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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스포츠A입니다.

마운드에선 한화 문동주,

숨을 고르며 묵직한 공을 던집니다.

KT 이정훈의 배트가 공을 쳐내지 못하고 헛돕니다.

구속은 시속 158km.

[현장중계]
"투수가 타자를 공격한다는 느낌을 주는 오늘 문동주의 피칭입니다."

네번째 던진 공.

서둘러 배트를 휘둘렀지만, 파울이 됩니다.

구속은 무려 160.7km.

같은팀 김서현의 지난 5월 160.5km를 넘어서며 올 시즌 최고 구속을 기록했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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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구속은 무려 160.7km, 같은 팀 김서현의 지난 5월 160.5km를 넘어서며 올 시즌 최고 구속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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