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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새벽5시부터 시작해도, 촉박한 조리 시간!
그치만 약속시간 만큼은 그 누구보다 지킨다.
거세지는 빗소리조차 준수씨의 배달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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