07:48합당 즉각 멈추고
07:50이건 정 대표가 사과해야 된다라고
07:51목숨을 높였습니다.
07:52들어보시죠.
07:55이 일에 첫 단추를
07:57정 대표께서 잘못 풀었습니다.
07:59알다시피 트리플 허재가 있었단 말이에요.
08:01코스피 사상 최초 5천 짓고
08:03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잘했고
08:04그리고 내란에 대해서
08:06법적 심판이 공식적으로 나왔고
08:08그런데 하필 바로 그 시점에
08:10대형 제안을 하면서
08:12찬물이 끼얹진 상황이에요.
08:14저는 그 점에 대해서 당 대표가
08:16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서
08:18그래서 이 문제를 좀 정해야 된다.
08:21불필요한 논란을 왜 자초하느냐라고 하는
08:24문제의식을 가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08:26이런 논란 가운데
08:29양채영 변호사님
08:30지금 이 동알보가 입수한 내용이
08:33또 친명계와 친천계 사이에
08:36굉장한 어떤 갈등의 소재가 될 수도
08:39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08:40밀약 문자 나왔었잖아요.
08:43혹시
08:43당 지도부 입장에서는
08:45이거 당직자가 그냥 만들어 놓은 건데
08:47그걸 또 오해해서
08:49다 자기들끼리 밀약해 놓고서
08:52마치 그냥 제안만 해보는 듯이
08:55이렇게 한 거 아니냐라는 비판이
08:57나오면 어떡하죠.
08:59사실 밀약 얘기가 나왔지만
09:02그거는 당대표 측에서 나온 건 아니고요.
09:05저는 사실 저런 문건이
09:06민주당이 합당을 한 전례가 없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09:10당직자라든가 실무자 입장에서는
09:12만들 수 있는 문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9:13마음 따뜻한 당직자가 충분히 만들 수 있다.
09:15민주당 당직자가 얼마나 실력들이 좋은데요.
09:18그렇게 되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거라고 하고
09:20설마 당대표가 직접 실무자한테
09:23규속말로 빨리 문건 몰래 만들어 봐
09:25그렇게 했겠습니까?
09:26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09:28물론 저는 좋아하는 비유는 아니지만
09:30조국철 신당 신장식 의원이
09:32썸 타는 정도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건데
09:35결국 합당이라는 걸 그런 남녀관계 관계에 비유하자면
09:38일종의 결혼 아니겠습니까?
09:40결혼하기 전에 많은 계획을 세우잖아요.
09:42집은 어디다 살지
09:44신혼증은 어떻게 하고
09:45혼수는 어떻게 하고
09:47집 나간 작은 삼촌한테 청첩장 보내고
09:50작은 삼촌인데 그런 게 있는데
09:53어쨌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09:55누가 작은 삼촌인가요?
09:58어쨌든 큰 삼촌 아닌가요?
09:59어쨌든 그런 식으로 그렇게도 계획을 하는데
10:01합당이라는 큰 이슈를 앞에 두고서는
10:04실무자치 사원에서는 충분히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10:08또 왜냐하면 사실 합당에 약간 시한이 있습니다.
10:10이게 3월 초 나왔는데 3월 초중순이 넘어가면
10:14왜냐하면 각 후보들 예비후보 등록하고 공천심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10:18그 이후 넘어가서는 사실 지방선거 전에 합당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있어서
10:22저는 글쎄요.
10:23당대표가 직접 지시했을 것 같지는 않고
10:25그런데 저런 문건이 유출돼서 이런 혼란이 더 증폭된 것에 대해서는
10:30당에서 좀 이런 관리를 했어야 된다.
10:32그런 아쉬움은 있습니다.
10:33네, 합당을 두고 친천계와 친명계 간의 감정의 골이 굉장히 깊습니다.
10:402인자 반란, 너네 다 죽는다.
10:42이런 얘기까지, 이런 취재 발언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10:46그러자 김어준 씨의 영부인에 대한 호칭을 두고도
10:51정치권에서 감논을 박 말이 나왔습니다.
10:53들어보시죠.
10:56오늘 민주당 의원들이 하루 종일 한 것은 사법부 압박입니다.
11:00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준 게 사법부 압박입니다.
11:04말 삼가하세요.
11:05자,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07하다하다 발언 중에 정의당하기는 처음입니다.
11:10민주당의 이러한 의회를 운영하는 행태가 바로 의회 독재이고
11:16의회 독재의 폭언이 되지 말아주실 것을 말씀드리고요.
11:19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혜경 여사한테
11:22여사라고 안 그러고 김혜경 씨라고 발언을 하는데도
11:26방송 중단은 안 되는데 우리는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11:32이제 발언도 이렇게 못하게 하니까
11:35참 저는 어이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37이해찬 전 총리 장례식에 와서 대통령도 이렇게 흘렸지만
11:44김혜경, 부인 김혜경 씨도 절을 할 때
11:49뚝뚝 흘려요. 뚝뚝 아주.
11:54주진우 의원님, 김원주 씨가 김혜경 씨라고 호칭을 한 걸 두고
11:58또 이제 논란이에요.
12:00지금 이제 친명계와 친청계의 본격적인 충돌이 계속 이슈화 되다 보니까
12:07저런 것도 딱 눈에 띄는 거거든요.
12:09사실은 누가 보더라도 지금 김민석 총리는
12:12이 이후 행보가 민주당 당대표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하는 것이고
12:17정청래 대표도 여기를 수성하고자 하는 것 하다 보니까
12:21정청래 대표와 김호준 씨 사이에 지금 연합이 지금 형성돼 있습니다.
12:26그래서 사실 저번에 조국 혁신당과의 당대당 통합을 얘기할 때도
12:32절차에 대해서 오히려 민주당에 있는 최고위원들조차도
12:3620분 전까지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았을 정도로
12:40되게 아무것도 몰랐는데
12:42오히려 김호준 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꽃 같은 경우에는요
12:46불과 저 발표가 나고 2시간 만에 문항을 넣어서
12:50찬반 투표의 여론조사를 돌렸어요.
12:53그 얘기는 뭐냐 그러면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12:57당의 공식적인 의사결정기구나 그런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고
13:02지금 김호준 씨랑 의논해 가면서 지금 당권을 확장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냐라는
13:07의구심이 드는 것이고요.
13:09그게 국민 입장에서도 굉장히 불편하죠.
13:11민색이 중요한데 벌써부터 당권 싸움이야 이런 얘기가 나올 수가 있고
13:14또 아까 호칭에서도 보다시피 여사라는 호칭은 사실
13:19다른 사람의 배우자 그러니까 부인을 높여서 말하는
13:23그냥 일반적인 존칭이거든요.
13:24여사라고 해야죠.
13:26그런 존칭조차도 하지 않고
13:28씨라고 한다고 하는 것은 좀 밑으로 깔보는 듯한 태도이기 때문에
13:34지금 김호준 씨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뭡니까?
13:37방송 자체의 과거의 음모론을 많이 퍼뜨렸던 것도 문제지만
13:41지금은 마치 권력을 본인이 잡은 것처럼 행세를 하고
13:46좀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누구나 들 정도로 한단 말이죠.
13:50그런데 급기야는 현직 대통령의 계획 의사까지
13:55영부인에게까지 씨라는 호칭을 함으로써
13:59이게 지금 완전히 갈라선 거 아니냐
14:02또 오히려 실질적인 권력자가 김호준 씨 아니냐라는 부분이 지적이 되는 것이고요.
14:10이런 게 보통 공식적인 권력이 아니기 때문에 비성 권력이라고 하는 것이고
14:15지금 민주당 의원들도 비성 권력에 대해서 제대로 비판 한마디 못하고
14:20거기 가서 선거 후원금 다 모으고
14:23거기 가서 충성 맹세 비슷하게 입맛에 맞춰서 김호준 씨 말씀 얘기하는 대로
14:29그대로 따라서 당론에서 의견을 표명하고
14:32이런 모습 많이 보여왔고
14:34더더군다나 청와대도 자초한 면이 있는 것이
14:37청와대 관련된 인사나 중요 핵심 간부들조차
14:45미국 가서 중요한 통상 협상을 갔다 와가지고
14:48김호준 씨 유튜브에 나와가서 그 성과를 설명하잖아요.
14:51저는 그런 행태가 김호준 씨의 실질적인 정치적 영향력
14:57그리고 권력 행사의 범위를 굉장히 넓힌 잘못이 있다.
15:02지금이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15:04언론은 언론답게 방송인은 방송인답게
15:07자기 선을 지켜야 되는 것이죠.
15:09그래서 본인선을 지키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
15:12굉장히 비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15:14주진우 의원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15:16김호준 씨의 confianc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