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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에 접어들었습니다.

밤사이 산불 확산을 저지했던 산림 당국은 일출 이후 헬기를 집중 투입해 주불 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산림청 브리핑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박은식 / 산림청장 직무대리]
전체 화선의 길이는 6km인데 이중 4.2km를 완료하였고 잔여 화선이 1.8km가 남아 있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151명이 삼량진초등학교에 대피 중에 계십니다.

인명과 시설 피해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좋은인연이라는 요양병원과 사찰 2개소 등이 있습니다.

이 시설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밀양시하고 협조해서 선제적으로 대피를 다 완료한 상태입니다.

산불 진화 경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20시 기준으로 파란선이 되겠습니다.

전체 75헥타르였던 영향구역이 현재 말씀드린 것처럼 1440헥타르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붉은색은 현재 화선이 살아있는 지역이고 노란색 지역은 화선이 진화가 돼서 주불이 정리가 된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화율은 70%입니다.

어제 저녁 9시경에 야간 산불 진화를 계획할 때 진화율이 12%였습니다.

저희가 이 지역이 민가들이 많이 있고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 지역을 보호하는 것을 가장 우선 전략으로 삼아서 어제 야간 진화를 실시했습니다.

산림청 공중진화대원, 특수진화대원들을 집중 배치하고 소방의 지원을 받아서 이 지역의 산불을 진화한 결과 아침에 일출시에는 진화율이 51%까지 상향되었습니다.

7시경에 일출이 시작되고 나서 산림청 헬기를 중심으로 헬기 투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지역에 대해서 아침에 산림청에서 헬기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이 지역이 완료가 되면 붉은색 남은 잔여 화선에 대해서도 헬기를 활용해서 진화작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오늘 헬기는 전체 34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산림청 13대, 지방정부 8대, 소방청 3대, 국방부 10대 등이 투입될 계획이고 인력은 745명이 투입됩니다.

이중에서 산림청의 특수공중진화대 54명, 소방 273명, 군인 101 명 등이 투입될 계획이고 공무원도 아침 5시에 소집이 되어서 지금 진화에 투입되었거나 대기 중에 있습니다.

장비는 진화차, 또 지게차 등 전체 159대가 투입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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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체 화산의 길이는 6km인데 이 중에 4.2km를 진화를 완료하였고
00:05잔여 화산이 1.8km가 남아있습니다.
00:09주민들은 현재 151명이 삼량진 초등학교 등에 대피 중에 계십니다.
00:15인명과 시설 피해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00:19주요 시설로는 좋은 인연이라는 요양병원과 사찰 이계소 등이 있습니다.
00:25이 지역의 시설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밀항시하고 협조적으로 해서
00:30선제적으로 대피를 다 완료한 상태입니다.
00:34산불 진화 경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0:40어제 20시 기준으로 파란선이 되겠습니다.
00:44전체 75헥타였던 요양구역이 현재 말씀드린 것처럼 134헥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00:52지금 보시는 것처럼 붉은색은 현재 화산이 살아있는 지역이고
00:59노란색 지역은 화산이 진화가 돼서 지금 주불이 정리가 된 지역이 되겠습니다.
01:09그래서 현재 지금 진화율은 70%입니다.
01:11어제 저녁에 9시경에 저희가 야간 산불 진화를 계획할 때 진화율이 12%였습니다.
01:21저희가 이 지역이 민가들이 많이 있고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01:28이 지역을 보호하는 것을 가장 우선 전략으로 삼아서 어제 야간 진화를 실시했습니다.
01:34산림청 공중진화대원, 특수진화대원들을 집중 배치하고 소방의 지원을 받아서
01:41이 지역의 산불을 진화한 결과 아침에 일출 시에는 진화율이 51%까지 상향되었습니다.
01:517시경에 일출이 시작되고 나서 산림청 헬기를 중심으로 헬기 투입을 시작했습니다.
01:59그래서 지금 현재 이 지역과 이 지역에 대해서 아침에 산림청에서 헬기로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2:09추후에 이 지역이 완료가 되면 이 붉은색 남은 잔여 화산에 대해서도 헬기를 활용해서 진화작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02:19오늘 헬기는 전체 34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02:22산림청 13대, 지방정부 8대, 소방청 3대, 국방부 10대 등이 투입될 계획이고
02:28인력은 745명이 투입됩니다.
02:32이 중에서 산림청의 특수 공중진화대원 54명, 소방 273명, 군인 101명 등이 투입될 계획이고
02:39공무원도 아침 5시에 소집이 되어서 지금 진화에 투입되었거나 대기 중에 있습니다.
02:47장비는 진화차, 지휘차 등 전체 159대가 투입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02:54이 산불은 지난 어제 5시 20분경에 확산대응 1단계, 영양구역이 10헥타를 넘어가는 단계에 들어갔고
03:04새벽 2시에 확산대응 2단계로 들어갔습니다.
03:08100헥타가 넘어갔습니다.
03:09산림청에서는 이 지역 산불이 어제 일몰기형에 발생해서 야간 산불로 진행되었고
03:15민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서 오늘 아침 0시부로 산림청에서 지휘권을 인계하여 현장통합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03:25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03:28지금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3:30각 대표분들께서는 좀 앞쪽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03:34소방, 경찰, 기상, 네, 네.
03:39질문 있으신 분?
03:41네, 파이팅.
03:42사회 원인사가 조만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있는데요.
03:46그 후에는 이제 몸이 부술계가 쓰레기 같은 걸로 호박하다, 몸이 낫다라는 이야기도 듣고 있던데
03:53혹시 그런 부분으로 파기 된 내용들이 있으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03:57과제 원인은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03:59경찰 등에서 조사를 마치면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04:04현재는 조사 중입니다.
04:06네, 다른 분?
04:08DLS 윤경재 기자입니다.
04:09먼저 두 가지 질문들을 보시던데
04:11대부분 대영상품이 그간 3월에 출원을 많이 낫는데
04:14우리는 함양의 위약품이 약까지 2월에 낫고 말이죠.
04:17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04:27원인으로는 첫 번째는 이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4:30특히 경남 지역, 전남 지역 등에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04:34산불에 굉장히 취약한 환경이 있고요.
04:37또 주기적으로 강풍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04:40그래서 강풍으로 인해서 산불이 급속히 확산돼서
04:43대형화되는 그런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04:46그래서 두 가지 원인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고요.
04:48대책으로는 사실은 가장 강력한 대책은 예방입니다.
04:53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 쓰레기라든지 영농 보산물이라든지
04:56이런 소각 행위가 무심코 이렇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05:01건조한 날씨라든지 또 봄철에는
05:04불씨를 야외에서 취급하는 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05:08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11이 부분이 먼저 가장 선행되어야 될 조치고요.
05:13산림청에서는 산불에 좀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05:18산불 취약지역 중심으로 산불과 민간 주변의 이격 공간을 조성한다든지
05:24연료 물질을 제거하는 숙박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5:28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산불 위험도를 낮춰가는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05:33건조한 날씨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드리면
05:36경남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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