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현장 카메라는 3개월 만에 청계천을 다시 찾았습니다.
00:04여기서 목욕하는 여성, 당시에 충격적이었는데
00:07못지않은 낯뜨거운 모습이 산책하는 시민들 머리 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4부끄러움마저 잊은 노상방뇨 행태, 권경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당신이 여길 한 번이라도 걸어봤다면 고개를 들어봤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00:43여기가 노닷질했습니다.
00:45방뇨도 문제지만 방향이 더 문제입니다.
00:50바로 위치 산책로입니다.
00:52그런데도 주저함이 없습니다.
00:54지금 실내를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이쪽 방향으로.
00:57산책로 방향으로 볼일을 보고 놀러와줬어.
01:02볼일을 가보고 간다.
01:04지금 세 번째 오는 거죠.
01:06딱 산책로 방향으로 소변을 누르고 있을 것 같은데
01:09잘못하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1:13그 밑을 지나온 사람은 상상도 못한 일입니다.
01:16어디서 오실까?
01:17저기서.
01:18내가 중에서 있었던 거.
01:21어떻게 치는 게 나긴 한다.
01:24저 밑에 있는 사람을 세례받는 거야.
01:27나흘간 우리 카메라에 잡힌 것만 16건입니다.
01:31올라가 이유를 물으면 더 당당하기도 했습니다.
01:35선생님, 여기 소변를 쓰는 곳 아니에요.
01:38죄송해요, 그래서.
01:39밑에 사람들 지나다니서.
01:40아, 누구 하지.
01:44기저귀를 제목을 숨지.
01:46아니, 요강을 놓치지.
01:48보고 있던 주민이 참전합니다.
01:58근처에 화장실이 세 곳 있습니다.
02:01가장 가까운 곳은 300m 안쪽입니다.
02:05그런다도 몸이 산책로 쪽으로 향합니다.
02:07왜 이쪽에서 볼 일을 보시는 거예요?
02:10나 궁금하네요.
02:12가다가 어딘가로 오면 나이 없지.
02:15여기에서 넓게가 오면.
02:17소변벌꽃 저쪽에 있다고 하는데 너무 먼가요?
02:21아이고.
02:22그 먼 데는 갈 시간이 돼요?
02:25여기 지나가는 분들한테 좀 피해가 갈 거라고 생각해요.
02:29피해가 뭘까요?
02:31이걸 눈으로 보는 사람도 괴롭습니다.
02:34괴롭습니다.
02:44직접 신고한 사람도 있습니다.
02:47소중한 사정고행을 했었어요.
02:51사진 찍어서 올리시라는 거예요.
02:54정말 그렇게 사진 찍었어요.
02:56우리가 딱 잡아서 그 얼굴을 어떻게 하겠느냐.
02:58얼굴이 나오게 찍어야 해요.
03:05공단은 발원지를 따집니다.
03:08거기는 아마 구에서 당당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03:11저희는 밑에만.
03:12구청은 단속 주체를 따집니다.
03:15기본적으로 노상방료에 대해서 가태료나 법적 그런 거는 경찰이.
03:19숫자를 하나 찾았습니다.
03:22청계천 노상방료 적발 건수가 256건입니다.
03:25그런데 이 숫자, 청계천 산책로 내에서 단속한 숫자입니다.
03:30산책로를 향한 고공 방류가 방치된 사이 이곳을 찾는 시민의 머리 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03:47현장 카메라 권경문입니다.
03:49lag가방료에 대한 공부하는 자세히 갇혀서 또는 10라운드에 대한 관계가 없습니다.
03:50진짜 안전할 수 있을까?
04: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