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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을 방치하면 ... 척추압박골절까지 부른다고?!♨
채널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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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골다공증을 방치하면 ...
척추압박골절까지 부른다고?!♨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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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대부분의 골다홍초 골절은 집안에서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00:06
그런데 또 문제는 한 번 다치고 나면 또 다른 부위가 골절이 생겨요.
00:15
손목 골절 이후에는 척추 골절이 제일 잘 와요.
00:21
선생님 척추 골절 되게 심각한 거 아니에요?
00:23
척추면 허리 다치면 못 서 있을 것 같은데.
00:26
네 맞습니다. 척추 압박 골절은 마른 목골로 변해있는 척추가 하나 있잖아요.
00:33
저게 압박 골절이 생긴 겁니다.
00:35
저렇게 변형이 되면 여성인 경우에는 키가 4cm 이상 줄어들어요.
00:41
나도 모르는 새.
00:44
척추 압박 골절이 제가 하나 생겼어요.
00:48
두 번째 척추 압박 골절이 생길 위험률은 몇 배가 될까요?
00:52
보통 척추 압박 골절이 하나 생기고 치료가 되지 않으면 두 번째 골절은 3배가 되고 세 번째 골절은 9배 걸립니다.
01:01
왜?
01:02
3, 3, 5, 9요.
01:02
그다음에 네 번째 골절은 몇 배가 될까요?
01:05
81, 9, 9, 8, 7 배.
01:07
23배입니다.
01:08
23배.
01:08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척추 압박 골절은 1차 골절이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2차 골절은 산술평균이 아니고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01:25
그래서 이제는 주소영, 장주연님이 왜 뼈가 약해졌을까?
01:30
그래서 두 분의 뼈가 약해진 공통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01:35
진짜로?
01:36
저것 때문에?
01:37
어머, 혈압약이요?
01:40
저도 먹는데 큰일 났네.
01:42
아니, 두 분 모두 혈압약 드세요?
01:43
네네네네.
01:45
한 15년 넘었어요.
01:47
아, 그게 골다공증하고 연결이 되나요?
01:50
어머님도.
01:51
저도 한 10.
01:52
한 10년 넘으셨다고요?
01:55
혈압약 부작용 중에 하나가 뭐냐면 골밀도를 감소시킬 수가 있어요.
01:59
골밀도가?
02:00
왜냐하면 혈압약 중에서 칼슘 차단제가 있는데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 칼슘 차단제가 칼슘을 잡아버리잖아요.
02:09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02:11
골다공증이 심해지죠.
02:14
혈압약을 먹기 시작할 때부터 골다공증에 염두에 두고 관리를 했으면 아마 골출도 막을 수 있었을 것이고, 그다음에 골다공증이 발생 시기도 더 줄 수가 있었겠죠.
02:25
지금 안 그래도 혈압약 드시는 분들, TV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아, 그렇구나. 나도 그럼 이 골다공증 지금부터 관리해야겠다.
02:34
맞아요.
02:34
이 생각을 하셔야겠네요.
02:35
그리고 안경기이신 분들은 진짜로.
02:38
더더욱 그렇고, 진짜.
02:39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02:41
그 하나만 더 또 있어요.
02:42
또 있어요?
02:43
혈압약 말고 또 있어요?
02:44
네.
02:45
어? 숨은 지방.
02:46
숨은 지방?
02:47
지방.
02:48
선생님, 제가 봤을 때 이 두 분은 숨은 지방끼는 전혀 없어 보이는데요?
02:53
지금 봐줘.
02:54
두 분 다 검사를 해봤는데, 체중은 정상 체중입니다.
02:58
그런데 체지방량도 같이 척추장해봤거든요.
03:02
주소연님은 체지방이 33.3.
03:06
높아요.
03:07
장주연님은 29.8로, 몸무게는 정상이지만, 체지방은 많았어요.
03:14
높네요.
03:15
최근에 국내 연구진의 연구에 의하면, 정상 체중이더라도 체지방량이 높으면 골밀도가 악화되는 위험도가 4.8배가 높아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03:28
4.8배로?
03:29
두 분처럼 정상 체중이어도 체지방이 많으면 골밀도 악쇼 위험이 높아집니다.
03:37
그래서 우리가 단순하게 몸무게보다, 몸무게도 중요해요.
03:41
그렇지만 체지방량, 허리 둘레 관리를 신경 쓰는 것이 좀 좋지 않겠느냐.
03:47
맞습니다.
03:48
그렇게 생각합니다.
03:48
이런 건 너무 좋은 정보네요.
03:50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03:52
또 있습니까, 학생님?
03:53
주소연님의 뼈 건강을 해치인 주범이 하나 있습니다.
03:57
아, 주범.
03:58
주범.
03:58
네.
04:04
멸치와 곰국.
04:06
아, 이거는 좀 잘못됐다.
04:08
아니, 멸치는 우리 칼슘이잖아요.
04:10
그렇죠?
04:10
네, 네, 네.
04:11
그래서, 그리고 곰국도 뼈에 다친 사람들은.
04:15
무조건 먹어야죠.
04:16
그렇지, 뼈를 다 과가지고.
04:18
저거 먹어야 뼈가 붓는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예요, 음식이.
04:21
그렇죠, 그렇지.
04:21
자, 여기서 기전하드리겠습니다.
04:23
자, 골다홍증 환자는 멸치를 많이 먹어야 한다.
04:26
오, 넷, 엑스.
04:28
자, 하나, 둘, 셋.
04:30
자, 멸치 많이 먹어야지.
04:33
5조.
04:34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그렇죠?
04:36
무조건 먹어야죠.
04:36
선생님, 정답 뭡니까?
04:38
정답, 엑스입니다.
04:39
예?
04:40
진짜요?
04:40
네.
04:41
안 먹는 것보다 무조건 먹는 게 좋잖아요.
04:43
멸치가 좋은데 왜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엑스를 하느냐.
04:48
예, 예, 예.
04:49
그거는 바로 나트륨 때문에 그래요.
04:51
맞아.
04:52
나트륨.
04:54
멸치를 짜게 먹으면 콩팥에서 나트륨을 빼내야 되는데
04:59
갈슘을 달고 나가지 않으면 갈슘이 빠져나가지 않거든요.
05:02
아, 그래요?
05:03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05:05
그럼 멸치를 어느 정도 어떻게 먹을까요?
05:07
하루에 필요한 멸치는 한 10g 정도 여기 있습니다.
05:14
하루에 이 정도 드시면 좋지 않겠느냐.
05:20
곰국은 옛날부터 우리가 운동선수들도 많이 다치면 곰국 먹고
05:26
고향식으로
05:27
뼈 건강에는 곰국이 최고거든요.
05:29
곰국을 자꾸 그러다 보면 뼈에서 인이 자꾸 나와요.
05:32
네네.
05:33
갈슘이 줄어들어요.
05:33
맞아요.
05:34
갈슘이 줄어들고 인이 나와요?
05:36
그리고 그 인이 칼슘을 자꾸 잡아먹거든요.
05:38
아, 그래요?
05:39
그래서 몰랐어요.
05:40
그래서 보통 우리가 곰국은 뼈에 좋으라고 많이 주지만
05:44
살은 찌는데 곰다공채는 큰 도움이 안 됩니다.
05:48
아, 진짜요?
05:50
아, 그럼 곰국도 좀 적당히
05:52
적당히 드셔야겠네요.
05:54
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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