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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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0여기까지.
00:02:39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
00:02:43서울시의회는 도시위관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길거리에 상주하는 노숙자를 추방하는 2035년 18번째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00:03:11이 조례는 주요 구역 내 노숙행위가 확인되면 경찰이나 민간 보안요원이 즉시 퇴거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한 내용으로 이른바 노숙자 도심추방제도로 불립니다.
00:03:23이에 따라 갈 곳 없는 이들이 지하터널, 해건물, 빗물 하수구 등으로 숨어들고 있으며 인권단체들은 복지가 아닌 사람 지우기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00:03:33한양시의 한 반지하주택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0:03:40이미 전기와 수도가 끊긴 방 안에는 일가족이 마지막으로 먹은 것으로 보이는 피자 상자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00:03:47경찰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부부가 어린 아들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03:56방에는 밀린 고지서와 폐지 더미가 가득 쌓여 있었고 통장에는 잔고조차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4:03경제적 어려움이 벼랑 끝에 내몰린 가족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사건에 사회적 충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00:04:33경제적 어려움이 벼랑 끝에 내몰린 가족이 많습니다.
00:05:03아멘
00:05:33시상에 아무리 험해도 흙뜨려야 지들이 우야끼고
00:06:00죄 지은 놈은 벌 받고 여 있는 사람들은 행원비랑 보상금이랑 다 다 받을 기다
00:06:09그라이까네 너는 맘 단지 먹고 네 몸만 잘 챙기면 된다 알겠나?
00:06:20안녕하세요
00:06:22아이고, 변호사님요
00:06:24아이고, 어서 오이소
00:06:25네, 반호사님
00:06:26고생 많으세요
00:06:27아이고, 잘 부탁합니다
00:06:30원래 겁먹은 개가 크게 짓는 법입니다
00:06:43이런 일 한두 번도 아니고 걱정 마십시오
00:06:47대판장에서 짓는 개는 없으니까요
00:06:53대판장에서 짓는 개는 없으니까요
00:06:57그것이 Danke gé可以
00:07:03S군설,heres liby하러!
00:07:04pull author move on!
00:07:06entr wannabe nur!
00:07:07백종원을 dann who to starve
00:07:08포장하라!
00:07:09포장하라��라!
00:07:10crec back!
00:07:11S군설,ullo!
00:07:12えんな weil
00:07:14expral
00:07:15톨
00:07:16thats
00:07:16аст
00:07:27아버지.
00:07:57아버지.
00:08:27한글자막 by 한효정
00:08:57지금 됐나요?
00:08:59네
00:08:59네
00:09:00모두 일어서 주십시오
00:09:27현장 도착하자마자 꼭대기부터 지하까지 다 막아
00:09:37현장 도착하자마자 꼭대기부터 지하까지 다 막아
00:09:51종이쪼가리 한 장이라도 놓치면 바로 대치기야
00:09:54우리가 돼지는 거라고
00:09:57네
00:09:59아빠 죽겠는데 정화질이야
00:10:01골통전이 기어이 칼추마음 추겠다고?
00:10:05골통전이 기어이 칼추마음 추겠다고?
00:10:08지금쯤 데뷔하고 있을 겁니다
00:10:11골통전이 기어이 칼추마음 추겠다고?
00:10:15지금쯤 데뷔하고 있을 겁니다
00:10:19골통전이 기어이 칼추마음 추겠다고?
00:10:22골통전이 기어이 칼추마음 추격
00:10:39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기관장님.
00:10:44형 실장님!
00:10:55네, 공무집 평화하겠습니다. 비켜주세요.
00:11:09대한민국이 문법 천재도 아니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00:11:18S그룹 회장실과 미래 비전실 압수수색 영장입니다.
00:11:23뭐, 밥대로 하셔야겠다, 뭐.
00:11:28회장실은 52층, 미래 비전실은 47층!
00:11:39거기다 왜요?
00:11:45휴가 쉬어야겠다.
00:11:47여기다!
00:11:55회장님 전용이라서요.
00:11:58아, 나한테 키가 없네.
00:12:09좀 쉬었다 가시죠.
00:12:14종이조가리 하나라도 놓치면 큰일 아닙니까?
00:12:17괜찮아요, 괜찮아.
00:12:21담배겠어요?
00:12:22네?
00:12:31그런데 검사가 여자라고 하지 않았나?
00:12:392035 나 9722 고진화학의 산업재해 손해배상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00:12:57원고 한나영 씨를 비롯해서 고진화학 여주공장에 근무하던 24분의 직원이
00:13:02급성 백혈병과 뇌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00:13:06뿐만 아니라 이미 세상을 떠난 분이 벌써 아홉입니다.
00:13:10그들은 하나같이 20대와 3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었습니다.
00:13:14원고 대리, 이미 아는 거 말고 새로운 사실은 없나요?
00:13:18네?
00:13:19재판장님!
00:13:22고진화학의 작업 현장은 유해물질이 들어올 수 없도록 공기 유입이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습니다.
00:13:28백혈병은 벤젠이나 포름알데에 조금만 노출되도 발병할 수 있습니다.
00:13:38원고 측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00:13:40네, 양측 모두 인정합니다.
00:13:42피고 대리, 고진화학의 작업 환경과 근로자들의 백혈병 발병 인과관계에 관한 감정 신청이죠.
00:13:51네, 이 분야의 전문가인 한국대학교 김석현 교수님을 감정인으로 추천합니다.
00:14:06이번 변호는 광민 로펌에서 맡았으면 합니다.
00:14:09저는 해날 로펌 대표입니다만.
00:14:15대표님 사위가 판사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00:14:18사위가 맡은 재판은 해날 로펌에서 차명으로 설립한 광민에서 하는 것도요.
00:14:25고진화학의 사활이 걸린 재판입니다.
00:14:28전관도 좋지만 현직 판사만 하겠습니까?
00:14:43고진화학의 운이 참 좋습니다.
00:14:48벌써 9일 접고 24시 백혈병에 걸린 사건이야.
00:14:54원고 일부 승소를 얘기했으니까 적당하게 물어주게 하고 마무리해?
00:14:59네.
00:15:03원고 일부 승소라고요?
00:15:04네.
00:15:05회사 측에서 어느 정도 노력했다고 보이는 선이라면...
00:15:09뭐 나쁘지 않습니다.
00:15:11회사 이미지에 문제가 생길 거고 매출은 떨어질 겁니다.
00:15:15그렇지만 원고 측의 청구가 기각되면 그 화살은 재판부로 향하겠죠?
00:15:21추가 비용은 무기명 채권 3억입니다만.
00:15:28장인보다 화끈하시게.
00:15:32귀구로 보내시면 됩니다.
00:15:35그런데...
00:15:38판사가 이래도 됩니까?
00:15:44판사니까 이럴 수 있는 겁니다.
00:15:50자각집 머슴이라든 앵 같은 놈이야.
00:15:56직원들 잡아먹는 아귀도 있는데 이런 판사가 뭐 어때서.
00:16:02연구팀의 실험 결과 고진학 여주 공장에서 나온 유해물질은 전부 다 기준치 이하였습니다.
00:16:12감정인.
00:16:14실험 상황과 원고들의 근무 상황이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00:16:18물론 당시 상황과 100% 일치한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00:16:24그러나 학자로서 당시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00:16:30실험 과정상의 실수나 다른 가능성은요?
00:16:42실험 과정상의 실수나 다른 가능성은요?
00:16:54실험 과정상의 실수나 다른 가능성은요?
00:16:561% 미만입니다.
00:17:04실험 것 같습니다.
00:17:24무슨 일이야?
00:17:25무슨 일이야?
00:17:27뭐?
00:17:28검찰이 왜 여겨가 돼?
00:17:35회장님, 지금 큰일 났습니다.
00:17:38이렇게 들어가시면 안 되죠!
00:17:44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김진아 검사입니다.
00:17:48지금부터 S건설 압수수색 시작합니다.
00:17:55장태식 회장님.
00:18:04많이 놀라셨죠?
00:18:06저 중앙지검 김진아 검사예요.
00:18:08오랜만이네요.
00:18:10꼭 뵙죠?
00:18:12예, 만나요.
00:18:18아, 죽겠네.
00:18:24뭡니까, 빌번호?
00:18:29뭐요?
00:18:3011045.
00:18:33김용진 부장님.
00:18:42나오시죠.
00:18:43김용진 부장님.
00:18:53나오시죠.
00:18:58작업 환경의 유해물질이 발명 원인이라는 원고 측의 주장은 그 인과 관계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는다.
00:19:19주문.
00:19:24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한다.
00:19:29기각이 뭡고, 기각이 무슨 죄랑?
00:19:41잘못이 아니라 죄가 없다는 거야.
00:19:47무죄.
00:19:48뭐라고?
00:19:49무죄라고?
00:19:50왜 죄가 없노?
00:19:51뭐라고?
00:19:52무죄라고?
00:19:53왜 죄가 없노?
00:19:54뭐라고?
00:19:55왜 죄가 없노?
00:19:57왜 죄가 없노?
00:19:58왜 죄가 없노?
00:20:07왜 죄가 없노?
00:20:08왜 죄가 없노?
00:20:09우리 아가 그 당기면서 죽을 뼈을 얻었는데 그 사장이 왜 죄가 없노?
00:20:14왜 그 사장이 와죄가 없노?
00:20:16왕우죄고, 왕우죄야.
00:20:20세상에 이런 싸우놈의 법이 어디 있노 말이다.
00:20:24이러면 억울해서 왜 사노?
00:20:27억울해서 왜 사노?
00:20:34야야, 빨리 사노.
00:20:37아이고, 나영아.
00:20:40아이고, 이쁘.
00:20:42우리 할머니.
00:20:48나 때문에 어떡해.
00:20:52아이고, 내 새끼야.
00:20:54아이고, 나영아.
00:20:56불쌍해서 우리 할머니.
00:21:00아이고, 우리 할머니.
00:21:02나 때문에 어떡해.
00:21:04아이고, 내 새끼야.
00:21:08아이고, 나영아.
00:21:10내 새끼야.
00:21:12내 새끼가 불쌍해서 우리 할머니.
00:21:14아이고, 나영아.
00:21:16아이고, 나영아.
00:21:30기각했다면서?
00:21:34왜 시키지도 않은 지들에.
00:21:36왜?
00:21:38받은 만큼만.
00:21:40왜 받은 만큼만.
00:21:42받은 것보다 더해주는 그놈들이 뭐.
00:21:44고마워할 줄 알아.
00:21:46수익이 누나 깍재고 덤비시.
00:21:48주의하겠습니다.
00:21:50고마워.
00:21:52고마워.
00:21:54고마워.
00:21:56고마워.
00:21:58고마워.
00:22:00고마워.
00:22:02고마워.
00:22:04고마워.
00:22:06백포 고진화학이랑 따로 거래했다니까요.
00:22:08개풀도 없는 게 욕심이.
00:22:12모슴도 욕심이 있어야 부리는 법이다.
00:22:28욕심도 없는 놈.
00:22:30뭘로 부릴까?
00:23:00고마워.
00:23:02고마워.
00:23:04고마워.
00:23:06고마워.
00:23:08고마워.
00:23:10고마워.
00:23:12고마워.
00:23:14고마워.
00:23:16고마워.
00:23:18고마워.
00:23:20저는 초등학교 2학년 주영우예요.
00:23:22은하 마시라고?
00:23:24고마워.
00:23:26고마워.
00:23:28고마워.
00:23:29고마워.
00:23:31고마워.
00:23:33체육대회 달리기 1등 했어요.
00:23:35최곤데.
00:23:37감사합니다.
00:23:39응.
00:23:41근데 아저씨는 달리기 선수예요?
00:23:45아니.
00:23:51선수도 아닌데.
00:23:53왜 이렇게 열심히 뛰어요?
00:23:55고마워.
00:24:01고마워.
00:24:05고마워.
00:24:19백혈병을 앓던 25세의 젊은 여성은 산업재해 피해자로 법적 구제를 기다려왔습니다.
00:24:31하지만 법원은 인과관계 입증 부족이라는 이유로 기업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날 낮 그녀는 병원 옥상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00:24:39최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41서울의 한 병원 CCTV 화면 속 한 여성이 휠체어를 탄 채 어디론가 향합니다.
00:24:45바로 고진화학 여주 공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을 얻은 고 한나영 씨입니다.
00:24:51이날 서울고등법원은 피고 고진화학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몇 시간 뒤 그녀는 병원 옥상에서 몸을 던졌습니다.
00:24:59그녀의 유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00:25:01폐지줍는 할머니께 더 이상 죄송하고 싶지 않다.
00:25:05짧지만 절망 가득한 이 문장은 그녀가 얼마나 오랜 시간 법 앞에서 기다려왔는지를 보여줍니다.
00:25:119명이 죽었는데도 면죄부라니 이게 정의인가요 판사님?
00:25:16절박하게 세상을 떠난 사람들 법이 또 외면했네요.
00:25:19이한영 판사님, 죽음이 가볍게 느껴지시나요?
00:25:22피해자는 죽고 가해자는 보호받는 세상 참 서글프다.
00:25:41이한영.
00:25:46선수도 아닌데 왜 이렇게 열심히 뛰어요?
00:25:51그러게...
00:25:53이제는 정만 모르겠네.
00:26:11감사합니다.
00:26:41추가 비용은 무기명체권 3억입니다만.
00:26:49판사가 이래도 됩니까?
00:26:51판사니까 이럴 수 있는 겁니다.
00:27:01어머니 오늘 생일이지?
00:27:03아까 전화 왔었어.
00:27:05생전 전화 한 번 어떤 사람이 뭔 일인가 했네.
00:27:09뭐야 앉아.
00:27:13당신 잘 지내냐고 물으시던데 아들한테 축하받고 싶은가 봐.
00:27:19근데 그런 건 당신한테 전화해도 되지 않아?
00:27:23아들한테 전화하는 건 어려운 사람이 생일 축하하면 어떻게 받아?
00:27:29택배로 보내려다.
00:27:31이런 게 어머니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해?
00:27:39몰라.
00:27:43내가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해야 돼?
00:27:47안에 영수증 있으니까 뭐.
00:27:51마음에 안 되면 교환을 하든 돈으로 챙기든 알아서 하시라 그러고.
00:27:57어쨌든 난 며느리인으로 산 거다.
00:28:01며느리인으로 산 거다.
00:28:15그래.
00:28:17며느리 아닌 며느리 노릇은 당신은 최고지.
00:28:21모르겠다.
00:28:23나 혼자 왔어요.
00:28:25우리의 씩은 좀 더 miedo.
00:28:27내가 생일 축하할 수 있나요?
00:28:29뭔가 왜 그러고 싶어.
00:28:31내가 생일 축하할 수 있나요?
00:28:33내가 생일 축하할 수 있어요.
00:28:35내가 밤에 산 거라.
00:28:37나는 지금 뭐osten 책은 다리를 가시는지?
00:28:39나는 세상에.
00:28:41나는 잠시 지점에 알 수 있나요?
00:28:43나는 이 모든 일을 다시 befinden.
00:28:45나는 Behind the Truth을 내리는 것 없이 Stripe가 필요하거든요.
00:28:47나는 그면 그리 justify 청소가야 되잖아.
00:28:49아들!
00:29:19아버지!
00:29:25아버지는 나를 알아봤을까?
00:29:39어머니.
00:29:41생신 축하드려요.
00:29:47하필 오늘 같은 날 왜 내 생일인가 했더니 네가 오려고 그랬구나.
00:30:02잘 왔다.
00:30:05네가 안 왔으면 내가 찾아가려고 그랬다.
00:30:13어머니 생신인데 당연히 와야죠.
00:30:15근데 어디 가세요?
00:30:19아랫집 손녀가 자살했다.
00:30:29어제 재판장에서 피를 토했다는데.
00:30:35사람들이 그러더라.
00:30:37어떤 개노무 판사가 다 죽어가던 사람 처승길로 내몬거라고.
00:30:45그 개노무 판사가 누군지는 알아들었을 테고.
00:30:49가자.
00:30:51가서.
00:30:53산 사람이라도 사죄해야죠.
00:30:55가자.
00:31:05아니요.
00:31:07전 법대로 판결한 거예요.
00:31:08그러니까요.
00:31:09제가 사죄할 일은 없어요.
00:31:21어머니도 가지 마세요.
00:31:23왜?
00:31:24개노무 판사 M이라고 머리끄댕이라도 잡힐까 봐?
00:31:27정말 괜한 봉변 당할 수도 있어요.
00:31:29가지 마세요.
00:31:30너 정말 공정하게 따지고 판결한 거 맞아?
00:31:36네.
00:31:42아니다.
00:31:44이런 거는 묻고 따져서 아는 게 아니지.
00:31:48사람이라면 그냥 아는 거지.
00:31:52그래도 네가 정말 공정했다면 에미 눈 보고 똑바로 말해.
00:32:02어머니.
00:32:04저는 공정하게 자판했습니다.
00:32:06저는 공정한 판사입니다.
00:32:07그러면 에미가 네 말 믿고 무조건 네 편 들어줄게.
00:32:10어?
00:32:11우리 아들은 개노무 판사가 아니다.
00:32:14하늘 아래의 공명정대한 판사다.
00:32:16그러니까 어떤 놈이건 우리 아들 욕하면 내가 그냥 가만 안 둘 거야.
00:32:20우리 아들이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00:32:36어머니.
00:32:43이 새끼가 잘못했으면 에미가 머리끄댕이라도 내놔야지.
00:32:49어.
00:32:59어머니.
00:33:02오셨습니까 우리 대법원장님.
00:33:30자 그 김치나인가 뭔가 하는 그 미친년 때문에 우리 S그룹 곡관이 다 털렸어?
00:33:46수습해야지.
00:33:49공짜 아니잖아.
00:33:51이거 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니야?
00:33:54그룹 곡관이라며?
00:33:58오케이.
00:34:04알았어.
00:34:12강신진입니다.
00:34:14안녕하십니까 대법원장님.
00:34:18S그룹이 곤란해진 건 아시죠?
00:34:20이한영 판사 어때요?
00:34:22해당만 해 주신다면야 명판이지요.
00:34:26재판에 걸림돌이 될 만한 요소는 우리 쪽에서 지울 겁니다.
00:34:32그럼.
00:34:36이한영이가 누구야?
00:34:38있어.
00:34:40이어폰에서 머슴으로 들인 판사사위.
00:34:44그래서 주인이 시키는 대로 판결을 내린다?
00:34:50머슴이 주인 말 들어야지.
00:35:10네.
00:35:16지금이요?
00:35:22네 알겠습니다.
00:35:28부르셨습니까?
00:35:52이번에 S그룹 재판을 맡게 될 이한영 판사입니다.
00:35:58아, 잘 부탁합니다.
00:36:02인사 올려.
00:36:04S그룹 장태희 씨 회장님이야.
00:36:10안녕하십니까?
00:36:16원하십니까?
00:36:24네.
00:36:26네.
00:36:28네.
00:36:32네.
00:36:34네.
00:36:36네.
00:36:38네.
00:36:40네.
00:36:42네.
00:36:44반사 아들, 어때가 꽁꽁 싸매 놓고 애미가 왔노?
00:36:53울라마 개놈의 반사 대가리를 끌고 오지 엄마 애미만 왔노.
00:37:00미안합니다.
00:37:02마시 미안해.
00:37:04미안함을 무젠지 기각인지 데려갖고 우리 나영이 목심류를 끌어오.
00:37:12아들로 왔네 고라마 이리다.
00:37:18미안합니다.
00:37:25나영이, 우리 나영이 살해내라.
00:37:28우리 나영이, 나영이.
00:37:33나영이, 나영이 내봐.
00:37:37검찰이 타락한 서류 중에 S건설 공급 횡령권 있으시죠?
00:37:47횡령이라뇨?
00:37:49그거 다 제 돈입니다.
00:37:51S건설이 횡령한 공급으로 비자금 조성한 서류도 그 안에 있고요.
00:38:05그래서요?
00:38:07비자금에 공급 횡령까지.
00:38:13둘 다 S건설 대표가 안고 가면.
00:38:17문제 없을 겁니다.
00:38:18문제 없을 겁니다.
00:38:28치워야 할 게 있다더니.
00:38:30치워야 할 게 있다더니.
00:38:32치워야 할 게 있다더니.
00:38:33치워야 할 게inku 타락이니.
00:38:34마уй Et는 선지를 잡히고
00:38:51서버 업데이트hein became 은하árias
00:38:53이렇게 찍은 거다?
00:39:20자 일단 따로 드리.
00:39:23아 이거 내가 판사님 술까지 받아도 되나?
00:39:33이 방에 들어오면 판사가 아니라 해날 로펌 사람입니다.
00:39:43네. 자. 뭐해?
00:40:13네.
00:40:4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1: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1:4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43이거 혼자 다 안고 들어가면 감옥에서 관 짜야 돼요.
00:42:50이렇게 버티면 장태식 회장이 동화추리라도 내려줍니까?
00:42:59아닐 것 같은데.
00:43:00지금쯤 오동나무로 관을 짜서 내려줄까 향나무로 관을 짜서 내려줄까 그거 고르고 있을 것 같은데.
00:43:09가족 생각도 하셔야죠.
00:43:22가족 생각도 하셔야죠.
00:43:33부부장님.
00:43:35부부장님.
00:43:36뭐야 또?
00:43:37왜?
00:43:38이한영 부장판사가 형사합입으로 온대요.
00:43:41뭐?
00:43:42누구?
00:43:43그 사람 소문 몰라요?
00:43:45아무래도 S에서 작업한 것 같은데.
00:43:50그래.
00:43:51그래.
00:43:52좀 더 알아봐.
00:43:53빨리.
00:43:54네.
00:43:55드세요.
00:43:56드세요.
00:44:01드세요.
00:44:11드세요.
00:44:15식어요.
00:44:16드세요.
00:44:22가족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00:44:28거절하면 더 힘들어질 거라고.
00:44:34구치소에서.
00:44:36여기서 말고.
00:44:44안녕하십니까, 부관장님.
00:44:49내일부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출근이죠?
00:44:54네, 그랬습니다.
00:44:55그래요.
00:44:59아, 그러고 보면 해날로폼 유선철 대표님이 사회를 많이 아껴요.
00:45:16지방대 출신의 연수원 성적도 중간인데 단독 시작하던 해 해날로폼 4위가 됐어요.
00:45:22그때부터 해날로폼에서 차명으로 만든 광린로폼이 승률 100%인데 전부 이한영 판사 재판이네요.
00:45:33해날에서 4위를 얻은 게 아니라 같은 편을 얻은 거죠.
00:45:37그 덕인지 동기 중에 제일 먼저 부장 달았고요.
00:45:40개새끼네.
00:45:41근데 광민권 말고 다른 재판은 비교적 공정하다는 세평이에요.
00:45:45아주 개새끼는 아니다.
00:45:47이한영 판사 아버지가 치매에요.
00:45:50과천에 있는 영양병원인데.
00:45:52여기 1년 입원비가 얼마인 줄 아세요?
00:45:572억이에요, 2억.
00:45:59입금자는 유세희.
00:46:01이한영 판사 와이프요.
00:46:03처가덕을 제대로 보는 것 같기는 한데.
00:46:07본인 명의로는 아무것도 없네요.
00:46:09어디다 따로 공쳐도 없겠지?
00:46:11여자든 도박이든 딴 건 없어?
00:46:14해날로폼에서 쥐고 온 데는 판사야.
00:46:16우리도 약점 하나는 잡아야지.
00:46:19이한영 판사 별명이 두 갠데 그 중 하나가 처갓집 머슴입니다.
00:46:24주인끼리 거래하면서 머슴한테 돈 주는 거 봤어요?
00:46:28여자 문제도 깨끗하고 도박도 안 해요.
00:46:32개새끼 중에서 순종이죠?
00:46:38딴 건 별명 두 개라며.
00:46:41육댕이요.
00:46:42육댕?
00:46:43육댕이면 도박이네.
00:46:45도박 안 한다니까요.
00:46:476시 칼퇴근 육댕.
00:46:59대한민국 판사가 그게 가능해?
00:47:02네.
00:47:03해날로폼 사위잖아요.
00:47:04그래서 재판 건수도 적당히 뭐.
00:47:07아무래도 약점은 선배가 직접 잡아야겠는데요.
00:47:10끊어.
00:47:15내가 말하는 게 있어.
00:47:17아저씨.
00:47:18네.
00:47:19그대여
00:47:3410개월 동안
00:47:55206이 방!
00:47:58정신차려!
00:47:59뭐?!
00:48:01도대체 감시를? 감시를 어떻게 한 거야?
00:48:05아, 어떡하죠. 밖으로 알려주면 강압수산에 머리 시끄러울 텐데. 법조 기자들부터 엠바고 걸까요?
00:48:12아니야. 검찰 측 관계자말로 타살 가능성 흘려. 그럼 살려달라고 찾아놓은 놈 한 놈은 있겠지.
00:48:31아, 어떡해.
00:49:01한영아, 우리 한영이 판사가 돼야지.
00:49:16아들 벌써 판사가 된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판사 타령이야.
00:49:29내가 아버지 말대로 판사가 되는지도 모르겠네.
00:49:32효자시네요, 아드님이.
00:49:37이한영 판사님이시죠?
00:49:40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김진아 검사입니다.
00:49:48조만간 법정에서 만나게 될 거예요.
00:49:51S그룹 장태식 회장.
00:49:54제가 기소할 거거든요.
00:49:57S그룹 저수지를 쳤더니 위에서들 많이도 놀라셨나 봐요.
00:50:03고등법원 민사부에 있는 판사님을 형사부로 끌어올 줄이야.
00:50:12그래요, 뭐.
00:50:14모르는 척 하는 건 좋은데 이번엔 법대로 합시다.
00:50:18안 그럼 내가 그쪽부터 탈탈탈 거니까.
00:50:20나 한국대 로스쿨 차석이에요.
00:50:22머리도 좋고 승질은 아주 더럽거든요.
00:50:27하는 거 보니까 머리는 아닌 것 같은데.
00:50:33그럼 성질 더러운 건 인정을 하시나 보네.
00:50:39처갓집 머슴살이라도 하고 싶으면 이번엔 좀 법대로 합시다.
00:50:44재판대 속기랑 녹음까지 싹 다 신청할 거니까.
00:50:48하지 마요, 거부할 거니까.
00:50:50왜?
00:50:52쫄리시나?
00:50:54쫄리면 지는 건데.
00:51:16최종학 대표, 자살 아니에요.
00:51:38최종학 대표, 자살 아니에요.
00:51:44최종학 대표, 자살 아니에요.
00:51:46최종학 대표, 자살 아니에요.
00:51:48최종학 대표, 자살 아니에요.
00:51:51뭐가 좀 잡았어요?
00:51:53아니, 그냥 경고만 해주고 왔어.
00:51:56딱히 먹힐 것 같지도 않더라.
00:51:58에휴, 차라리 부부장님 성질이라도 부리지 그랬어요.
00:52:01그러게 말이다.
00:52:02벌써 후회하는 중이야.
00:52:05다시?
00:52:07다시?
00:52:26盧더 눈이 밤을 가 dopo.
00:52:27전사님, 왜 공전재파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00:52:43제스건소 대표의 상황에 한결에 영향이 있을까요?
00:52:50전사님, 전사님, 안 말씀해 주세요.
00:52:56나와주세요.
00:52:57저, 전사님!
00:53:00검찰에서는 공급행령과 미자금, 은행컨 총탑까지 S그룹 장태수 회장을 겨냥하고 있는데요.
00:53:06재판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의 판결할 겁니다.
00:53:10나와주세요.
00:53:11나와주세요.
00:53:13오늘 building,CONM
00:53:22bona Creed
00:53:24배합처님
00:53:26오십니까, 대법관님.
00:53:33환사의 임용같이 받았지?
00:53:35친한가?
00:53:39네,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
00:53:44잘 됐네.
00:53:48S검설대표 누가 죽였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00:53:52검찰이 강압수사라던데?
00:53:54자살 당했다는 말이 있죠?
00:53:56그럼 범인 잡으러 가셔야지.
00:53:59잡으면 뭐합니까?
00:54:01재판부에서 무죄 때리면 그만인데.
00:54:04우리 판사님께서 법대로만 해 주신다면야.
00:54:07내가 빤새까지 홀딱 벗고 줄 수도 있다니깐요?
00:54:10아, 아니구나.
00:54:12그건 판사님이 아니라 해날로펌 유선철 대표한테 해야 되는구나.
00:54:17당신 정말 미친 거 아니야?
00:54:27장태식 회장 공고명령이랑 비자금 내역이에요.
00:54:34S그룹만 보면 기소 못해서 안 닮은 검사라던데.
00:54:39그런 거 검사에 사명감이요? 아니면 사적 원활이라도 있는 건가?
00:54:44둘 다.
00:54:49검사 이명 되자마자 장태식부터 쫓았어요.
00:55:01정신 먹자.
00:55:11바빠.
00:55:16점심 먹자.
00:55:23바빠.
00:55:26야, 복잡하지?
00:55:33별로.
00:55:43뭐, 뭐 줄 거 없어?
00:55:45점심시간 다 간다.
00:55:47판결문은?
00:55:48예, S그룹 장날이 모레니까 아마 판결문 초화는 나왔을 겁니다.
00:55:55점심대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00:56:06아직 안 갔냐?
00:56:10갈려고.
00:56:26시작돼 라이나 넘는 게 아니 해날로펌 왜 저런 놈을 이렇게 큰 거야?
00:56:32내가 훨씬 낫구만.
00:56:38정태식 회장은 판결문은 아직인 것 같은데 뭔가 좀 불안합니다.
00:57:00드디어 해날로펌으로 가는 거예요?
00:57:19아, 선배님.
00:57:20접니다.
00:57:22이한영 판사가 사직서를 냈는데 아시나 해서요.
00:57:28저녁 먹자.
00:57:32나 없으면 밥 뭐 먹냐?
00:57:34나 말고 대법관님.
00:57:38고맙습니다.
00:57:48고맙습니다.
00:58:02고맙습니다.
00:58:06대법원에 수석재판연구관 임기가 얼마 안 남은 분이 있어요.
00:58:12자리가 비면 바로 채워야 하는데.
00:58:16아쉽네요.
00:58:18진작 알았으면 사표를 안 냈을 건데.
00:58:22사표를 냈어?
00:58:26퇴근 후에 법원장님께 들렸습니다.
00:58:30유선철 대표가 허락했나요?
00:58:40유선철 대표가 허락을 했을까요?
00:58:48지금쯤 아시겠네요.
00:58:52그래도 당부관 사표 수리는 없을 겁니다.
00:58:56강신진 대법원장님이 이번 재판에 관심이 많으시거든요.
00:59:02대법원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커요.
00:59:06연구관 자리가 싫으면 어떤 자리가 좋을지 생각해 봐요.
00:59:12S그룹 재판 준비하면서.
00:59:28검찰 쪽은 1심 이후에 사건 재배당하고 항소는 다른 검사가 맡기로 했습니다.
00:59:34그런데 희한형 판사죽이 문제입니다.
00:59:38대법원 자질 제안했는데 사표를 냈다면서 거절했습니다.
00:59:44그새 사람이 변한 거야?
00:59:50안 그렇게 됐구먼.
01:00:02예, 대법원장님.
01:00:06이분이 장인에 대한 존경심이 부족한가 보네요.
01:00:12앉아.
01:00:28이 분 재판할 때만 쓰나?
01:00:34뭐 형님, 안녕하세요.
01:00:36잘 지내셨습니까?
01:00:37뭐 이런 거 없냐고.
01:00:40아,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싫으신가?
01:00:44안녕하십니까?
01:00:50하하하하.
01:00:52이 밥하고 얼마나 좋아.
01:00:53가족끼리 인사하니까 확 이해하고.
01:00:55응?
01:00:56사표 냈나?
01:00:58예.
01:01:00S그룹 마무리하고 들어와.
01:01:04아니요.
01:01:05독립하겠습니다.
01:01:07왜 지금 이 판이 뭐라는 거야?
01:01:13다른 로펌에서 무슨 제안이라도 왔나.
01:01:19아, 재미있겠네.
01:01:21해날 로펌 사이가 다른 로펌에 출근하면.
01:01:24아닙니다.
01:01:27아닙니다, 그런 거.
01:01:30뭐가 됐든 나중에 얘기하고.
01:01:36이한영 부장판사님?
01:01:39납품입니다.
01:01:45뭐, 뭡니까?
01:01:50S그룹 최종 판결문.
01:01:58판사의 법법은 국민에게 위임받은 법관의 권리를 의미하지.
01:02:08이제부터 그 신상한 권리에 해날 로펌의 힘이 함께할 거야.
01:02:27그때부터 10년이다.
01:02:30해날 로펌 목줄을 차고 살아온 개같은 세월이.
01:02:37이제는 판결문까지 강요하시는 겁니까?
01:02:43이번 건 마무리하고 들어와.
01:02:46독립하겠습니다.
01:02:47그런다고 해날 로펌 사이에서 뭐가 날려져.
01:02:50그래서 이혼도 할 생각입니다.
01:02:54아버지, 이래서 머슴이 도무스러면 안 된다니까요.
01:03:01머슴.
01:03:03뭘 하든 S그룹 재판 끝내기 전에는 안 돼.
01:03:13저와 해날 로펌 거래는 여기까지입니다.
01:03:29여기까지입니다.
01:03:31여기까지입니다.
01:03:32여기까지입니다.
01:03:33여기까지입니다.
01:03:34여기까지입니다.
01:03:35여기까지입니다.
01:03:37간 해석
01:03:54우리 또 애 하나 가질까?
01:04:05내가 낳겠다는 건 아니고.
01:04:08어디서 하나 나와와.
01:04:10이혼하자.
01:04:16여덟 생겼어?
01:04:24애만 데려와.
01:04:27없으면 지금부터 노력을 하든가.
01:04:33이왕이면 딸이 좋겠다.
01:04:41장애우랑께 말씀드렸어.
01:04:54당신은 나랑 이혼 못해.
01:04:59이혼은 내가 하고 싶을 때 내가 하는 거야.
01:05:10집에 들어오지 마.
01:05:11내가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야.
01:05:14순서에 집에 오는 편이야.
01:05:25오늘 너 이익만 살았어.
01:05:26응.
01:05:29그냥 치고.
01:05:43아버지, 이래서 머슴이 돈 머슬하면 안 찬다니깐요.
01:05:49그렇지 않았네.
01:05:57이런 새끼야, 뒤져요.
01:06:03어?
01:06:07뭐라고 그랬어?
01:06:09뭐라고 그랬어?
01:06:11뒤져 버려, 새끼야.
01:06:17잘못했다며, 새끼야.
01:06:21시원한 쇼hold이야.
01:06:25우리 어머나.
01:06:27우리 어머나.
01:06:31우리 어머나.
01:06:33아
01:07:03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7:26어떤 개놈의 판사가 다 죽어가던 사람 처승길로 내몬다.
01:07:32과무제고.
01:07:33과무제야.
01:07:34이래서 모슴이 두금스러우면 안 찬다니깐요.
01:07:37시선이 이런 싸움의 법이 어딨나 말이다.
01:07:40이러면 억울해서 왜 사노.
01:07:42억울해서 왜 사노.
01:07:45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8:02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8:09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8:19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8:26아랫집 송로가 자살인다.
01:08:43far later in his side over in his side.
01:08:47아랫집 송도를 고대 Taking that out.
01:08:50지금 또 다 확인할 수가 없어.
01:08:53그럼요, 잘 알고 있죠.
01:08:59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
01:09:15모두 착석해 주십시오.
01:09:23피고인 장태식은 S건설 최종학 대표의 몰상식하고 부도덕한 공금행령과 비자금 조성의 피해자일 뿐입니다.
01:09:38그러나 직원의 과오 역시 장태식 회장의 허물이라 할 것입니다.
01:09:46반성합니다.
01:09:51피고인 장태식은 지난 10년간 S건설을 공금행령과 비자금 조성의 수단으로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부정을 고인이 된 최종학 대표에게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01:10:12이에 본 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피고인 장태식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20억을 구형합니다.
01:10:30비고인 일어나세요.
01:10:52비고인 일어나세요.
01:11:20주문.
01:11:24비고인 장태식에게.
01:11:32징역 10년 및 벌금 240억에 처한다.
01:11:38비고인을 법정 구속한다.
01:11:44비고인이 법정 구속 사실을 알릴 사람이 있습니까?
01:11:54야.
01:11:56야.
01:12:00야.
01:12:04야.
01:12:14야.
01:12:16야.
01:12:18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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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32한글자막 by 한효정
01:14:02피고인 이한영은 자신과 공무원 공범을 살인하고 협박하였습니다.
01:14:10이에 피고인 이한영에 공소를 제기합니다.
01:14:16피고인 공소사실 인정합니까?
01:14:18피고인 공소사실 인정합니까?
01:14:22피고인 공소사실 인정합니까?
01:14:30피고인 공소사실 인정합니까?
01:14:32어떻게 보시는지 알겠습니다.
01:14:36피고인 공소사실 인정합니까?
01:14:42아니요.
01:14:46나는.
01:14:48나는 무시입니다.
01:14:52나는 무시입니다.
01:14:56나는 무시해요.
01:15:12나는 무시.
01:15:20나는 무시.
01:15:29나는 무시.
01:15:33진짜.
01:15:34진짜.
01:15:37이제 겨우 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
01:15:412025년? 정확히 10년 전 돌아왔어
01:15:45하, 김상진
01:15:47그 새끼 재포예요
01:15:48안 그러면 그 아이 죽어
01:15:49너 어떻게 알았습니까?
01:15:49사건 기록 안 보세요?
01:15:51판사님이 다시 풀어줬잖아요
01:15:52왜 그랬어요?
01:15:54그래요, 나 판사야
01:15:55나랑 같이 김상진 재판합시다
01:15:56김상진이 연쇄 살인밤이라는 증거를 찾아야 한다
01:16:07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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