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말 믿어도 될지요. LH 사장이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00:06그러니 지금 사지 않아도 손해보지 않는다고요. 근거는 뭘까요? 이건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최근 청년들의 내 집 마련 대출을 더 줄여야 한다는 이성훈 LH 사장의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00:21본인도 대출 받았으면서 생애 최초 대출 줄이면 신혼부부 청년들 어디 가서 집을 어떻게 사라는 거예요?
00:27집값이 계속 오른다라 그러면 경쟁적으로 집을 사야 되겠지만 안정이 되면 지금 바로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00:38망언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 기회 드리겠습니다.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00:43사과하라는 질타에 이사장은 집값 급락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00:48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 고려해서 드린 말씀이다는 점을 드리겠습니다. 급락할 가능성이 좀 많습니다.
00:55근거도 제시했습니다.
00:58열심히 제가 공급을 하고 있고 두 번째 지금 계속 금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1:03그래서 집값이 계속 오르지 않고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1:10이사장은 대출 규제 강화에 대한 생각은 여전하지만
01:13금융위 등 소관 업무가 아닌 부분에 대한 언급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01:19채널A 뉴스 이건입니다.
01:25채널A 뉴스 이�łem정입니다.
01:3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