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한 관광지 매표소 직원이 환불을 요구하는 손님에게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00:06이 모습은 영상에 그대로 담겼는데요.
00:09논란이 커지자 해당 직원은 결국 징계 조치됐습니다.
00:13강경모 기자입니다.
00:17여성 유튜버가 삼척 모노레일 매표소에서 사용하지 않은 표 환불을 요청합니다.
00:23선생님 혹시 이거 안 탔는데 환불이 되나요?
00:27선생님 이거 나가면 끌린다고요?
00:30매표소 직원은 한숨을 쉬더니 환불하는 이유를 계속 묻습니다.
00:38결국 표를 환불받은 뒤 인사를 하고 돌아선 순간 매표소 직원의 욕설이 들립니다.
00:44영상이 SNS로 확산되자 삼척시청 게시판 등에는 공식 사과라는 비판 글이 잇따랐습니다.
01:05결국 모노레일 운영사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01:14논란이 된 직원은 1개월 감봉 징계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20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35월요일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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