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매출 100억!
00:02연매출 100억!
00:05CEO분들을 오늘 모십니다.
00:07이야..
00:08진짜로?
00:09대표님들.
00:10자 먼저 이북 음식만으로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신 분입니다.
00:14탈북민들의 영원한 롤모델이자
00:16이만감의 영원한 큰 형님.
00:18자 이순실씨 먼저 만나봅니다.
00:23와 맛있겠다.
00:25맛있겠다.
00:27와 냉면다 냉면.
00:29와 냉면.
00:31오늘도 화이팅 감사합니다.
00:33화이팅!
00:35그냥 돌리는 게 아니에요.
00:37쫀득쫀득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이 다 이렇게 반죽에 다 있어요.
00:41일반인들은 사골육수를 이렇게 김치로 못 담아먹었어요.
00:44단보돌 김치를 사골육수를 담아서 먹었어요.
00:48여러분 안녕하세요.
00:51첫 번째 주인공 이순실.
00:53안녕하세요.
00:57이만감이 제 2의 고향입니다.
01:01저희 고향입니다.
01:03저희 고향입니다.
01:05맞아요.
01:06이제는 이만감에
01:07사업을 해서 성공해서 출연하는 이순실이라고 하고요.
01:09지금은 배추 공장에 김치 공장에 배추가 부족해서 생산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고.
01:13최근에는 또 이런 예능 프로에서 많이 불렀잖아요.
01:15그러게요.
01:16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1:17방학성도 하고 김치도 하고 떡도 하고.
01:19요즘에 만두도 하잖아요.
01:21만두도 하잖아요.
01:22만두도 하잖아요.
01:23만두도 하잖아요.
01:24참 대단하십니다.
01:25이렇게 순시렴.
01:26오늘 근데 약간 그 복장이 확실히 100억 CEO답게 나오셨는데.
01:30아까 대기실에서 봤는데 조직의 보스가 한 분을 오게 되었어요.
01:33아유.
01:34아유.
01:35아유.
01:36아유.
01:37아유.
01:38아유.
01:39아유.
01:40아유.
01:41아유.
01:42아유.
01:43아유.
01:44아유.
01:45아유.
01:46아유.
01:47아유.
01:48아유.
01:49아유.
01:50공동보스죠.
01:51아유.
01:52아유.
01:53아유.
01:54공동보스죠.
01:55네.
01:56안쪽 가슴부터 가슴까지 다 금으로 바르고 나오셨는데.
01:58아유.
01:59아니 근데.
02:00진짜로 이북 음식만으로 이렇게 100억을 달성하신 거예요?
02:02네.
02:03네.
02:04맞아요.
02:05작년에는 그 여름에 그 냉면 시즌에.
02:07네.
02:08냉면이 한 달 매출이 7억씩 나올 때 너무너무 막 그냥.
02:11싫어?
02:12응.
02:13가슴이 막 그냥 흥분이 돼가지고 잠을 못 잤어요.
02:15근데요.
02:16그건 아무것도 안 해요.
02:17지금 1월 매출이 만두만 23억이 나와요.
02:20우와.
02:21만두만 23억이 나와요.
02:2223억이요?
02:23네.
02:24그러니까 내가 잠을 자겠어요 못 자겠어요.
02:26아까 우리 MC님들이 나를 보고 살 빠졌다고 그러잖아요.
02:28잠을 안 잤었어요.
02:30잠이 안 와요 막.
02:31잠이 안 와요 막.
02:32잠이 안 와요.
02:33네 잠이 안 와요.
02:34순실 형님들 또 광고를 보니까
02:36우리 또 이만간 식구들이 또 나오더라고요.
02:38아 그래요?
02:39광고였죠?
02:40맞아요.
02:41이리 와 냉면이 완성.
02:47입이 잘 치르고 나야.
02:50달콤달콤하니까 그저 정신이 번쩍 듭니다.
03:02냉면도 먹고 맛있게도 먹고 살아요.
03:04저는 이 광고 이후로 냉면 한 번도 안 먹었어요.
03:06왜?
03:07왜?
03:08계속 먹어야 돼.
03:09저 순실 언니가
03:11새처럼 먹지 말고 팍팍 먹어!
03:13막 이렇게 하고
03:14막 막 이렇게 시원하게 마시라!
03:16막 이렇게.
03:17공포 분위기.
03:18저 차가운걸.
03:19네.
03:20걷자 걷자 뭐.
03:21그냥 벙컥벙컥 마시라!
03:22머리 아프지.
03:23그래서 제가 그 이후로부터 냉면 한 번도 안 먹었어요.
03:26냉면 먹으면 죽는 거야.
03:27죽을 수도 있겠구나.
03:29이거 한 번 먹는 게 아니잖아요.
03:31계속 하루 종일 먹어야 돼요.
03:32계속 찍잖아.
03:33종일 먹어야 돼요.
03:34몸을 위해서.
03:35우와.
03:36다음 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3:38초밥 하나로 호주 사람들.
03:41우와.
03:42호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CEO가 계십니다.
03:46연매출 100억을 달성했습니다.
03:48연매출 100억을 달성했습니다.
03:50우와.
03:51우와.
03:52진짜 오늘 초밥을.
03:53이렇게 소화시켜요?
03:54야, 초밥 나 진짜 잘해.
03:56우와.
03:57우와.
03:58우와.
03:59우와.
04:00우와.
04:01우와.
04:02우와.
04:03우와.
04:04우와.
04:05우와.
04:06우와.
04:07그것도��를 보고있어.
04:08נ� Eeny in Miss Hum.
04:09biết��은 Sue가 왔어요.
04:10멋있다.
04:2812도?
04:38우와, 말도 안 돼.
04:53우와.
04:57소개되겠습니다.
05:07최경영 씨, 반갑습니다.
05:10안녕하세요.
05:12최경영 씨, 본인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05:14저는 2001년 한국에 정착하여 가족들과 함께 호수로 가서 초밥집을 냈어요.
05:22현재는 매출이 100억이 넘고요.
05:26곧 200억을 달성하고요.
05:28이야, 거기 가서 뭐가 되겠다.
05:31제가 한국에 왔을 때 가족이 먼저 왔거든요.
05:35그래서 정착금을 못 받았어요.
05:37그래서 제가 통장에 5만 원이 있었거든요.
05:40그런데 그 5만 원 가지고 지금은 몇백억이 넘는 재산가가 됐죠.
05:46우와, 대단해요.
05:48너무 신기한 게 초밥만으로 매출이 100억이 된다는 게 미치기지가 한데, 호주 사람들이 초밥 그렇게 좋아하나요?
05:54호주 사람들이 햄버거처럼 애들이 어릴 때부터 햄버거를 먹잖아요.
05:58그런데 호주 애들이 어렸을 때부터 스시를 먹어요.
06:01이렇게 미니 롤 스시.
06:03그런데 인식이 햄버거보다는 스시가 건강하다 이런 음식이 있어서
06:09엄청 와요.
06:10오픈하기 전부터 줄 서 있어요.
06:12그러니까 사실 외국에서는 스시라고 부르는 거잖아요.
06:15네, 그런데 김밥이죠.
06:17그러니까 이게 롤이라고 해서
06:19그 뭐 아보카도도 들어있고, 연어도 들어있고
06:21아, 네.
06:22맛있어요.
06:23맛있어요.
06:24김으로 싼 거.
06:25김으로 싼 거.
06:26예전에는 캘리포니아 롤이라고 불렀어요.
06:28아, 네.
06:29캘리포니아 롤 있어요.
06:30지금 벌써 봐도
06:32옷부터 비싼 느낌이에요.
06:34당연히 아세요.
06:36또 한 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6:39이분은 평양에 있을 때
06:42일종의 특목고추입니다.
06:45또 탈북 후에는 서울대 시대를 들어가서
06:49대우예요.
06:50학과의사로 활약하시는 분입니다.
06:52강신영 씨 만나보겠습니다.
06:54우와.
07:15공부하는 거
07:17뭐 좋아하는 편이죠.
07:20공부가 그래도 그나마 더 쉽다고 생각을 해서
07:23네, 좋아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07:25야, 꼭 이러더라.
07:27꼭 이러더라.
07:28꼭 이러더라.
07:29그냥 정답이 정확히 나온다고.
07:31약간 정은 없다.
07:32응.
07:36야, 30대 초반이야.
07:38야, 멋있다.
07:40진짜.
07:41진짜 어르신구나.
07:43너무 예쁘셔.
07:46진짜.
07:47너무 멋지시다.
07:48저는 그래도 진심을 다해서
07:50환자분들에게 치료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07:52아, 아픈 게 여기 와서
07:54싹 나아졌다.
07:55다른 데보다 안 아프다.
07:56이런 말씀 들을 때마다
07:57훨씬 보람을 느끼는 거예요.
08:04네, 강신영 씨.
08:06안녕하세요.
08:09멋있다 하시는데요.
08:10멋있다.
08:11아, 네. 안녕하세요.
08:12저는 17살까지 평양에서
08:14나서 자랐고요.
08:16한국어로 말하면
08:17특목고나 과학고 같은
08:19그런 데서 공부를 하다가
08:21탈북을 한 후에
08:23현재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는
08:25강신영이라고 합니다.
08:27치과가 지금 개원한 지 몇 달 안 됐어요?
08:32네, 저는 작년 9월에 개원을 했고요.
08:35그래서 사실
08:36100억 CEO분들이랑
08:37어깨를 나란히 하기가
08:38조금 부끄럽기는 합니다.
08:40누가 부끄러우니까?
08:41누가 부끄러우니까?
08:42꾸준히 그냥
08:43아유, 이 뽑을 때
08:44억 소리가 나잖아요.
08:48100억, 200억 벌기 위해서
08:49또 수많은 사람들이
08:50이를 뽑아내갔으니
08:51이를 뽑아내갔으니
08:52이를 뽑아내갔으니
08:54오빠 아픈 것만 뽑는데
08:56아픈 것만
08:57아픈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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