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울스타전에 어떤 선수들이 나설까요?
00:04펜트표 1위는 시속 161km의 강속구를 던지는 한화의 괴물투수 김서현이 차지했는데요.
00:12역대 최다 득표 기록입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00:17178만 6천 표로 울스타 펜트표 1위를 차지한 한화의 마무리투수 김서현.
00:225월 기아전에서는 지난 시즌 MVP 김도영을 상대로 시속 161km의 강속구를 뿌렸습니다.
00:30여기다 낙차 큰 변화구로 타이밍을 빼앗으며 벌써 18세이브를 챙긴 말그대로 한화의 철벽입니다.
00:44프로 3년차의 생애 첫 올스타로 뽑혔는데 2022년 기아 양현종이 세웠던 역대 최다 득표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00:52기아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나눔팀 베스트 투웨브에는 선발투수 폰세를 비롯해 박상원, 김서현, 플로리얼 등 한화에서만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01:04삼성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드림팀 베스트 투웨브로는 삼성 원테인을 비롯해 롯데 윤동희, SSG 최정 등이 선발됐습니다.
01:12울스타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팀은 롯데로 무려 6명이 뽑혔습니다.
01:16삼성의 안방만인 강민호는 통산 15번째 올스타 선정을 확정했고 고졸신인 배찬승은 선수단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01:26팀 투표 결과를 뒤집고 베스트 투웨브에 선정됐습니다.
01:30양 팀 감독은 13명씩 모두 26명의 추천 선수를 선정해 조만간 추가 발표합니다.
01:36올스타전은 다음 달 12일 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골파크에서 펼쳐집니다.
01:42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46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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