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의원과 조국 전 대표가 경쟁하듯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그 중심에 박철호 서울중앙공소청장이 있습니다.
00:09박 청장이 과거 한의원 관련 수사가 미진했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한의원은 박 청장이 조 전 대표 최측근이라고 또 조 전 대표는
00:18반박 사진을 올리다가 최측근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는 취지로 이 사진까지 올렸습니다.
00:23박건영 기자입니다.
00:26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합니다.
00:3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늘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
00:382년 전 한의원의 인사 모습을 보여주며 최측근이려면 한의원처럼 인사해야 한다고도 적었습니다.
00:45앞서 한의원이 2019년 국회에서 조 전 대표를 근접 수행하는 박철호 서울중앙공소청장 사진을 올리며 조 전 대표의 최측근이라고 주장하자 사진으로 맞불을
00:57놓은 겁니다.
00:58당시 박 청장은 검찰에서 국회에 파견된 검사 신분, 조 전 대표는 박 청장이 국회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수행했던 사실도 거론하며
01:09근접 수행은 국회 파견 검사의 일상적인 업무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14두 사람의 사진 공개의 발단은 박 청장의 발언이었습니다.
01:28박 청장은 한 의원 딸에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의 국제공조 요청을 검찰이 반려한 게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01:37박 청장의 성향을 둘러싼 두 사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01:49박 청장의 성향을 보임인 모든ㅋ
02:00박 청장의 성향은 삼강의 ew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