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같이 월드컵 경기가 있는 날이면 꼭 한 번쯤은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지곤 합니다.
00:06이웃 간에 의상하는 일 없도록 층간소음 줄일 수 있는 실험 현장에 이건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성인 배종도 높이에서 공을 떨어뜨려봤습니다.
00:21아래층으로 내려가서 들어보니 충격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00:32평상시에 비해 소리가 10dB 가까이 높아집니다.
00:36발꿈치를 디디거나 의자를 끌 때, 아이가 뛸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비슷한 소음이 발생합니다.
00:45사회 문제로 자리 잡은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LH가 올해부터 교육을 진행하는 실험 공간입니다.
00:53상황별 층간소음과 함께 소음을 줄이는 바닥재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01:041등급부터 4등급이 있는데 소음을 가장 잘 잡는 1등급 바닥재를 쓴 곳에서는 데시벨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01:13의자를 끌고 러닝머신을 띄워도
01:15이렇게 띄워도 괜찮을까요?
01:18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01:21애초에 소음이 발생하는 상황이 없도록 도와주는 기술도 있습니다.
01:26이렇게 발 뒤꿈치로 쿵쿵 걸으면 바닥에 설치된 센서가 소음을 감지해 층간소음 주의 안내가 나옵니다.
01:33층간소음이 기준치 이상 발생했습니다.
01:37주의를 부탁드립니다.
01:38체험 신청은 공공자원 개방 플랫폼인 공유놀이에서 누구나 가능합니다.
01:45채널A 뉴스 이건희입니다.
01:49잠시가지 임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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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1비찾아
01:59어떤ик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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