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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과 동일한 수납장이 벽면 가득
드디어 찾은 단속 구간
공구와 정체모를 물건들이 한가득
예쁜것만 정리 잘 된 수납장

#김숙 #이은지 #박은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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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여긴 뭐 할 게 없는데?
00:07이건 그러니까 티컬을 붙일 게 없는데요?
00:09수대로 쓸 일이 없어 지금
00:10항상 이 상태로 유지가 잘 될 것 같아
00:12네 여기는요
00:15이쪽 가구를 진짜 좋아하시나 봐
00:20자 여기 수납장 일단 겉보기에는 굉장히 깔끔한데요
00:25안을 한번 열어봐야 될 것 같아요
00:26여기 쫙 할만하네.
00:28잠깐만요.
00:29드디어 찾았습니다.
00:30손 떼세요.
00:31대상자님.
00:32네.
00:33느낌 어떻습니까? 총관리.
00:35여기요.
00:39느낌 어떻습니까? 총관리.
00:41여기요.
00:42아 엉망이에요.
00:46빌리야.
00:47여기 반지가 왜 있죠?
00:49은팔 나고 내는 거.
00:51여기 반지가 왜 있죠?
00:53물값이 올랐다고 그래가지고.
00:56반지는 반지 드레스룸에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0:58네.
00:59팔은이에요.
01:00팔은.
01:01팔은.
01:02또 슬쩍 한번 열어봐요.
01:04오케이.
01:05자 다음 거 올려볼게요.
01:07아이고.
01:07아이고 꽉 차서 열리지 않아요.
01:11자 꽉 찼습니다.
01:14어떻게 저는 손 잡으려고.
01:17여기는 공구 제품들.
01:19야 여기 여기.
01:20이게 공구.
01:20공구 삐요 삐요 삐요 삐요.
01:24공구만 나오면 문제네 이게.
01:27공구가 막.
01:27막 받아서 여기 넣어놓는 것도 까먹기 전에.
01:30아 이거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 정도면.
01:35오.
01:35오.
01:35오.
01:36오.
01:37술은 완벽해요.
01:38술은 완벽해요.
01:39술은 완벽해요.
01:40술은 나름 완벽해요.
01:41오프너 저거 비싼 거잖아요.
01:43아 술은 완벽해요.
01:45아 이런 백갓 이거 가방 너무 예쁘네요.
01:47저 이런 거 모아요.
01:48럼주 럼주 통.
01:50럼주 케이스.
01:51네.
01:51럼주 통.
01:52이런 거.
01:54마음에 드네요.
01:55네 뭘 마음에 든다니 지금.
01:57반송.
01:58반송.
01:58반송.
01:59반송.
02:01여기.
02:02자 자 자 자 자 갑니다.
02:04느낌 느낌 뭐가 튀어나온다.
02:05여기 괜찮아.
02:05여기 약.
02:07약 3번.
02:08나쁘지 않아.
02:09나쁘지 않아.
02:11그리고 여기는 약단이.
02:13두 번째 약도.
02:14이게 너무 잘 해놨다.
02:15진짜 잘해 너무 잘해.
02:16다 저거 나.
02:17다 저거 나.
02:18이러기가 쉽지 않아.
02:19이 부액 나누기 진짜 어렵거든요.
02:22근데 지금 너무 유지를 잘하고 있어요.
02:23진짜 잘했다.
02:24이거 잘 사셨네요.
02:26그 약은 다이어트나 건강제품이 이쪽이고.
02:30그리고 여기는 일반적인 제네럴한 약이고.
02:33여기는 아스피린이라든가 목감기이라든가.
02:36정말 아파서 먹는 약들.
02:38그런 식으로.
02:39그리고 키에 딱 맞춰서.
02:40이건 매일 먹는 거니까.
02:42바로바로 꺼낼 수 있게.
02:44그릇들은 아끼는 그릇들은 이쪽에 보관되어 있고.
02:47그리고 귀장 그릇들은 저쪽에 보관되어 있고요.
02:50그게 뭐였지?
02:51거기는.
02:51접시.
02:53아스피린아트랑.
02:54귀한 접시들이랑.
02:55아니 좋은 애도 큰 접시예요.
02:56나 공격시켜줘요.
02:58그리고 강익준 선생님이랑.
02:59아니 최애 접시 여기다 좀 깔아놔주시면 안 돼요?
03:02뭐야 함부로.
03:03너무 예쁘다.
03:05귀여운 접시.
03:06이거 너무 예뻐.
03:08선님 들어오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03:10어머 가벼워.
03:12얘네들 화산채로 만들었기 때문에.
03:14화산채요?
03:15네.
03:15웬일이야.
03:16이거 컵 컵 올려먹는 거 봐.
03:18코스터.
03:19너무 귀여워.
03:20너무 귀여워.
03:22어머 여기 종갓집이야.
03:24여기 종갓집이라니까?
03:26그래 이거 좋은 건데.
03:33알았어.
03:34그러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은 정리가 잘 돼있고.
03:37잘 돼있어.
03:37지금 공고나 이런 쪽은 아예 정리가 안 되고.
03:41건강에 관련된 것도 정리가 잘 돼있어.
03:45근데 이게.
03:47이게 어디 되게.
03:50아니 근데 이거를.
03:51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03:54와 근데 이 냉장고 나 이렇게 큰 냉장고 처음 봐요.
03:58아니 근데 언니가 지금 사실 공개 연애 중이시잖아요.
04:01굉장히 핫한 연아 남과.
04:04네.
04:04열 살 연아 맞아요?
04:06열 아홉 살.
04:07열 아홉 살.
04:08열 아홉 살.
04:09열 아홉 살.
04:09나 93학번.
04:11남친이 그럼 93년생?
04:13대박이다.
04:14그럼 어쨌든 셰프님이니까 여기 좀 남친의 손길이 좀 있긴 있겠네요?
04:17전혀 없을 거 같은데.
04:18전혀 없고요.
04:19셰프도 집에서 안 해먹으니까.
04:20셰프도 집에서 전혀 안 해먹어요.
04:21절대로.
04:22네.
04:22그리고 하루 종일 남을 위해서 밥 한 사람한테 손에 물 하나 묻히게 하면 안 된다는.
04:27그러네.
04:27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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