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발표하는 올해 프로야구 MVP는 투타 대결입니다.
00:04시즌 내내 마운드를 지배했던 한화 폰세와 해결사 삼성 디아즈의 경쟁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00:10신인왕은 KT 안현민 선수가 유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0:14이정민 기자입니다.
00:1819년 만에 팀을 한국 시리즈에 올려놓은 한화 마운드의 핵심.
00:22다승과 자책점, 팔삼진의 승률까지 올 시즌 4개 부문에서 1위에 오른 첫 외국인 투수 4관왕 폰세입니다.
00:41마운드에 폰세가 있다면 타석엔 대기록 제조기 디아즈가 있습니다.
00:45144경기 모두 출전해 KBO 최초로 50홈런 150타점이란 신기록도 세웠고
00:52장타요까지 타격 3관왕에 올랐습니다.
00:56비록 한국 시리즈 진출엔 실패했지만 위기 때마다 매서운 방망이로 삼성을 준 플레이오프까지 끌어올린 해결사이기도 합니다.
01:04올해 프로야구 MVP를 두고는 후보 18명 가운데 폰세와 디아즈, 두 선수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됩니다.
01:22신인상에는 MVP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강타자 안현민이 유력합니다.
01:27출루율 1위를 비롯해 타격 2위, 장타율 3위에 오르며 국내 타자들 가운데 가장 뛰어났습니다.
01:43MVP와 신인상, 수비상, 그리고 부문별 1위 선수상까지
01:47올해 한국 야구를 빛낸 최고의 별을 뽑는 KBO 시상식에서 선수들과 팬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입니다.
01:55YTN 이정미입니다.
01:57MBC 뉴스 스토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