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고른 또 다른 리포트도 만나볼까요?
00:03몰라서 AI 인용한 건 아니다.
00:07AI에 물어봤다는 대통령이 글 사실 야권이 종일 맹폭했습니다.
00:13국정을 AI에 물어서 하냐고요?
00:17아침부터 야당 의원들은, 야당 인사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00:24편들어줄 친구도 찾기 힘든 모양입니다.
00:28하다 하다 재미나이까지 대통령의 친구로 삼고 있습니다.
00:33저도 궁금해서 재미나이에게 한번 물어봤습니다.
00:36중수청장이나 경찰청장을 공무웡에 배속시키면 국민적 신뢰가 깨질 가능성이 많지 않나요?
00:44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수사기관장이 최고 권력자의 회의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00:49수사의 독립성이 흔들린다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함으로 사회적 논제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00:56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저 목소리를 틀었죠.
01:01이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글을 직접 썼습니다.
01:05몰라서 재미나이에 인용한 게 아니라 주작이 얼마나 초보적 논리와 팩트에 어긋나고 수준 낮은 것인지 느껴보라고 한 것이다.
01:13그러면서 사실 성기용 홍보소통수석이 AI의 국정을 묻는 게 아니고 법률 조항의 팩트를 따져봤다는 게 맞다.
01:24이게 반박한 지 3시간 만에 잠깐 보셨죠.
01:27저렇게 3시간 만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재반박을 한 겁니다.
01:30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포기한 건 탄핵 사유고
01:37직무유기로 형사처벌을 받을 범죄라며 중수청장의 국무위 참석 방침을 고수했습니다.
01:44그런데요. 민주당 원로인 박지원 의원이 어제 대통령이 SNS를 직접 하시겠다는데 뭐가 나쁘냐면서도
01:52그래도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의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는데요.
01:58오늘은 대통령에게 이런 조언도 합니다.
02:18잠을 좀 잤으면 좋겠다는 박지원 의원의 조언까지 들어봤습니다.