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상병 특검이 오동훈 공수처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00:05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공수처 검사가 국회 위증 혐의로 고발된 사실을 알고도 방치했다며 제 식구 감싸기란 건데요.
00:13박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최상병 특검이 오동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00:22오 차장이 공수처 검사가 위증 혐의로 국회 고발을 당한 걸 알면서도 1년 가까이 당시 대검찰청에 통보하지 않아 직무를 유기했다는 겁니다.
00:40송 전 검사는 과거 김건희 여사의 계좌관리인이었던 이종호 블랙퍼인베스트 대표를 변호하고도 국회에서 모른다고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00:55특검은 오 차장의 제 식구 봐주기 감싸기라고 비판했습니다.
00:59오 차장은 최후 진술에서 더문이 없는 사실에 근거한 기소라고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01:05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01:22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