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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법사위, '골프 영상' 공개 놓고 충돌
서영교 법사위원장 "골프 영상 재생 안 돼"
주진우 제기한 의혹에 靑 반박… 여야 "맞고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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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첫 번째 주인공은 주진호 의원입니다. 주진호 의원이 영부인의 골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11김여사 지난 20일 태릉시시에서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해 황제골프로 쳤다. 유명 선수 레슨 비만 수천만 원 누가 비용됐나.
00:20그날은 역삼동 화재로 19명 임명 피해 부천 소방관 연결시 다음 날이다. 라며 제보 사진을 제시했습니다.
00:27어제 국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들어보시죠.
00:32위원장님께서 이 내용이 부적절하다고 생각이 드는 만큼 위원장님께서 이 내용을 틀지 말아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00:41사실상 청와대와 민주당이 지금 인정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복수의 경로로 여러 증거 동영상과 사진을 이미 확보했습니다.
00:49제 발언권 맞고 동영상 못 틀게 하겠다? 저는 이게 청와대가 자백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0:55영상이 어디서 숨어서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00:59이게 국정감에서 이렇게 뜨는 게 맞아요?
01:02그래서 여기서는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하지 말고 나가서 필요하면 하세요.
01:11영상은 불허하도록 합니다.
01:14중요한 건 여기에서 허위사실 유포는 바로 법적으로 다 책임질 걸 촉구합니다.
01:21제가 말했어요. 허위사실입니다.
01:23청남도 가짜 풀자리 의혹까지 이 자리에서 틀었던 김우경 의원이 제 영상을 가지고 얘기하니까 기가 찰 노릇입니다.
01:36자, 결국 민주당이 저 영상 재생을 국감에서 막았습니다.
01:40그러자 주진우 의원이 SNS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1:49자, 이 영상인데요.
01:51여성이 골프를 치고 있고
01:55동석자가 자세를 잡아주는
02:01영상입니다.
02:05주진우 의원은 이게 김 여사가 프로골퍼를 대동해 레슨을 받은 영상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23자, 그런데 지목된 프로골퍼가 사시 아니다라고 일축했습니다.
02:32보도된 기사 내용 사실 아니며 나와는 무관한 내용, 해당 일자의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 소화, 사실관계 확인 안 된 허위사실
02:39유포 등에 대해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며
02:41일단 지목된 저 자리에 있었다라는 프로골퍼가 나 아닌데라고 강하게 부인을 하고 나섰습니다.
02:50조균 변호사입니다.
02:52주진우 의원, 잘못 배운 저런 식의 어떤 정치가 너무 끝판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닐 정도로
03:01너무 맥락한 의혹 제기였다는 게 바로 확인이 됐죠.
03:06김혜경 의원에서 골프를 쳤다는 사실, 이건 CBS 보도로 확인이 됐다고 하니까
03:11그것 빼고 전부 다 허위로 밝혀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03:15일단 황제 골프 레슨이라는 프레임, 그걸 통해서 일단 다른 사실관계 확인도 않고
03:24골프를 친 것 같다는 이 확인만 가지고 지금 그걸 국회 국정감사, 그것도 종합감사의 마지막 굉장히 중요한 날이었는데
03:34그 자리에서 저 영상을 틀려고 했던 건데요.
03:37바로 리디아 고 선수가 현장에 없었다는 거 확인이 됐고요.
03:43대통령 전용 컨츄리, 뭐죠? 클럽하우스. 없습니다.
03:48어느 골프장에도 VIP 하는 룸은 있을 수 있지만 아마 태능시 씨는 일반적으로 아마 룸 정도였을 거예요.
03:57그냥 식사하는 방입니다.
03:58거기를 대통령 전용 컨트리라고 또 없는 걸 또 만들어냈고요.
04:06저 골프가 있었던 것도 확인해 보면 앞뒤 팀을 다 빼가며 특별한 의전을 한 것도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04:14평일이었고요.
04:14그러니까 무엇으로 봐도 사실관계의 기초적 내용으로만 봐도 황제 골프 레슨이라는 명명을 붙일 수가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04:25그런데 이런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일단 질러놓고 그리고 국감장을 통해서 영상을 내보내므로써 국민들이 뭔가를 그렇게 허위성에 대한 판단 없이 인식하게
04:37할 목적이었던 게 분명해 보이죠.
04:39저런 정치 이제 끝내야 됩니다.
04:42주진우 의원이 지금까지 본인이 성장해오고 관심을 받게 된 것이 그 방식을 통해서 성공해왔다고 판단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국민들께서 보고 계십니다.
04:53그리고 적어도 책임 있는 국회의원이라면 대통령 영부인과 관련된 일정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습니다만
04:59비판하려면 근거와 사실에 기초를 하셔야죠.
05:03당장 들통날 허위사실이고 저는 이걸 확인 안 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05:09대략 비슷한 실루엣만 갖고 일단 국감장에서 영상을 틀음으로써 그런 연상을 시켜서 그걸 사실인 것처럼 유포되게 만들 명백한 목적이 있었다고 봐요.
05:18그래서 매우 악의적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고요.
05:22괜히 이제 던져놓고 거기에 추가적인 뭐가 있는 것처럼 계속 연기를 푸는 방식으로 이 문제 해결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05:30명백히 사과하시고 아마 법적 책임까지 감내하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05:36청와대와 여당 그리고 주진우 의원의 입장까지 한꺼번에 보시죠.
05:41청와대 확인 안 된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 유포.
05:44엄중 책임 물을 것.
05:45민주당 황당 무기한 소설.
05:47사이버레이커 행태 멈추라.
05:48법적 조치 등 책임 물을 것.
05:50주진우 의원의 입장입니다.
05:55민주당이 법사위에서 김혜경 황제 레슨 영상을 틀지 못하게 한 것이 자백.
06:00나를 고발하겠다고 하는데 무고로 막고발할 예정이다.
06:03초의의 입틀막.
06:04떳떳함이 누군지 밝히면 된다.
06:06법적 조치를 통해 진실을 밝힐 것.
06:08막고서도 막고발도 지금 예고된 상황입니다.
06:12김광선 변호사입니다.
06:13지금 요즘 날씨에 골프치기 엄청 좋은 계절이죠.
06:17사실 골프장에 부킹을 하려고 하면 부킹이 안 돼요.
06:23정말 아주 명무 골프장의 회원이랄지 그런 경우 아니면 부킹이 쉽지가 않습니다.
06:28더군다나 좋은 시간대는 안 되는데 저 시간대 11시 몇 분이었다는 거 아니에요.
06:34골프치기의 가장 좋은 시간대는 맞아요.
06:37맞는데 주진우 의원도 저거 제보를 받았을 거 아니에요.
06:41본인이 창조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06:43그러면 주진우 의원이 얘기하는 것은 황제 골프고
06:47또 황제 룸에서 대접받고
06:51리디아구라는 세계 최고의 선수한테 레슨 받았고
06:55레슨비는 어디서 났느냐
06:56또 우리가 보통 황제 골프라고 할 때는
06:59앞뒤 팀을 없습니다.
07:02그래서 마음껏 칠 수 있고
07:04그런데 골프 라운딩하는 사람들을 볼 기회가 없어요.
07:08그냥 그렇게 여유롭게 치는 게 황제 골프라고 하는데
07:10한국에서는 쉽지 않죠.
07:13그 부분인데 그게 허위냐 아니냐 그게 지금 논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07:18저는 이런 생각을 해봐요.
07:20주진우 의원이 좀 과한 측면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07:24왜냐하면 연구인도 골프 칠 수 있는 거고
07:26그다음에 자기의 어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레슨 받을 수 있는 거죠.
07:30또 레슨 받을 때는 어떻게 보면 가장 실력 있는 사람한테 받기를 누구나 원해요.
07:36그래서 그것까지 뭐라고 할 수는 없어요.
07:39그런데 일단 저걸 근거 없는 소설이라고 한다면
07:43청와대에서 주진우 의원이 지금 문제 삼고 있는 부분이
07:48어디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가 어디까지 소설인지
07:54그 정도로 얘기해 주는 게 좋다.
07:55그러니까 아니 대통령 연구인이 골프 칠 수 있는 거 아니냐.
07:59골프 쳤다.
08:00그리고 3인 라운딩 했다.
08:02뭐 3인 라운딩 할 수 있고 4인 라운딩도 할 수 있어요.
08:05이건 문제가 되지 않고.
08:07레슨을 받았다.
08:08프론테 레슨을 받았는데 그게 뭐 문제가 되겠습니까?
08:11그런데 레슨비는 자비를 부담했다랄지
08:14아니면 영부인의 예산이 책정된 데에서 지급을 했다랄지
08:20그건 충분히 얘기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8:22그런데 지금 법사위도 마찬가지고 김민경 의원, 서윤규 위원장, 청와대 할 거 없이
08:29소설 같은 얘기라는 얘기만 하고 있지
08:31어디까지 그중에 사실인지 아니면 전체가 거짓말인지
08:36아예 골프장 안 갔다는 것인지
08:38이런 것들을 얘기를 해 줘야 하는 거죠.
08:42그런데 뭐 설사 주진우 의원이 좀 과도한 측면이 있다 하더라도
08:46이걸 전체적으로 거짓말이다, 소설 같은 얘기라 하니까
08:50뭐가 있나? 이런 생각할 수 있죠.
08:54사실관계를 그냥 설명해 주면 돼요.
08:56그러면 국민들이 다 이해할 겁니다.
08:59그날 김은사 골프신거 만드냐 등등
09:03명확한 청와대에 가타붙다 설명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에요.
09:07민주당 법사위에서 주진우 의원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들이 나왔는데요.
09:11들어보시죠.
09:13평소 주진우 의원이 사실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이나
09:17심지어 거짓말로 보이는 내용까지 마구 던지면서
09:20프레임화하고 그거는 규탄받아야 마땅하고요.
09:24법적인 조치를 신속히 취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9:27주진우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직접 김치시계를 끓여주며 총회하던 검사였습니다.
09:36윤석열 사단이 버렸던 좌표를 찍어놓고 하는 수사
09:41그 못된 버릇을 계속하고 있구나라고 하는 것을
09:45다시 한번 절감하게 만든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09:50김유주 형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9:52그럼 영분이 그날 골프를 친 건 맞는 건가요?
09:57글쎄요. 지금 허위 사실이고
09:59특히 프로골퍼는 나는 그 자리에 없었다.
10:03본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10:04다른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강력히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걸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0:12그래서 저는 주진우 의원에게 정말 물어보고 싶어요.
10:14우리 조직구에 종종 같이 방송도 했었는데
10:17검사 시절에 이 정도 사실관계를 확인 안 하고 막 수사했나요?
10:21특히 대통령 부인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들을
10:24법사위 국감장에서 지금 사실관계도 다른 영상을 틀겠다고 고집하는 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10:32본인이 주장했던 황제 골프니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를 이용을 했느니 이런 것들은
10:37주진우 의원이 다 입증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0:40본인이 다 막 던져놓고 설명은 청와대가 해라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10:46사실관계도 다른 이야기들을 막 쏟아내면서 말이죠.
10:49그러니까 이거는 주진우 의원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국감장에서 마지막 종합국감을 이런 식으로 할 게 아니고
10:55슬금원이 또 프로골퍼 이름은 뺐다고 하죠.
10:59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본인이 이게 정확하게 어떤 경로로 확보된 영상이며
11:07정확하게 이거다라고 입증을 해야죠.
11:10그러고 나서 이 문제는 본인이 무고죄로 막고소를 하든 뭘 하든
11:14본인도 적반하장격으로 지금 고발을 같이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11:18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사과도 없습니다.
11:22그 선수에게 죄송하다, 착각했다랄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얘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 이런 얘기도 없어요.
11:30입증은 주진우 의원에게 책임이 있다.
11:32그렇죠.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취지로 아마 넘어갔던 것 같아요.
11:36지금 보니까. 그런데 그게 맞는 것인가.
11:39본인이 지난 정권에 거의 법률비서관으로 황태자 같은 사람 아니었나요?
11:44그러면 적어도 신중했어야죠. 국감장에서 이런 얘기를 막 할 요량이면
11:49그런 점에서 굉장히 무책임한 행태를 거듭해서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1:54내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 포석인가요?
11:59그렇게 하려면 더더군다나 이런 부분은 신중했어야죠.
12:03대통령 전용 크롭하우스는 아예 있지도 않다라는 반박도 나와요.
12:08안용환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2:11야당 의원으로서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12:14저는 왜 제보가 들어왔기 때문에.
12:17지금 상황에서 저도 사실 궁금해요.
12:20지금 화면이 나오는데 화면 속에 저 여성분이 누구인지.
12:24그럼 청와대가 밝히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27아, 그건 김혜경 여사하고 전혀 아니다.
12:29그 시간대에 김혜경 여사는 다른 일정이 있었다.
12:32뭐 집에 있었다.
12:33뭐 그거 밝히면 끝나는 거예요.
12:35그렇지 않고 이제 리디아고는 아마 본인이 부인했기 때문에
12:39리디아고 문제는 사실 아닌 것으로 지금 생각이 되고요.
12:42지금 저 여성분이 누군지.
12:44김혜경 여사가 아니다.
12:46더 옆에 따라가는 사람도 아니다.
12:48그런데 지금 화면을 보면 저 여성분에게 아주 친절하게 레슨을 해요.
12:52아마 골프장에서 일반 같이 갔던 사람이 저렇게 레슨하기 어렵습니다.
12:57몸을 자꾸 틀어주는 것까지 행동을 하는데
13:01그건 분명히 이제 레슨을 해 주신 분 같아요.
13:05그래서 이제 리디아고를 착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13:08이 문제는 청와대에서 밝히면 되는 겁니다.
13:11고발하면 되는 거예요.
13:12고발해가지고 김혜경 본인인지 아닌지 나오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3:17그러면 허위사실 유포죄로 주진 의원 사부처를 당하면 되는 겁니다.
13:21그렇지만 아마도 아마도 고발 고소고발을 못할 겁니다.
13:25왜? 이 문제가 조용히 넘어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13:29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아마도 현장에 골프를 치러 가신 것 같아요.
13:34김혜경 여사가.
13:35그래서 아마도 고소고발을 못할 것 같지만
13:37그리고 청와대 입장에서 보면 이 문제가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를 바랄 겁니다.
13:42아마도 지금 야당 공원이 떠드는 걸 원치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13:46왜? 리디아고가 이미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상당 부분 허위사실로 드러났다고 생각을 한다면.
13:52그런데 이제 그래서 저는 청와대가 아니라면 복잡한 문제 아니에요.
13:57영상 속의 여성은 김혜경 여사가 아니다.
14:00그 옆에 코치도 무슨 따라는 거 없다.
14:02그럼 되는 겁니다. 복잡한 이유는 하나도 없어요.
14:05그렇지만 아마 고소고발을 못할 겁니다.
14:08패널 개인견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14:10다시 조기현 변호사님.
14:11지금 청와대나 민주당에서 나온 입장을 보면
14:13저 영상 속의 여성이 영부인입니까? 아닙니까?
14:18이에 대한 가타부타 확인은 없는 거죠, 현재?
14:21이거 공식적인 확인은 없는 것 같습니다.
14:23그런데 언론의 취재 결과는 골프를 친 것은 맞는 것 같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14:29골프 친 건 맞는 것 같다?
14:30부인하지는 않으니까요.
14:31다만 이게 이제 명확하게 허위 확인되어 있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14:37주진우 의원이 그의 책임 있는 입장이나 조치가 없기 때문에
14:41계속적인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어서
14:44그걸 공식적으로 확인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14:47왜냐하면 골프라는 게 사실은 아직 국민들 정서 속에서는 감정적인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14:55특히 이제 주진우 의원이 이 문제 제기한 것은 황제 골프 레슨이라는 프레임도 하나 있고
15:01당일날 이 화재 사건과 연결시켰습니다.
15:05그러니까 전 정부나 있을 때 비슷한 방식으로 비판을 해서 정치적 효과를 노린 건데
15:12대통령 영부인이 공무원도 아니지 않습니까?
15:15어떤 국가적 문제라든가 이런 거 있을 때 현장에 바로 가고 수습해야 될 법적 책임이 있는 분도 아닌데
15:21이제 그렇게 연결시킨 문제가 있고 더군다나 부천인가요?
15:26그 역삼령 화재는 화재는 그 이후에 골프 시간 지금 촬영된 영상 이후에 또 난 거여서
15:32어디 어느 모로 보든 이 부분을 어떤 책임을 묻거나
15:38부적절성으로 비판하기에는 매우 잘못된 문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15:44자꾸 불필요한 논란을 키워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5:48세세하게 청와대가 먼저 밝히는 게 제가 보기에도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15:52오히려 주진우 의원이 본인이 처음 제기했던 문제에 대해서
15:56이건 허위 사실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이런 입장이 먼저 있어야 되죠.
16:02지금 일단 던져놓고 아닌 것을 증명하라?
16:06그러니까 조금 전에 김의정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6:08주진우 의원께서는 검사 때 그런 식으로 수사를 했나요?
16:12유죄 입증은 검사가 하는 거고요.
16:14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도 역시 어떤 사실관계에 의혹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고 하면
16:18본인이 어떤 근거를 제시했었어야 됩니다.
16:21그런데 막연한 근거를 제시했는데 다 틀린 상태에서도
16:25아무 입장을 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16:27이런 상태에서 청와대가 어떤 상황인지를 인정하라
16:31이건 왜 아닌지를 밝혀라?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16:34지금 청와대의 대응은 이 이상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6:40김호선 회사님 어떻게 보세요?
16:42그런데 이건 형사사법의 영역이 아니에요.
16:46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에 관한 문제이지
16:49법정에서 입증 책임이 있고 그런 문제가 아니고
16:52일단 영상은 공개했잖아요.
16:54그러면 사실 골프친 건 이미 드러났지 않습니까?
16:58그러면 이 골프 자체가 정상적인 라운딩이었는지
17:02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였는지
17:05그것은 청와대에서 그냥 사실관계 밝히고
17:08그러면 그냥 끝날 일이거든요.
17:10그냥 황제 골프 없었고
17:12그다음에 공급으로 친 건 맞다.
17:14연구인이 나가서 공치는 게 뭔 문제가 있느냐.
17:17이런 취지의 얘기를 해버리면
17:20그냥 논란이 없어질 거예요.
17:23그런데 이걸 무고로 고소를 하겠다더니
17:25허위 사실 유포한다느니
17:28지금 국감에서 한 얘기 아닙니까?
17:30면책특권이 있는 거예요.
17:31그런데 그런 걸 계속 논란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17:34골프 한 번 쳤는데 레슨 받았다.
17:37레슨 비용 자체는 우리가 국가 돈을 한 게 아니다.
17:44그런 식으로 얘기해버리면
17:45이게 뭐 그렇게 논란이 될 수 있겠습니까?
17:48오히려 주진 의원이 문제 제기한 걸
17:50더 이렇게 크게 확대하는 경향이 있고
17:53지금 저희 영상이 지금 엄청나게 돌고 있어요.
17:57보니까 방송사에서 다 취재를 했더라고요.
17:59그리고 몇 시에 어디에 갔고 앞팀, 뒷팀이 있었냐 없었냐.
18:03식사는 뭘 먹었느냐.
18:05이것까지 지금 언론에 다 나와 있거든요.
18:07그러면 그냥 이 얘기해주면 되죠.
18:09저건 대통령에 대한 알 권리에 관한 거예요.
18:13옛날 청담동 술자리 있었잖아요.
18:15그럼 청담동 술자리 갔다는 걸 김혁 의원님 입증을 해야 하는 겁니까?
18:18그게 아니죠.
18:20대통령하고 한동훈 그 당시 장관이 간 적이 없다.
18:25그리고 그 당시 뭘 했다.
18:27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18:28똑같은 거예요.
18:29대통령의 알 권리에 관한 걸 법적으로 입증 책임을 한 형사법 책임을 딱 거기에 적용을 해가지고
18:37네가 검사 출신이니까 네가 입증을 해라.
18:40우리는 네가 입증하기 전에 아무 말도 안겠다.
18:42이건 말이 맞지 않는 거고.
18:44저는 약간의 저는 해프닝성으로 봐요.
18:47이게 크게 대통령에게 마이너스해야 된다랄지 부정적이다 보지는 않는데
18:53그냥 일부 사실관계만 확인해주고 조용히 끝날 일인데
18:59오히려 지진 의원에게 목소리를 더 크게 해주는 그런 역효과를 낳고 있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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