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새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사흘 앞두고 당권주자들이 마지막 TV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00:08당심이냐 민심이냐 각기 다른 전략을 내세웠는데요.
00:13남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의 마지막 TV토론.
00:20김문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각각 당심과 민심을 강조했습니다.
00:25철저하게 당원들의 의사를 수렴하고 또 토론도 하고 또 여러 바깥의 의견도 들어서 하나하나씩 착실하게 고쳐서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당 지지율을 획기적으로...
00:40지금부터 노력해야 될 점은 민심을 얻는 겁니다.
00:45우리가 정말로 내부적으로 바뀌고 마음도 바뀌고 정말 민심을 제대로 반영을 함으로써...
00:53장동혁 후보는 잘 싸우는 야당을...
00:57이재명 정권과 제대로 싸우지 않는 분들, 저는 그런 분들이 기득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1:04그래서 제가 당대표가 된다면 일하지 않는 분들은 뺏질을 떼야 된다고...
01:09조경태 후보는 민주적인 야당을 강조했습니다.
01:12제가 당대표가 되면 당론이라는 이 제도를 없앨 겁니다.
01:17비상경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 있어서는 우리 당이 잘못된 당론을 저는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01:24그게 헌법재판소에서 8대0으로 파면되지 않았습니까?
01:28하지만 현안을 두고는 엇갈렸습니다.
01:30같이 와서 당원명부 압수수색에 대해서 같이 항의농성을 하실 생각은 없네요.
01:39지도자의 위치에 놓여 있다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호도하는 그런 내용들을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1:47합리적으로, 법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제대로 막을 수 있는 실효적 방법이고,
01:53각자 위치에서 각자 역할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01:57전환길 씨가 전당대회의 입장을 요청을 했습니다.
02:03그걸 일일이 제가 다 논평하고 이렇게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07같은 행동에 대해서는 같은 조치가 균형 있게 있어야 된다는...
02:12저는 선관위 결정을 따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2:1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2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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