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 언니. 어서와. 반갑습니다.
00:03아니, 근데 어떻게 보면 볼수록 건강이 있어요, 두 분은 다?
00:06알수록 더 젊어졌네.
00:07아이고, 반갑습니다.
00:09여러분이.
00:10아니, 근데 더 젊어지시는 것 같아요, 두 분은.
00:12뭐 건강한 비결이 있으세요?
00:14즐기는 거죠, 뭐.
00:16최고.
00:17맞아요.
00:18최고 장수 운동이.
00:19오늘도 조심하게 운동 좀 열심히.
00:21재밌게 운동해요.
00:22네, 알겠습니다.
00:25여기 클럽에서 만나신 분인데 한 22년 됐고요.
00:29여기 동생은 한 10년 됐어요.
00:32그때나 지금 똑같고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0:37항상 만나고 반갑습니다.
00:41운동을 항상 너무 열심히 하시니까 그 나이에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00:46그래서 저도 저 나이 때까지 더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어요.
00:51플레이볼.
00:52플레이볼.
00:54안녕하세요.
00:57오, 벌이 쎄요.
01:03쳐.
01:07쳐.
01:08아이고, 소스가 다 됐던데.
01:10나이스, 나이스.
01:10파이팅, 파이팅.
01:13아, 너 혹시 보양을 드셨나?
01:15요즘 컨디션이 좋아요.
01:19나이스, 나이스.
01:23나이스, 나이스.
01:24나이스, 나이스.
01:26아니, 언니 요즘에는 왜 이렇게 운동을 잘해?
01:30어우, 너무 좋아진 것 같아요.
01:31어머, 너무 좋아요.
01:32운동 오늘 정말 하니 좋네, 땀 흘리고.
01:35너무 좋았어요, 그렇죠?
01:35오랜만에 운동 잘했어요.
01:37근데 옛날에 지금 많이 살도 빠지고 많이 안 좋아서 그랬었는데
01:41요즘에는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
01:43요즘은 많이 신경을 쓰지.
01:46저도 검사를 해보니까 경계 수위에 와 있고
01:50또 가족력도 당에 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01:53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은지 모르겠어요.
01:56전 단계에 있을 때 특히 신경 써야 돼요.
01:59내가 그때 소홀히 해서 당뇨병에 온 것 같아서
02:01몇 년 전에.
02:03건강이라는 게 나중에 나중에는 없더라고요.
02:06근데 지금 미리미리 챙기고
02:08더 젊다고 해서 더 건강한 건 아니니까
02:10서로 미리미리 챙겨서 건강하게 운동을 해야 돼요.
02:12우리는 전 단계에서 했을 때
02:14아침을 밥을 안 먹고
02:16야채로 시작을 해서 야채를 먹고 있어요.
02:19야채를 먹고 있잖아요.
02:20테니스만 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02:22장, 운동, 건강관리도 신경 써야 되겠더라고요.
02:26그래서 내가 이거 먹고 있지.
02:28이게 뭐예요?
02:30이게 혈당 유산균이야.
02:32하나씩 먹어봐.
02:34교수님 드시고요.
02:36고맙습니다.
02:38꼭 건강해져야 되겠는데요.
02:40잘 먹겠습니다.
02:42꾸준한 운동과 함께
02:43용춘 씨가 혈당 관리를 위해 챙기는 유산균입니다.
02:47우리가 당뇨병이라면
02:49체장 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잖아.
02:51그런데 장이 건강해야 혈당도 잘 잡힌대.
02:56혈당 유산균을 먹고 나서부터는
02:59그 증상이 없어지고
03:01참 좋아진 것 같아요.
03:04컨디션이 요즘은.
03:05그전하고 좀 달라졌어.
03:06혈색도 되게 좋아지셨고
03:07지금 뭐라 그럴까.
03:09오늘 테니스를 치시는데
03:1070대 같지는 아니시던데요.
03:13진짜 혈색이 달라졌어요.
03:17장내 미생물 환경은 혈당 건강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03:21실제로 당뇨병 환자에게 유산균을 공급하여
03:24장내 환경을 변화시켰더니
03:26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된 연구가 있습니다.
03:32요즘은
03:33전단계이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03:37제가 골든타임을 놓쳤잖아요.
03:40그래서
03:40그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요.
03:43전단계일 때 관리를 당뇨병 환자처럼 해야 된다는 걸요.
03:48그러면 당뇨병 환자가 안 될 수가 있다고
03:52그런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더라고요.
03:56당화혈색소는 하루 이틀 수치가 좋아졌다고 쉽게 바뀌는 숫자가 아닙니다.
04:03지난 2, 3개월간의 혈당이 고스란히 쌓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04:08그래서 당뇨병을 관리할 땐 당화혈색소는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입니다.
04:16저도 진료실에서 환자분에게 합병증을 위험할 때 당화혈색소를 강조하죠.
04:22이 숫자 단 1%의 차이도 결코 작지 않습니다.
04:29제 2형 당뇨병 환자를 장기상 추적한 연구 결과에서
04:33이 평균 당화혈색소가 1%포인트만 낮아도
04:38미세혈관 합병증의 위험이 무려 약 37% 낮은 것으로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04:45그런데 문제는 이 당화혈색소의 숫자가 좀처럼 조절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04:50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혈당이 제자리.
04:54하지만 정말 그렇다고 해서 포기해야 할까요?
04:58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바로 다시 시작해야 될 때입니다.
05:06당뇨병 진단 이후 서진 씨의 건강은 서서히 무너져갔습니다.
05:124년 전 심장혈관이 좁아져 스탠트 시술까지 받았지만
05:15지속되는 고혈당이 그녀의 혈관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05:19과연 서진 씨는 혈당관리의 골든타임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05:25더 늦기 전에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한 생존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05:3170대에도 당뇨병을 극복하고 전 단계까지 회복한
05:34용춘 씨의 일상을 꼼꼼하게 살펴보는데요.
05:37열심히 해서 당을 일단 떨어뜨리고
05:42더불어 자연히 당화혈색소 관리도 해서
05:46남편의 골든타임도 지켜서
05:48앞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되겠다.
05:51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05:59혈당의 출렁임을 줄여줄 저염나물 식단을 실천했습니다.
06:09일상 속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깨우며 혈당을 잡았습니다.
06:21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도 꾸준히 챙겼는데요.
06:36그동안 놓쳤던 혈당관리의 기회.
06:39이번에는 붙잡을 수 있을까요?
06:44현재 검사를 했는데 당할 숙소가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06:50혈당을 꾸준히 관찰하고 노력한 결과
06:53방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