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대한민국 프로스포츠를 빛낸 최고의 선수는 누굴까요?
00:04동료들이 직접 뽑은 그 주인공들 만나보시죠. 김재혁 기자입니다.
00:11가볍게 휘두른 공이 담장을 넘어갑니다.
00:15키움 송성문이 20폼런, 20도루로 2020클럽에 가입한 순간입니다.
00:20송성문은 무서운 신인 KT 안현민을 제치고 프로야구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00:26같이 뛴 동료들이 뽑아준 상이라 되게 뜻깊었던 것 같고
00:30또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00:39여자 농구에선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동아스포츠 대상 주인공이 됐습니다.
00:45제가 올해로 19번째 프로 시즌을 치르고 있습니다.
00:50이 상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00:54남자 농구는 SK의 안영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00:59배구는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김연경과 현대캐피탈의 허수봉이 최고 선수로 뽑혔습니다.
01:06골프에선 옥태훈과 유연조가 선정됐고
01:08프로축구에선 K리그1 MVP로 뽑힌 울산의 이동경이 선수들의 넘버원이 됐습니다.
01:15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