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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서울 김밥집 손님 130여 명 ‘고열·복통’ 식중독 증세
김밥집에서 130여 명 식중독 증상…구청 "역학조사 중"
서울 서초구서 김밥 먹고 130여 명 고열·복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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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이제 무더위 속에 먹거리 위생관리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5얼마 전 카페나 편의점에서 파는 식용 얼음 중 일부에서 기준치 이상 세균이 검출돼서 좀 논란이 있었는데
00:12이번엔 서울 방배동의 한 김밥집에서 집단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다고요?
00:18그렇습니다. 사실 2021년에 분당에서 집단 식중독 발생했을 때도 김밥이 원인이었다라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00:25서초구 한 김밥집에서 김밥을 먹은 13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호소해서
00:31지금 보건소가 역학조사에 나선 상태입니다. 김밥 먹고 복통 생겼다는 신고가 잇따라 들어온 거예요.
00:36지금 유증상자 130여 명이라고 하는데 김밥에 들어가는 계란, 이게 살롱모델 야구니 37도씨를 좋아하거든요.
00:43그러다 보니까 항상 여름에 식중독에 걸리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인데
00:48계란 조리할 때 주의하셔야 되고 보관할 때도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00:52사람 잡는 더위입니다. 개개인이 버티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점도 있는데요.
00:58지원 대책도 보완돼야 될 것 같습니다.
01:01지원 대책도 보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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