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시즌 프로축구 최고의 별의 영광은 김천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친정 울산으로 복귀한 이동경에게 돌아갔습니다.
00:08감독상은 전북의 통산 10번째 우승을 이끈 거스 포예드 감독이 차지했습니다.
00:13이정미 기자입니다.
00:18올 시즌 K리그 최고의 별은 울산 이동경이었습니다.
00:22울산 HD 이동경!
00:25감독과 주장, 미디어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2위 박진섭을 18%포인트 차이로 눌렀습니다.
00:34이동경은 올 시즌 김천 소속으로 34경기에 출전해 13골에 11개 도움을 올리며 팀을 3위로 끌어올렸습니다.
00:4310월 말 전역한 뒤 울산으로 복귀해 두 경기에서 도움 1개를 추가했습니다.
00:48이동경은 올 시즌을 9위로 마친 울산 소속으로 MVP가 돼 역대 최저순위팀 MVP라는 달갑지 않은 기록도 남겼습니다.
01:06감독상은 부임하자마자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전북 거스 포예드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01:11포예드 감독은 지난 시즌 리그 10위에 그쳐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수모를 당한 전북의 극적인 부활을 이끌었습니다.
01:30이 밖에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시민에게 주어지는 영플레이어상은 강원 이승원이 차지했습니다.
01:38YTN 이정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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