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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경기 남양주시가 팔당댐 인근에서 권역 재지정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남양주시가 지난달 '1권역'으로 분류돼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중복규제를 받는 실정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을 지키기 위해 수십 년간 규제를 감내했지만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부 지원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의태 기자 et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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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 남양주시가 팔당댐 인근 지역에서 권역 재지정을 촉구하는 규탄 대회를
00:06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남양주시가 지난달 일 권역으로
00:10분류돼 상수원 보호 구역 등 각종 중복 규제를 받는 실정이라고 호소했습니다.
00:16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을 지키기 위해 수십 년 동안 규제를
00:21감내해 왔지만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부 지원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고
00:27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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