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작은 강아지에게 억지로 담배를 물리고 그 모습을 방송을 하기까지 했습니다.
00:06동물보호단체가 개입했다고 합니다. 김동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3한 여성이 강아지를 안고 담배를 피우며 방송을 진행합니다.
00:23강아지에게 담배를 피워보라며 권하는데 강아지는 연신 고개를 좌우로 피합니다.
00:30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이 동물학대라 지적합니다.
00:36다른 방송에서는 음악에 맞춰 강아지 뒷다리를 잡고 들어올리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00:42동물학대 논란에 동물보호단체가 이 견주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00:54동물보호단체는 여성에게 반려견의 담배를 물린 이유를 물었지만
00:58여성은 별다른 해명 없이 잘못했다는 말만 반복했다고 합니다.
01:03수의사들은 담배 연기만으로도 반려견에게 위험하다고 지적합니다.
01:07소형견들 같은 경우에는 폐가 우리 사람보다 훨씬 적을 테니까
01:13영향은 더 클 것 같고요.
01:16기관점이라든지 폐암이라든지
01:18아나필락시 쇼크가 오는 경우도 실제로 있어가지고
01:21동물보호단체는 견주로부터 반려견에 대한 소유권 포기 의사를 확인하고
01:27강아지를 임시 보호 중입니다.
01:30채널N 뉴스 김동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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