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년 전
#피플앤이슈 - 초등생 살해범 엽기 행각 "시신 일부 SNS 친구에게"

초등생 살해 10대, 아는 언니에 시신 든 봉투 건넸다
봉투 건네받은 10대 "시신 들어 있는 줄 몰랐다"
시신 봉투 받은 19살 "선물인 줄 알았다… 쓰레기통에 버렸다"

'김현욱의 굿모닝' 월~목 아침 7시 40분, 금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