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페버스를 청년 주택으로 활용하자는 한 여당 정치인의 버스하우스 제안.
00:04당사자가 사과도 했지만 자다지질 않고 있습니다.
00:08이런 밈코인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00:10일본 베네수엘라까지 소환해 풍자 콘텐츠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0:15이건희 기자입니다.
00:19버스 여러 대가 아파트처럼 층층이 쌓여 있고 내부에는 침대와 소파, 주방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00:26어제 실제로 발행된 밈코인입니다.
00:28코인 이름은 버스하우스, 영문으로는 K-홈, 시가총액 300만 원 선으로 가상자산 발행 플랫폼에서 누구나 실제로 사고 팔 수 있습니다.
00:39소개 페이지에는 실제 주택 상품이나 정책이 아닌 밈코인이라며 가상의 발상에서 만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00:58실제 밈코인은 얼마나 관심을 끄느냐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01:04정치권에서 제기된 폐버스를 활용한 버스하우스 논란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01:09실제 버스를 촬영해 청년주택 청약됐어요라고 소개하고
01:13과거 일본이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공급한 목탄버스 주택에
01:18베네수엘라 사례까지 소환되는 등 풍자 콘텐츠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이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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