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년 전
검시관은 연지 아씨의 목에 난 상처를 보고
누군가에게 목 졸림을 당해 죽은 후 자살로 위장된 것이라고 말한다.
현장에 떨어진 쪽지, ‘籍(서적 적)’자 만이
연지 아씨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줄 수 있을 것!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카테고리

📺
TV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