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화그룹은 김승현 회장이 지난 4일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2025신한 솔뱅크 KBO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며
00:08선수단과 코치, 스태프 등 총 60명에게 한화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00:17선물은 김 회장이 오렌지색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한화만의 팀워크라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고 한화그룹은 설명했습니다.
00:25이 색은 한화이글스의 열정과 팬들의 응원을 상징하는 이글스 시그니처 색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 그룹 측 설명입니다.
00:35한화이글스는 올해 시즌 정규리그에서 2위를 기록하며 7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섰습니다.
00:45김 회장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00:52준우승하기까지 흘린 땀방울이 내일의 우승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며
00:58앞으로 한화이글스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01:03한화이글스의 주장 채은성은 회장님께서 선수단에 보여주신 애정과 지원 덕분에 선수들 모두 항상 경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며
01:12비록 올해는 우승하지 못했지만 선수단 모두가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내년 시즌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01:21김 회장은 한화이글스의 40년 팬이자 구단주로
01:24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선수단과 함께 눈물을 보이며 기쁨을 나눈 바 있습니다.
01:32김 회장은 지난해 9회 올해 6회에 걸쳐 직접 야구장을 찾아 팬들과 응원했습니다.
01:39또 지난 8월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의 KBO 리그 통산 1천승 달성에 축하서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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