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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경찰 또 '인력 돌려막기'… 3년 새 치안·순찰 인원 67% 줄었다

공적 보호 못 믿어… "눈물의 셀프 보호"

"레버리지 수익률 -73%, 추가 투자도 매도도 못해" 개미들 패닉

탄핵과 특검 무한반복하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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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서울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4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6또 줄어. 서울신문이 오늘 신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40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00:43경찰 또 인력 돌려막기.
00:463년 새 치안 순찰 인원 67% 줄었다.
00:52당연한 결과 아닐까요?
00:53경찰에게 모두 수사가 다 몰리는데
00:56경찰의 인원은 그대로이니 인력을 돌려막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죠.
01:0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0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07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09못 믿어 한국일보 신면기사입니다.
01:16공적 보호 못 믿어 눈물의 셀프 보호.
01:19이딴 교재 살인과 스토킹 살인의 사설 경우에 눈길을 돌리는 피해자들.
01:27업체가 이전보다 문의가 4, 5배 늘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1:33하루 25만 원의 비용 부담도 상당하지만
01:36전자발찌랑 경찰의 신변 보호를 못 믿겠다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01:44새로 바뀐 형사사법 시스템.
01:48과연 국민들에게 더 좋은 제도일까 아닐까.
01:51적어도 이 두 기사에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55다음 키워드입니다.
01:56세 번째 키워드는 못 팔아 동아일보 팔명기사입니다.
02:03레버리지 수익률 마이너스 73%.
02:07팔려 팔 수도 없죠.
02:10손해가 막심하니까.
02:11추가 투자도 매도도 못한다.
02:13개미들은 패닉입니다.
02:18레버리지 ETF 상품을 이렇게 신중하지 못하게 도입한 정책 당사자에게
02:25책임을 물려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이 높습니다.
02:27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29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네 번째 키워드는 안챙기업.
02:33조선일보 일면기사입니다.
02:37탄핵과 특검 무한 반복하는 민주당.
02:40이번에 또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얘기 나오고 있고요.
02:45대통령이 연루된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다며
02:49그거 밝히자라는 특검 얘기 또 나왔습니다.
02:52탄핵과 특검을 무한 반복하는 민주당.
02:54별 민생을 챙기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 채
02:58사진에서 보면 보인들끼리 신천지로 분열하고 있습니다.
03:07탄핵 특검은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요?
03:1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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