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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70대 여성, 전 연인 집에서 숨진 채 발견
60대 남성도 의식 잃은 채 병원 이송
숨진 여성, 2024년부터 스토킹 4차례 신고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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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오늘은 사회부의 광민경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00:02곽 기자, 하나씩 살펴볼까요?
00:05자, 주택가라고 돼 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00:08네, 60대 남성이 전 연인이었던 70대 여성을 살해했습니다.
00:14119 구급차와 순찰차 여러 대가 주택가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00:1970대 여성의 가족들이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를 하면서 출동한 건데요.
00:24여성은 헤어진 연인이었던 60대 남성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0:30여성에겐 분기로 추정되는 물체로 공격을 당한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00:3560대 남성 역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0아니, 그런데 곽 기자, 이 피해 여성 이미 스토킹 피해 신고를 한 상태였다고요?
00:46네, 맞습니다.
00:47숨진 여성은 2024년부터 남성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며 4차례 경찰에 신고했던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00:55남성이 넉 달 전 붙잡혔을 당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을 했는데요.
01:00검찰은 남성이 폐암 4기로 기대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려했습니다.
01:06이후 한 달간 구치소 수감 후 풀려난 이 남성.
01:10지난달 22일 위치추적 조치가 끝나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01:14네, 다음 사건 또 보겠습니다.
01:17돌진하고 아수라장이 됐네요.
01:19어떻게 된 일입니까?
01:20네, 만취한 운전자가 차량을 몰다가 식당에 돌진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01:26영업이 끝난 식당 바깥에서 승용차 불빛이 번쩍입니다.
01:30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려와 유리문을 부수고 돌진하는데요.
01:35테이블과 의자가 밀려나고 먼지가 날립니다.
01:38잠시 뒤 이 차에서 운전자가 내립니다.
01:41비틀되면서 걷더니 아무런 조치 없이 식당 바깥으로 사라집니다.
01:46어제 새벽 3시쯤 경기 하남시에서 벌어진 사고입니다.
01:54네, 경찰은 사고 발생 3시간 만에 주거지에서 자고 있던 40대 남성을 붙잡았는데요.
02:05체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02:08남성은 음주운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2:11네, 다음 사건 보겠습니다.
02:14화물차 뒤에 지금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데요. 무슨 일이죠?
02:17네, 연결도로에 서 있던 대형 화물차를 달리던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02:24국도에서 폐주 요소로 가는 연결도로에 서 있는 대형 화물차.
02:28갑자기 뒤쪽에서 승용차가 달려오더니 화물차 뒷부분을 충돌합니다.
02:33화물차는 앞쪽으로 밀려나고 승용차에선 연기가 나며 불이 붙는데요.
02:38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 운전석에 있던 60대 남성은 숨졌습니다.
02:51네, 경찰은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거나 방향을 바꾸지 못한 이유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02:57네, 지금까지 사건을 보다 광민경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3:00수고했습니다.
03:00수고했습니다.
03:00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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