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식길 벅적 했었던 이진숙 후보자 청문회에 꿀팁이 있었어요?
00:05네, 이진숙 후보자에게 건네진 쪽지 기억나시죠?
00:08이 답변이 막혔을 때의 대처법, 즉 꿀팁을 적어둔 쪽지였는데 저희가 그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00:14정말 동문서답하라고 써 있어요?
00:16네, 곤란한 질문은 시간을 갖거나 동문서답하라는 전략이 담겨 있었습니다.
00:21참 엉뚱한 답하라는 게 교육부 공무원이 할 일인지 다른 종인은요?
00:25네, 예상 질문에 대비해서 학명 인구 같은 숫자도 메모에 적혀 있었는데요.
00:30지금은 500만 명대지만 2043년엔 300만 명대로 준다는 내용입니다.
00:36쪽지를 제보받은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은 교육의 기본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지적했는데요.
00:44사교육 업체 방법, 한 가지락도 있으세요?
00:48어쩔 수 없이 공교육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0:53제대로 답변 못하는 후보자에 동문서답하라는 공무원까지 이해하기 힘든 청문회였습니다.
01:09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
01:2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