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말인 오늘 서울 광화문 도심이 젊은 엄마, 아빠와 어린 자녀들로 가득 찼습니다.
00:06유아차를 끌고 도로 위를 달리는 이색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00:11강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출발선에 선 부모들이 유아차를 앞에 두고 준비 운동을 합니다.
00:20어깨 돌리기를 하는 엄마, 아빠를 따라 아이도 몸을 풀어봅니다.
00:30출발 신호에 맞춰 유아차가 빠르게 달립니다.
00:36점점 수미차는 엄마, 아빠와 달리 아이들은 편안한 자세로 도심 풍경을 구경합니다.
00:42서울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유아차 마라톤.
00:46총 1,000개의 팀이 참가했습니다.
00:48일단 스트레스가 풀리고 확실히 달리고 나니까 그게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00:53러닝에 간식이 많긴 했는데 아이들이랑 같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00:565km 코스로 달리기 팀과 걷기 팀이 나뉘고 48개월 이하 자녀와 유아차를 반드시 동반해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01:09참가자들이 이곳 결승선을 쏙쏙 통과하고 있는데요.
01:12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참가자들 표정은 밝기만 합니다.
01:17이번 대회는 육아로 운동이나 외출이 어려운 양육자들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01:22유아차만 모여서 뛰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었는데
01:28이렇게 할 수 있게 돼서 저 또한 너무너무 뜻하고요.
01:32서울시는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01:37채널A 뉴스 강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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