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묻는데 듣는 사람은 땀을 흘리고 있네요.
00:05네 오늘 취임 이후 두 번째 국무회의를 열었는데요.
00:08전에 윤석열 정부 출신 장관들과는 아직도 어색한 동거 중이죠.
00:12대통령이 윤석열 정부 출신 장관들에게 건넨 한마디 직접 들어보시죠.
00:17우리 총리 권한대행님을 포함한 우리 국무위원 여러분들
00:31이제 더 바빠지죠 평소보다.
00:361시부터 하면 좋겠는데 여러분도 바쁘실 테니까
00:3812시 반부터 속회를 좀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00:42여기서 계속 시간을 보내는 게 여러분도 힘드실 것 같아요.
00:45요새 더 바빠졌죠.
00:48이거 새 정부 들어서니까 일이 더 많아졌죠 이런 뜻인 것 같네요.
00:51네 국무총리 인준이 끝나야 이 새 정부 장관이 임명될 것 같거든요.
00:56그 전까지는 매주 국무회의에서 어색한 동거 이어질 전망인데요.
01:00첫 회의에서는 이런 모습도 나왔죠.
01:15모두 말씀으로 회의를 시작을 하십니다.
01:18그렇게 하라고 시키면 되잖아요.
01:19그런데 왜 안 하세요.
01:20그걸 진행을 하시라고 하죠.
01:22대통령께서 모두 말씀이 있겠습니다.
01:24네 좀 어색하죠.
01:26우리 좀 웃으면서 합시다.
01:31국정은 하루라도 멈출 수가 없죠.
01:34국익을 위해 불편한 관계는 잠시 뒤로 미룰 수 있는 것도 정치력이겠죠.
01:38그렇죠 그렇죠.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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