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제 1위와 4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00:03세아 씨는 왜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시면 늘 1위 후보에 오르시는지 궁금해요.
00:10나이도 제일 젊으신데
00:12그래서 여기 자주 나올 수 있는 게 아닌가
00:15들면서도 정말 1위는 너무 하기가 싫습니다.
00:19제가 1위를 하고 가면 한 주를 우울하게 보내요.
00:22사실 이경실 씨가 이해했다는 소리를 듣고
00:26난 1위구나.
00:27사실 다른 때 제가 이렇게 남아있을 때보다는 마음이 좀 한결 편한 건 사실이에요.
00:34그래요 우리가 봐도 그래요.
00:36근데 사실 느낌적으로도 세아 씨가 꼭 4위 할 것 같잖아요.
00:41근데 몰라요.
00:42맞아요.
00:43반전의 반전이 예측이 안 돼요.
00:45예측이 안 됩니다 오늘은.
00:46과연 누가 1위의 주인공이 될까요?
00:48스타 건강리킹 넘버원 상한 연골 염증관리 실패자는 과연 누굴까요?
00:53연골이 상한 사람은 누구인지
00:56대망의 1위를 공개하겠습니다.
00:58공개해주세요.
00:591위.
01:02여기서 만약에 세아 씨 나오면 반전인 거죠.
01:05반전이 있을 것 같아요.
01:07내가 볼 때 세아 봤대.
01:09몰라요 진짜.
01:10과연 1위는?
01:12누굴까요?
01:13세아 씨, 경혜 씨, 세아 씨, 경혜 씨.
01:14여덟 시간 초일까요?
01:15여덟 시간 초일까요?
01:16대망의 1위.
01:17대망의 1위를 공개하겠습니다.
01:25공개해주세요.
01:261위.
01:27여기서 만약에 세아 씨 나오면 반전인 거죠.
01:31반전이 있을 것 같아요.
01:33내가 볼 때 세아 봤대.
01:35세아 봤대.
01:36몰라요 진짜.
01:37누굴까요?
01:38세아 씨, 경혜 씨, 세아 씨.
01:39여덟 시간 초일까요?
01:40여덟 시간 초일까요?
01:41대망의 1위.
01:421위.
01:44자.
01:451위.
01:46자.
01:47이경혜 씨입니다.
01:49이경혜 씨입니다.
01:51이경혜 씨입니다.
01:52반절함 좋습니다.
01:53예측을 벗어나지 않아요.
01:54반절함 좋네요.
01:55상한 연골 염증 관리 시포자 1위는 안타깝게도 이경혜 씨.
01:58오늘 결과에 맞춰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오셨네요.
02:01네.
02:02결과를 보겠습니다.
02:03손목 반절염이 진행 중이시고요.
02:06무릎 연골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었고
02:09염증 제거가 시급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02:12그리고 보행 속도 물음표가 나왔거든요.
02:16그리고 빨간 글씨로 관절염이 진행 중이고요.
02:20연골 보호 필시라고 나왔습니다.
02:22아이고 어떻게 이경혜 씨 어떻습니까?
02:24어떻습니까?
02:25네.
02:26제가 몇 년이나 걸을 수 있을까요?
02:32그 정도는 아니고요.
02:33아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02:35몇 년이나 살 수 있을까요?
02:36그건 아니라 몇 년이나 걸을 수 있을까요?
02:38그리고 4분 중에 1위 하실 거니까
02:41선생님 얘기를 한번 자세히 들어보시죠.
02:43그 대답부터 그러면 몇 년이나 걸을 수 있나요?
02:47잘 관리를 하시면 50년도 거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02:51관리를 잘하시면 돼요.
02:52편하게 들으시면 돼요.
02:53아까 물어보셨으니까 무릎의 말을 먼저 살펴볼까요?
02:56먼저 슬게 대퇴 연골에 퇴행성 변화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03:00이쪽 부분이 외측 부분인데요.
03:03외측 부분이 정상 연골에 약 2분의 1 정도로 달아있는 상황입니다.
03:08뿐만 아니라 대퇴골 내과에 체중 부하가 되는 부분.
03:11여기 부분입니다.
03:12사실 이렇게 회색 부분이 가야 되는데
03:14중간에 흰색으로 따끔 커져 있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03:16이 부분도 정상보다는 2분의 1 정도로, 2분의 1 이상으로 얇아져 있기 때문에
03:21이 정도면 관절염 초기로 관절염이 좀 시작됐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3:29그러니까 관절염 진단이 나온 겁니까?
03:31그러니까 부분적으로는 관절염이 어느 정도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03:35그래서 저는 사실은 짐작을 했던 것 중 하나가
03:37관절은 쓸 때 아파야 되잖아요.
03:40근데 이게 잠잘 때 아픈 거예요.
03:42아 그래요?
03:43그러면 심한 건데?
03:44잠잘 때 쿡쿡 쑤셔서 제가 아우아우아우 하면서 자는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03:50그래서 내가 아 내가 이게 뭔가 진행이 많이 됐나 보다.
03:542번기로 얼른 고치셔서 관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58이렇게 통증이 심해지기 전까지는 정말 전혀 모르시는 거잖아요.
04:02아 모르죠.
04:03그러니까요. 그래서 더 무서운 것 같아요.
04:04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
04:05맞아요.
04:06그래서 관절염은 조용한 반란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04:10반란자, 반란자.
04:12염증 상태가 심각해지면서 통증 또한 심해진 걸로 보입니다.
04:17실제로 이경혜 씨의 염증 검사 결과
04:19급성염증과 만성염증 모두 높게 나왔는데요.
04:23우리가 급성염증 수치는 보통 1 이하
04:25정확히는 0.5 이하가 정상 범위인데
04:282.7로 또한 만성염증 수치는 43으로
04:31둘 다 정상 수치보다 2배 이상 높게 나왔습니다.
04:35한마디로 우리가 몸 곳곳에 염증이 좀 퍼져 있다.
04:38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04:40아니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무릎도 분명히 걱정이 되지만
04:44손도 저는 좀 걱정이 되거든요.
04:46어떠요 선생님?
04:47사실 손이 손목에도 관절염이 진행이 됐고요.
04:51사실 무릎보다는 손목이 좀 더 많이 진행이 됐다.
04:53이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04:55손목 왜 말을 할지 한번 같이 보실까요?
04:57이경혜 씨는 현재 삼각골과
04:59월삼골에 골수부정이 매우 심한 상태이십니다.
05:03골수부정은 뼈에 골수내의 액체가 축적되어서
05:06붙는 상태로 이게 굉장히 통증을 많이 유발하게 됩니다.
05:10뿐만 아니라 아까 이경혜 씨와 마찬가지로
05:13섬유 삼각 연골 복합체 이 부분입니다.
05:16이런 섬유 삼각 연골 복합체도
05:18태행적으로 찢어진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05:20아니 어떻게 참으셨어요?
05:22전 진짜로 거짓말이 아니라
05:24몇 년 동안 너무 아파서
05:26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이 손이 너무 아파서
05:29여기가 이렇게 찢어지는 느낌이야.
05:32그러실 것 같아요.
05:33근데 이게 무릎은 그렇다 쳐.
05:35손은 매일 하고
05:37제일 힘든 게 뭐냐면요.
05:39뒷일 보고 막 이런 거 손이 너무 힘든 거예요.
05:42나이 먹으면 씻어야 되잖아요.
05:44뒤로 안 가잖아요.
05:46이런 것들.
05:47일생생활에서 손을 많이 쓰니까.
05:49나는 또 왼손잡이였어요.
05:50처음에 귀환할 때
05:51몇 년 동안 내 손으로 먹을 수 있을까요?
05:58선생님 이거 중요한 대답.
05:59일단 이 대답부터 해주시죠.
06:01잘 관리하면.
06:02제가 잘 대답해야 될 것 같아요.
06:04잘 관리하면 그래도 한
06:0640년은 쓰실 수 있지 않을까?
06:08근데 선생님 이 무릎은 몇 기.
06:13아까 우리 지석진 씨는 2기 이렇게 기수가 나오는데
06:18손도 몇 기 이렇게 진단할 수 있나요?
06:21증상과 진행 정도에 따라서
06:23병증 중등도 중증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06:28초반에는 부기나 뻣뻣함 같은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다가
06:32점차 뼈가 변형되고 손가락이 굳어지는 단계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06:36그러다 퇴행성 변화가 더 심해지게 되면
06:39손가락 뼈와 뼈 사이가 좁아지고
06:41손가락 변형도 좀 심해질 수 있습니다.
06:43근데 사실 제가 지금요.
06:45갑자기 어떤 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06:47왜요? 왜요?
06:48가슴이 막 답답하고
06:49아이고.
06:50판병이에요.
06:51웃기서.
06:52두부동만 막 불어넣만 하면 이게 막 오는데
06:55더 화나게 하는 거 아니라면
06:57아까 물음표가 또 하나 있었어요.
06:59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7:01그게 뭐예요?
07:02뭐예요?
07:03이번에는 보행 능력 검사까지 같이 실시를 했습니다.
07:06얼마나 걷냐 이런 거?
07:08얼마나 정확히는 빠르게 걸을 수 있냐
07:11보는 검사인데요.
07:12사실 관절렘에 측정해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검사입니다.
07:15걷는 자세와 발의 압력 분포를 정밀하게 분석해서
07:18보행 이상이나 발지랄의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07:22그런데 이 검사 결과 이경혜 씨는 보행 속도가 다소 떨어진 것으로 측정이 되셨습니다.
07:27그래요?
07:28네.
07:291m당 1초 미만에 걸어야 하는데
07:31지금 4m를 4.3초에 걸으셨고
07:34복복도 짧아서 종종 걸음으로 변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07:38종종이야.
07:39어 그래요?
07:40종종이야.
07:41이거 한 방에 나올 수 있는 비법을 제가 알아요.
07:44아 뭔데?
07:45출렁다리를 건너잖아요.
07:47엄청 빨리 걸어가요.
07:49저희 어머님이 이렇게 가다가 출렁다리하니까
07:53갑자기 뛰시더라고요.
07:56완전 한 방에 나올 수 있습니다.
07:58왼쪽에서 오른쪽까지 여기
08:02아니 정말 이경혜 씨하고 저하고는 밀리지만서도
08:07결과를 보니까
08:09정말 조심해야겠다 관리 들어가야겠다.
08:11조심해야 돼요.
08:12관리를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08:13그럼 안 될 것 같아요.
08:14감사합니다.
08:15ourse링.
08:16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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