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이 속속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4과거와 절연하겠다는 후보들, 반면 그런 후보가 내부 총질자라는 반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12손희네 기자입니다.
00:16국민의힘 육선 조경태 의원이 전당대회 출마 선언을 하며 극우 세력과 결별을 내세웠습니다.
00:23저 조경태, 잘못된 각오와의 완전한 절연을 통해 국민의힘을 살려내겠습니다.
00:32극우 세력에 속한다면 후보 자격도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00:37부정선거론자, 그 다음에 윤어겐을 주장하는, 또 세 번째로 정강훈 목사를 추정하는 세력들,
00:44제가 당대표가 되면 그런 세력들은 반드시 속아내도록 하겠습니다.
00:48일찌감치 당권 도전 의사를 밝힌 안철수 의원도 가세했습니다.
00:55어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전한기 씨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힌 김문수 전 장관을 비판한 겁니다.
01:02친길 당대표가 되려고 하시는 것입니까?
01:06혁신도 극단 세력과의 결별도 어느 것 하나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01:17반탄파인 장동혁 의원은 반발했습니다.
01:22연일 내부 총질자들에 의해 당이 온통 극우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며
01:27반드시 당대표가 돼서 당과 당원을 모독한 자들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33전한길 입당을 계기로 후보대 사이 극우 논쟁이 격화하자
01:38송원석 비대위원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극우 프레임을 씌우는 건 당과 당원에 대한 심각한 폄훼라며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01:48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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