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청진기의 발견 이후에도 19세기에는 굉장히 많은 의료기기가 발견되는데요.
00:04혈압계,
00:07백스턴 촬영기,
00:09심전도,
00:11그리고 20세기에는 여러분 잘 아시는 MRR 같은 몸에 칼을 대지 않고 내부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수많은 진단 기구가 탄생하게 됩니다.
00:221통의 정확한 진단으로 수많은 이들이 또 한 번 죽음에서 한 발 멀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 거죠.
00:29자, 지금 기세가 좋습니다, 우리가 의학.
00:31정확히 소희 씨가 기세가 좋죠.
00:33아니야, 아니야.
00:34얘 말 믿고 가면 돼.
00:35아니야, 아니야.
00:35다음 문제 주세요.
00:41의학계의 발전을 이끈 또 하나의 엄청난 발견이 있었습니다.
00:45그 시작은 19세기 초 유럽입니다.
00:48당시 아주 특이한 쇼가 유행했는데요.
00:51어떤 쇼였을까요?
00:52서커스?
00:53서커스?
00:54아무 이유 없이 웃음이 터지고 황홀한 기분에 빠지는 웃음 가스라는 특별한 가스를 체험해보는 쇼였어요.
01:02이 가스는 순식간에 대중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행사나 파티에서 많이 쓰이게 됐습니다.
01:13마약 이런 건가?
01:17가운데 사람이 들고 있는 주머니를 자세히 한번 보시겠습니까?
01:22러핑 가스?
01:23러핑 가스.
01:24러핑 가스.
01:25러핑 가스라고 쓰여 있죠?
01:26네.
01:27이렇게 가스를 마시며 즐겼던 거예요.
01:29그런데 이 웃음 가스는 훗날 생각지도 못한 용도로도 쓰이게 되는데요.
01:34의학계에서 꼭 필요한 무언가가 여기서 탄생을 했습니다.
01:38오 문제인가 보다.
01:4419세기 쇼나 파티에서 사용했던 웃음 가스는 이후 의료기에서 어떻게 활용됐을까요?
01:54제가 제거해드리겠습니다.
01:55알 것 같아요.
01:57아니 근데 소희 씨하고 또 둘이 답 다를 수도 있잖아요.
01:59같아요.
02:00같아요.
02:01이번에는 꼭 확인해주세요.
02:02팩트 체크해주세요.
02:05일단은 근데 웃음 가스가 뭔지를 잘 몰라서
02:08웃음 가스면 이렇게 들이마시면 하하 웃긴 거야 웃긴 거야 그렇죠.
02:12피를 철철 흘리는 상황에서도 이제 약간 미친 사람 같은 느낌일 수 있죠.
02:17실상한 것 같은 느낌.
02:19몰핀이나 헤로인 이런 쪽으로 그런 진통제를 활용도 했을 수도 있죠.
02:23아픈 걸 있게끔 마취 아니면 진통인 것 같아요.
02:27아 진통?
02:28이 때 아마 사고를 당해서 상처를 입은 사람이 우승 가스를 마신 이후에도 아무렇지 않게 걸어 다니는 걸 보고 수술할 때도 저런 걸 사용하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근데 그분이 조금 이거를 도입했다가 상황이 많이 안 좋아지셨어요.
02:48맞아요 맞아요.
02:49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02:51그리고 지금 의학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02:55이과 선생님도 계시고
02:56지금?
02:57이과 선생님도 계시고
02:59이과의 선생님이?
03:00무슨 과 무슨 과 무슨 과잖아요.
03:01마취과?
03:02마취과?
03:02그러니까 마취에 활용이 됐다 이거야.
03:05아 활용된 거는 마취고?
03:07마취라는 분야를 시작을 했죠.
03:10네.
03:11자 정답 외치세요.
03:12계수님께서 해주세요.
03:12네 정답 하겠습니다.
03:13마취.
03:14마취.
03:15마취.
03:16마취제.
03:17역시.
03:18마취제.
03:19정답입니다.
03:20정답은 마취제인데요.
03:34마취제.
03:35마취제.
03:36마취제.
03:37마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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