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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하루 사이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시민들은 옷깃을 여미고,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간 자리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들고 있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내륙과 산간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어제보다 10도 정도 낮아졌고요.

찬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7도로, 더 낮습니다.

인천도 체감온도가 6도에 머무는 등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절기상 입동인 내일은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도, 체감상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모레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반까지는 평년 기온 밑돌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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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네, 하루 사이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00:12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시민들은 옷깃을 여미거나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00:20비구름이 물러간 자리에 북서쪽 찬 공기가 밀려듭니다.
00:25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내륙과 산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00:29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어제보다 10도 정도 낮아졌고요.
00:34찬바람이 더해져 체감온도는 7도로 더 낮습니다.
00:38인천도 체감온도 6도에 머무는 등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00:42절기상 입동인 내일은 추위가 절정에 달합니다.
00:46서울 아침 기온 영하 1도, 체감상 영하 4도까지 떨어집니다.
00:52모레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00:57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까지 평년 기온 밑돌겠습니다.
01:01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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