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K-POP 아이돌, 화려한 무대와 스포트라이트가 떠오르죠.
00:06이런 모습과는 거리가 먼 지하 아이돌이 있습니다.
00:10대형 기획사의 전폭적인 지원은 없지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소규모 공연장을 누비는 이들,
00:17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팬덤의 이야기를 강태현 기자가 현장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00:25이 문을 열면 펼쳐지는 무화지경.
00:30성인 남성들이 감아 태우기로 한 사람을 무대 높이만큼 들어 올립니다.
00:45이들이 눈도장 한번 찍어보려 애쓰는 무대 위 가수,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00:50대중적인 멜로디도, 빼어난 가창력도, 아이돌 칼군무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01:05하지만 여기선 이들이 에스파이고 아이브입니다.
01:08의상과 분장, 홍보, 모든 건 자극자죠.
01:20그럼에도 이 길을 택한 건 무대에 서고 싶기 때문입니다.
01:24누구나 한 번쯤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01:29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서 후회는 없습니다.
01:32지하에서의 몸부림이 지상으로 가는 발판이 될 수 있을까요?
01:37낮에는 명문대생 박초석.
01:40밤이 되면 지하 아이돌 멤버 초화가 되는 이 여성의 도전입니다.
01:44공연 뒤 갖는 근접 팬미팅은 지하 아이돌들의 주 수입원입니다.
02:071분 30초간 대화하고 사진 찍는 데 만 원입니다.
02:102만 3천 년 만이다. 잘 지내서 너 왜 키가 컸어?
02:14엄마가 잘 지내요.
02:16싸울래?
02:17어? 오늘 잘 놀더라. 오랜만에 저 보니까 신나서 그렇게 노신 거죠.
02:21인디밴드의 장이던 홍대 공연가에 지하 아이돌들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02:27월에 한 150개 정도 공연을 열리고 있어서 거의 연마다 2배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02:33일본에서 건너온 지하 아이돌 문화.
02:35K-POP 아이돌의 홍수 속에 마이너들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02:40마이너와 문화였던 것도 많고 유흥 같다 생각하는 경향이 조금
02:45열심히 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라는 걸 인정해줬으면 좋겠어요.
02:52현장 카메라 강태현입니다.
03:10예아, 꽤미�ski 만드신 아이안가 있어요.
03:13참고로 5분 40분 68분 da요.
03:14밝은 당면은 처음 length과 눈 спокой적으로 돌입한 아이안가?
03:16북한 상 Gym this pastged 당면은 Thursday 1분 500분 40분 40분 30분 50분 50분 50분 30분 50분 25분 30분 30분 50분 60분 50분 70분 50분 30분 50분 31분 60분 50분 80분 70분 40분 30분 30분 50분 30분 36분 50분 30분 50분 55분 60분 30분 30분 40분 30분 80분 50분 300분 70분 50분 30분 60분 195분 30분 30분 40분 90분 60분 60분 70분 80분 280분 60분 30분 60분 30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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