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열랑열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오늘 국무회의가 보이는데 뭐가 바짝이에요?
00:07바로 군기입니다. 오늘 신임 장관 9명이 처음 국무회의에 참석했죠.
00:13첫 출근한 장관들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었습니다.
00:16그래요? 한번 볼까요? 열심히 뭔가 공부를 하네요.
00:19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모습이죠. 유임된 송민영 농림부 장관의 명함도 건넸고요.
00:26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회의장 한 바퀴 돌면서 일일이 인사했습니다.
00:31전임정부 장관과 만난 신임 장관들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을까요?
00:48정성호 장관, 전임정부 유인촌 장관과 인사한 뒤 서둘러 넥타이를 풀던데요.
00:54최근 폭염 탓의 국무회의, 전원 노타이 회의로 진행되고 있죠.
00:58그러니까 아직은 전임정부 장관과 같이 일을 하게 되는 거군요.
01:03아무래도 첫날이니까 좀 어색하겠네요.
01:06이 대통령도 그렇게 느꼈던 것 같은데요.
01:08분위기를 풀기 위해 이런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01:11장관님도 간단한 소외의 인사 말씀을 한 번씩 듣고
01:16한 겨울은 너무 썸네 하죠.
01:19대통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01:22한 번 더 한 번 더 문의를 하겠습니다.
01:23저 모르겠네요.
01:25아, 참고로 많이 전합니다.
01:27지금...
01:28대통령님 과학기술정부 통신...
01:31아, 어디에...
01:32아, 죄송합니다.
01:33제가 아직 얼굴을 잘 모르는 거예요.
01:35지금...
01:36시림 장관들, 오늘의 긴장감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01:42네.
01:43네.
01:43네.
01:43네.
01:44hine立atas.
01:49네.
01: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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